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이/이영철님/강원 원주
굿바이펫

댓글 1
이주미
행복아~~~언니양^^ 우리 행복이 무지개 다리 건넌지도 벌써 한달이 다되가네... 시간 참 빠르다... 엄마도 잘 계시구 아림이도 잘있어.. 아직 언니랑 엄마는 우리행복이 생각만하면..눈물 난다..바보같지? 너가있는곳은 어때?? 잘있는거지??아푸지도 않고..맛난것도 마니 먹으면서..잘지내고 있는거지?? 언니는 가끔 집에 들어오면 멍하니..행복이 있던자리만 보곤해... 너를 마지막으로 보냈던 거실..그 자리..도... 살찐다고 많이먹는다고 뭐라고 했는데... 한줌밖에 되지않는 행복이 보고 너무 미안하더라.. 미안해..행복아...다음세상에는 사람으로 만나자~~ 언니가 더 사랑해주고 더 아껴줄께.. 우리 행복이...언니가 마니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