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동이/성하영님/서울 금천
굿바이펫

댓글 2
성하영
우리 애기. 잘지내고 있겠지, 오늘 따라 니가 많이 생각나는 구나. 니가 떠난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지났어.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게 흘러서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 시간이 과거가 되서 너와 함께 했던 시간도 점점 멀어지는 구나. 나는 괜찮다고 용을 쓴다. 애기야. 너를 잃는 것까지는 내가 선택하지 못했지만 니가 떠나고 난 후 내가 선택한 건 그 시간에 너의 안녕과 하느님의 축복이 항상 너와 함께 하기를 기도해. 내 기도처럼 항상 평안하길. 사랑해 금동아. 항상 주님의 은총이 너와 함께 하길.
성하영
사랑하는 우리 애기금동이. 잘지내고 있는 지. 항상 보고 싶고 궁금하고 추억도 많이 생각나고 여전히 사랑해. 그럴때 마다 니 사진꺼내보기도 하고. 이랬음 저랬음 이러면서 생각도 하고 그래. 너 보러도 가야지. 그땐 좋은 곳 찾아서 마지막으로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걸 해주고 싶구나. 항상 사랑하고 항상 니가 행복하고 평안하며 영원하길 바랄께.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