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식이/안민정님/전북 전주
굿바이펫

굿바이펫

김미진
울 꼬꼬마 뽕식이.. 이모야~~.............. 엄마랑 방금 얘기하고 이모야 다시왔어.......... 엄마는 아직 식이를 보내지 못하고 계셔....... 엄마가 이모야한테 울 식이 좀 봐달라고 해서 이모야가 왔어... 울 아가 이제 아프지 않지? 아가...이모야는 정말 믿지 않았는데 ........이렇게 식이 모습을 보니 ... 아가...아직은 엄마도 이모야도 울 식이를 보내기가 힘드는구나.......... 미안해...사랑하고 사랑하는데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보고싶어 울 아가......................
김미진
안녕 울 꼬꼬마 잘잤어? 시리이모야 왔어.... 오늘도 울 아가는 저렇게 해맑게 웃고 있는데 .. 아직도 믿기지 않는구나... 엄마의 뒷모습을 다시 보니 하염없이 또 슬픔이 몰려온다... 주말이구나... 울 식이 오늘은 친구들이랑 산책나갔을려나? 울 아가 산책가면 엄마껌딱지되었는데 ㅋㅋㅋ 그곳에서도 그른가? 울 아가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지내... 엄마꿈 ..이모야꿈에 나타나서 안부전해주렴... 더더 많이 그립구나...
김미진
울 아가... 이모야왔다 간다........ 오늘은 새로운 천사친구가 왔네.. 울 아가가 잘 맞이해주렴..... 보고싶다...아가..
김미진
울 꼬꼬마 안녕~ 이모야 왔어..... 오늘은 봄처럼 따뜻한 날씨였는데 거긴 어떻니?? 어제는 엄마랑 대화를 나눴어................ 엄마는 아직도 많이 힘들어하신다... 그래도 이모야는 서두르지 말라고 말씀드렸어... 천천히 천천히 ...조심히 내려놓으면 된다고.... 울 식이 엄마에게 가슴으로 전해주렴... 엄마 울지 마세요 엄마 용기내세요 라고.... 복순이 누나도 많이 힘들어한다고 그런다..... 아가들아 너희들도 이별을 알고 슬픔을 알고 있구나.... 이별이라는게 이렇게 큰 아픔인줄 알았다면 함께할때 더 사랑하고 더 속삭여주어야했는데 이모야는 오늘부터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행복해질려고 그런다.... 울 아가 여기에서 아파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저 사진처럼 해맑은 웃음 보여주렴.... 이모야는 오늘 야근이네... 또 일하러나간다... 조만간 이모야가 달달한 케익만들어올게..... 사랑한다.... 아가...
김미진
울 아가 안녕 이모야 왔어~~ 늦은 시간인데 울 애기 코 자고 있겠네 어제 오늘은 너무나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진다 이모야는 지금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는중이야~ 여기 커피숍에 천사날개를 보니 울 천사가 생각이 난다... 울 꼬꼬마 맘마는 잘먹니? 엄마가 울 식이 잘먹고 통통해졌어요 하고 소식전해줄때 이모야가 넘넘 기뻤는데.... 아가 거기서도 많이 먹고 쒼나게 뛰어놀고 건강하렴 엄마꿈에 한번씩 나타나주니? 엄마가 식이 넘넘 보고싶어하네................... 보고프다...아가...
별린짱
시리이모가 자주 자주 와서 봉식이는 외롭지 않겠구나 맘 약한 시리이모 여기 와서 이쁜 봉식이 보고 얼마나 울었을까... 시리이모 오면 봉식이 잘 지낸다고 울지 말라 해.. 엄마도 위로 해 줘야 하는데 이모까지 울면 봉식이 위로하다 승질나겠다~그치? 울 씩씩한 봉식이 잘 지내고 있다고 엄마한테 이모들한테 얘기도 해 주고 따뜻한 봄이 오니 봉식이도 그 곳에서 이쁜 꽃구경 많이 하고 알았지?
김미진
아.............. 울 아가... 이런...별린이 이모가 왔었구나....ㅠ.ㅠ 아가..이모야는 괜찮았는데..별린이 이모 흔적에 그냥 눈물이 또다시 흐르네.... 울 이쁜 아가... 엄마가 이제 조금씩 식이를 편히 쉬게 해줄려고 하신다... 엄마가 큰 용기를 내셨단다.. 알지? 엄마가슴에 영원히 우리 식이를 새기는 거라는거... 아가..엄마에게 더 많은 용기와 힘을 주렴... 아가..이제 외롭지 않지? 이제는 아프지 않지? 울 아가 그렇게 힘들고 아팠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먹먹해지는구나.. 아가 넘넘 사랑하고 그립다.... 아가 이제 아프지 않은 곳에서 맘껏 뛰어노렴... 보고싶다.....
김미진
아가.... 아픈 친구 동순이를 위해서 하늘에서 힘을 보태어 주렴... 그립구나....
김미진
안녕.. 우리 아가...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구나.. 아가 오늘은 꽃을 시샘하는 추위가 날아왔구나 거기는 따뜻하지? 벌써 피어난 꽃들을 보니 꽃밭을 신난게 뛰어놀 울 아가 모습이 머릿속에서 그려진다 이모야는 아무걱정안한다.. 우리 아가 잘 지내고 있을꺼라고... ^^ 아가 엄마꿈에 가끔씩 나타나 주니? 언제나 우리 아가 친구들을 항상 지켜주렴... 너무 따뜻한 봄이 오니 우리 아가 더더 그립구나....................
김미진
식아..이모왔다간다.. 벌써 부산에는 벚꽃이 다 졌네 ㅎㅎ 엄마계신곳에는 벚꽃이 한참 만개했을꺼같으다 ^^ 우리 식이 있는 곳은 꽃들이 많을꺼같네 엄마꿈에는 가끔 나타나니? ㅎㅎ 그립구나....
김미진
이모 다녀감................... 식아 이모야 힘드네.........................
김미진
안녕 아가.. 잘 지내고 있니 우리 식이 외롭지 않지? 거기서는 산책도 잘하고 잘 놀고 있을려나? 이제 점점 더워지고 있네. 물많이 먹고 배아야하지 말고 ㅎㅎ 거기도 진드기가 있나 모르겠다 ^^; 진드기 조심하자 아가 ㅎㅎ 아니다 거기는 진드기도 친구처럼 지내고 있을지 모르겠네 ㅎㅎ 보고싶구나 ..
김미진
식아~~~ 덥다앙~~~
김미진
꼬꼬마 안녕 ^^ 추석잘보냈어니? 그전에 온다고 해놓고선 이제서야 이모야가 왔네 ㅎㅎ 식아 봉구가 어쩜 그렇게 식이가 닮았는지 ㅎㅎㅎ 보고싶으당 ㅎ
김미진
뽕식~~!! 할룽 ^^ 크 첫번째 뽕식이 웃음은 정말 살인미소다 ㅋ 넘넘 치명적인 몽므파탈 울 뽕식이 꼬꼬마 뽕식이 ~ 잘 지내니? 이모가 너무 오래만에 들르네.. 뽕식아 이모에게 막두이 아들이 생겼다 ㅋ 아주 아주 겁쟁이에 이모만 바라보는 이모껌딱지란다 ㅎㅎ 우리 뽕식이처럼 맑고 고운 그런 아들이네 흐흐 그냥 오늘 유난히 뽕식이 보고싶은 날이라 왔다가~
김미진
꼬꼬마 우리 봉식이 ~ 이모야 왔어 이모야 너무 오랜만에 왔네 미안해~ 오늘 우리 봉식이랑 너무 닮은 아가를 보았지 ~우리 봉식인가했다 좋은 세상에서 잘 놀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