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야 널보낸지 아직 하루도 지나지않아 너무 안믿겨 이모든게 꿈같아 너무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계속 눈물만 나오네 우리아가 무지개다리 건너서 고양이별 잘도착했지?잠이 들기 무서워 잠을 못자겠어 아까 잠시 졸았는데 루다 우유줄시간인데 하면서 잠결에 놀라서깻는데 우리 루다 없어서 눈물만 나와 너무 보고싶어 루다야 너무 힘들고 우울했던 시기에 엄마한테 나타나줘서 널키우는 동안 많이 웃고 행복했어 앞으로도 쭉 그러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엄마 조금만 더 슬퍼할게 미안해 우리아기 루다야 우리 다음엔 조금만더 일찍만나서 오랫동안 행복하자 꼭다시 만나자 엄마또 올게!
나의 아기 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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