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뽀삐 너가 엄마 곁에서 떠난지가 벌써 21일째야 보고싶구나 🥹 우리집에 새로운 아기 푸들 보고 자꾸 너의 이름으로 부르네 너 어릴때는 얌전했는대 이 친구는 너무 활발해 그래서 적응이 안되네 내딸 뽀삐야 집에 다른 친구 왔다고 속상해 하지마 엄마는 너를 영원히 기억하고 있을꺼야 사랑한다 우리딸 뽀삐😍😍😍😍
하늘에서 엄마 지켜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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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뽀삐 너가 엄마 곁에서 떠난지가 벌써 21일째야 보고싶구나 🥹 우리집에 새로운 아기 푸들 보고 자꾸 너의 이름으로 부르네 너 어릴때는 얌전했는대 이 친구는 너무 활발해 그래서 적응이 안되네 내딸 뽀삐야 집에 다른 친구 왔다고 속상해 하지마 엄마는 너를 영원히 기억하고 있을꺼야 사랑한다 우리딸 뽀삐😍😍😍😍
하늘에서 엄마 지켜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