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이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지내던 시간 미숙아로 태어나 고비도 여러번 아파도 아픈 내색 한번도 표현도 없이 항상 웃음으로 보답만 해주고 저 너머 무지개 다리 너머 아프지도 슬프지도 말고 항상 행복만 가득하길.. 아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다시 내 곁으로 올수만 있다면 언제든 오렴

김영웅읽음 572
쫀이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지내던 시간 미숙아로 태어나 고비도 여러번 아파도 아픈 내색 한번도 표현도 없이 항상 웃음으로 보답만 해주고 저 너머 무지개 다리 너머 아프지도 슬프지도 말고 항상 행복만 가득하길.. 아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다시 내 곁으로 올수만 있다면 언제든 오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