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에겐 슬비 딸기 앵두가 소중한 선물이야...
슬비를 보내고 이년정도 지나니 우리 딸기가 엄마따라 갔구나.
많이 힘들었지 우리딸기
이젠 아프지않고 편한곳에서 지낼수 있을꺼라 생각되
우리 딸기 데리고 병원다닐때가 언니는 좋았던것 같아 . 우리 딸이 없으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허전해.
언니는 우리딸 항상 기억하고 살아갈꺼니까 가끔 꿈에 찾아와 줬음좋겠어.
지금쯤 우리딸기 엄마 만나서 잘 지내고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엄마랑 좋은곳에서 아프지않고 잘지낼꺼라고 믿고 있을께
항상 그리울꺼야 딸기랑 슬비랑
앵두는 잘보살필께 앵두 걱정은 하지말고 잘지내우리 딸
우리 딸딸기 미안하고 사랑하고 그리고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