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우리하늘이 아팠던거.. 일찍 못알아줘서 너무너무미안해ㅠ
하늘이가 호흡힘들어서 그런건지 엄마도 하늘이만 생각하면 가슴이 막히고 조여와..
많이 힘들엇지우리애기..
만지고싶고 보고싶어.엄마효녀.이쁜딸 착한딸.
보리언니랑 엄마꿈에 와서 얼굴좀 보여줘.,
눈이라도 치료다되고 잠들지ㅠㅠ
그럼 엄마를 더잘 봤을텐데.ㅠㅠ
우리하늘이랑 몇일시간보내는동안 엄마가슴에 올려놓고 찍었던 동영상보면 너무 그립다 그때가..,
먹기싫어하는거 .약주지말껄..ㅠㅠ미안해우리딸..
보리언니를 엄마가 지금도 앞으로도 사랑하듯우리하늘이도 영원히 엄마가 사랑할꺼야.
보리언니잘따라다니고..엄마가 매일간식주는거 잘챙겨먹고 놀고있어..엄마도 동생들이랑 나중에 따라갈께 그때 꼭 엄마한테와야되..못다줬던.사랑 우리하늘이한테 실컷 줄께..보고싶고 만지고싶어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