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야 널보내고 3일이란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꿈이였으면 하는 생각이 떠나질않아
이쁜 내강아지 내새끼 내보물
항상 너의행동하나하나 사진하나하나 보면
웃음이 떠나질 않았는데
이제 너의사진만봐도 눈물이 멈추질않아
다음에도 그다음에도 루치야
언니랑 내곁으로 와줘야해
그땐 이렇게허무하게 널보내지않을꺼야
많은시간 함께하지못하고
좋은추억 마니 만들지못했지만
함께한시간 작은추억 다잊지않을께
너무마니 사랑하고
너무 마니보고싶다
우리루치도 함께한시간 잊지말고
꼭 다시만나자
사랑해 미안해 루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