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야 무지개다리잘갔지 얼마나 무서운 벼마와 싸우다
이기지못하고 엄마곁과 언니 오빠 두고
뭐가그리급한지 갔는지
우리캔디 엄마가 양치시켜도손톱잘라줘도 닦아줘도 약을줘도 그저순둥순둥하기만한 작고예쁜아가야
엄마가잠깐 물티슈사려갔다오기까지
작별을 기다려준 내새깽이
엄마가 그젖미안할따름이다
그리고ㅈ캔디없는 집이 너무 썰령하구나
고통 없는 그곳에서 밥잘먹고
친구들하고 신나게즐겁게 지내고있어
엄마는 항상 캔디옆에있을께
내새깽이 사랑한다
우리 아가 아가야 사랑해
너무넝수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