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전... 잘자라고..
오늘 애들데리고 카페에갔어
은비 생각많이 났어...
은비가 수술하고나서 갔었지? 작년 8월이겠다...
별이도 나이가 있어서인지...
기절했어... 밥도안먹고...
속상해..
은비도 같이였음 좋았을텐데...
그래도
거기가 더 좋을테니 ....
은비야..
우리 별이랑 은별이 안아프게,,건강하게,,지낼수있게..
지켜주렴...
널 사랑하고..
아끼는...네 엄마 앵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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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 잘자라고..
오늘 애들데리고 카페에갔어
은비 생각많이 났어...
은비가 수술하고나서 갔었지? 작년 8월이겠다...
별이도 나이가 있어서인지...
기절했어... 밥도안먹고...
속상해..
은비도 같이였음 좋았을텐데...
그래도
거기가 더 좋을테니 ....
은비야..
우리 별이랑 은별이 안아프게,,건강하게,,지낼수있게..
지켜주렴...
널 사랑하고..
아끼는...네 엄마 앵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