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초기 우리가족이 되었던 봉식이.. 너와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을 뒤로한 채, 이제 너를 볼수 없게 되었구나. 함께하는 동안 더 잘해주지 못해서, 너무나 아쉽고 미안하구나..
하지만, 너로 인해 우리가 느꼇던 행복과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엇던 것 같아.
이제 너를 만질 수도 볼 수도 없겠지만, 너와 함께 하였던 모든 추억들은 내가 눈감을 때 까지 항상 함께 할 거야. 봉식아!! 너 역시 우리가 많이 그리울거야~ 그렇지??
우리는 늘 함께할 거니까...그곳에서도 우리 잊지 말고...지내렴..
우리 훗날 다시 만나자꾸나!!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