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이했어 우리딸 뽀삐가 엄마곁을 떠난지가 벌써 2년이 되어가네 많이많이 보고싶다 외출할때 뽀삐랑 닮은 강아지가 보이면 더욱더 그리워지는대 너를 보내고 나서 엄마는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다시 용기를 내서 다시한번 너를 생각하면서 아기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키운지가 1년이 되었네 뽀삐야 서운해 하지마 엄마는 언제나 너를 잊지않을꺼니까 알았지 사랑한다 엄마가
보고싶은우리딸
뽀삐엄마가읽음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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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이했어 우리딸 뽀삐가 엄마곁을 떠난지가 벌써 2년이 되어가네 많이많이 보고싶다 외출할때 뽀삐랑 닮은 강아지가 보이면 더욱더 그리워지는대 너를 보내고 나서 엄마는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다시 용기를 내서 다시한번 너를 생각하면서 아기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키운지가 1년이 되었네 뽀삐야 서운해 하지마 엄마는 언제나 너를 잊지않을꺼니까 알았지 사랑한다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