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뽀삐가 엄마 곁을 떠난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 너가 떠난 여름 지금은 쌀쌀한 가을이 왔어
큰오빠가 사진이랑 동영상을 많이 찍어놨네 그래서 엄마는 뽀삐가 보고싶을때마다 동영상속의 신나게 뛰어다니는 너의 모습을 자주 봐 아직까지는 너가 엄마 곁에 없다는것이 실감이 안나 보고싶구나 우리딸 뽀삐 😍😍😍
뽀삐 엄마가읽음 730
내딸 뽀삐가 엄마 곁을 떠난지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 너가 떠난 여름 지금은 쌀쌀한 가을이 왔어
큰오빠가 사진이랑 동영상을 많이 찍어놨네 그래서 엄마는 뽀삐가 보고싶을때마다 동영상속의 신나게 뛰어다니는 너의 모습을 자주 봐 아직까지는 너가 엄마 곁에 없다는것이 실감이 안나 보고싶구나 우리딸 뽀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