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적응 잘하고 있지 아빠는 아직 힘들다 똘이가 있어 아빠 진짜 행복할수 있었고 내삶의 낙이었단다 똘이는 평생 아빠만 바라보고 어떤일이있어도 아빠 꼭지켜주고 무조건적 아빠만 사랑했던거 잘알고 있단다 똘이는 아빠바라기 아들은 아빠 목숨보다 소중했었단다 내인생 하나뿐인 내아들 아들에게 더많은 사랑과 행복을 줘야하는데 10년은 더 지켰어야하는데 이런날이 이렇게 빨리올줄 생각도 못했단다 아빠가 똘이와의 행복이 지속될줄만 알았지 생각없는 아빠행동이 너무 후회스러워서 더 힘들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우리는 헤어진게 아니야 잠시 떨어져 있을뿐이란다 아빠의 모든것이 정리 되면 우린 다시 만날테니까 아빠가 꼭 아들 �O아갈께 조금 기다려야해 씩식하게 생활 잘하고있다가 아빠 에게 달려와 오래 지켜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아빠 엄마는 우리 똘이 영원히 사랑한다 잊지않고 기다려줘 우리 만날날을
아들아 적응 잘하고 있지 아빠는 아직 힘들다 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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