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벌써 엄마 품을 떠난지도 4달이나 지나갔네.... 아직도 우리 아들 많이 그리운데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도 지나가는지.. 형아 빈자리를 식빵이가 그래도 보고 배웠는지 잘 채워주고있어. 그래서 계속 울기만하지않고 있어 그래두 엄마는 항상 우리 생각이야. 식빵이한테는 미안하지만 아직까지도 엄마한테는 우리가 첫번째로 가장 잘생기고 이쁜 착한 아들이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 눈이 많이왔는데 우리는 작년에 처음으로 눈 밟아보고 더이상 밟아보질 못했지? 미안해. 나중에 엄마가 우리 못해본거 같이 할 수 있기를 하늘에 빌어볼게. 우리 착한 아들 무지개다리건너에서도 친구들과 항상 잘 붙어있고.. .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해 . 아들. 우리 엄마가 평생 사랑해♡♡
사랑하는 아들 우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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