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큰딸 하늘아 아직도 아빠는 하늘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간게
실감이안나
작은방에서 뛰어올거같고
거실에서 킁킁거리다 뛰어올거같고그러네
지금은 안아픈거맞지?
하늘이가 작년부터 너무 아프기만해서
아빠마음도 너무아팠는데
강아지별에선 안아프고 재미있게 지냈으면좋겠어
하늘이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아빠꿈에 자주 놀러와ㅜㅜ
보고싶은 하늘아 사랑해 우리딸
하늘아빠읽음 915
사랑하는 아빠큰딸 하늘아 아직도 아빠는 하늘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간게
실감이안나
작은방에서 뛰어올거같고
거실에서 킁킁거리다 뛰어올거같고그러네
지금은 안아픈거맞지?
하늘이가 작년부터 너무 아프기만해서
아빠마음도 너무아팠는데
강아지별에선 안아프고 재미있게 지냈으면좋겠어
하늘이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아빠꿈에 자주 놀러와ㅜㅜ
보고싶은 하늘아 사랑해 우리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