몽아...사랑하는 내동생몽이야...
우리몽이가...무지개다리를건넌지...24시간이 지낮구나...
몽이를 생각하는마음에 잠도잘 못자고...자꾸께고...
자고일어나서 몽이부터찾게되고....
아직...몽이가 없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너무보고싶구나몽아...
그곳에서 좋은친구들은 만낫니?
우리몽아...1년간 우리몽이 너무아팟엇는데...힘든 병원치료도 잘받앗는데...
이렇게 널떠나보내기가...너무두렵구나...
그곳에서는 아푸지말고...늘건강하고 행복해야한다...
사랑하는 내동생 몽이야...오늘도 꿈쏙에와줘서 고맙구나...
꿈속에서라도 자주놀러와서...형이랑 산책다니고...즐겁게 놀자꾸나...
사랑한다몽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