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설이/장보현님/경남 창원
굿바이펫

굿바이펫

안애란
기운내세요.! 복설이란아이는 참 사랑도많이받고ㅡ가족들에게 많이준것같아요ㆍ
장보현
녜 정말 우리 설이는 복이 많은것 같네요. 이렇게 한번 뵌적도 없는분이 위로해 주시니 고맙습니다.님도 힘네세요.
장보현
실장님! 뭐라고 감사해야 할지 마땅한 단어가 없습니다. 존경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진심으로 우리 아이들을 무지개다리를 편안하게 건널수 있도록 정성을 다 할수 있는지 많이 슬프고 힘들지만 실장님 말씀대로 이곳에서 설이를 만날때만 슬프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 가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장보현
설아! 이렇게 눈뜨면 너 볼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엄마 행복하다. 너도 좋지? 오늘 너 데리고 미라 언니 데리고 집에 다녀오자. 49일동안 우리 함께 했던곳 많이 다니자. 차타며 참 좋아 했잖아. 설아 사랑해.
장보현
사랑하는 설아! 엄마 착 때문에 우리 아가가 힘들까? 19년간 너와 함께한 집에 너없는 공간이 얼마나 허전한지 너가 항상 앉아 있던 방석에 안고간 널 앉히고 한없이 눈물이 난다. 설아! 충무가서 충무김밥 먹고 달아공원에서 놀다오니 우리설이 피곤하지?
안애란
가슴이 찡하네요ㅡ설이는 참ㅡ행복하겠어요 많이울지마세요ㅡ아껴두세요ㅡ 좋은추억에도 눈물이나오더라고요! 기운내시고ㅡ힘내세요ㅡ
장보현
고맙습니다.정말고맙습니다. 님은 참 마음이 따듯한 분이네요. 은비도 참 행복한 아이 입니다.
장보현
사랑하는 설아! 널 생각하며 마음에 걸리는게 너무 많구나. 가끔씩 엄마 사정 때문에 서울 오빠야 집에 두고 외롭게 해서 미안해. 오빠야들도 우리 설이 많이도 사랑했지만 혼자 퇴근하는 오빠야 기다린다고 얼마나 외로웠니? 미안해 정말 미안해.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이치로는 널 편하게 보내야 한다는걸 아는데 아직은 이렇게 눈뜨며 너가 없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린다. 49일 지나며 우리설이 편하게 보낼수 있을까?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설아...
안애란
자꾸 ㅡ저도 모르게 한번씩설이를보러오게되네요ㆍ 님ㆍㆍ그마음이 ㅡㅡ한자한자가ㅡ눈물처럼ㅡ 님ㅡ심정이 어떤지도느껴지네요ㅡ 저도 ㅡ같은 시간같은 심정ㅡ그리움이 어떤건지 느껴봐서 그런지몰라도 왠지ㅡ님께 용기내시라고 ㅡ힘내는게아니라 ㅡ용기인것같아서요 흐르듯이 감정도 맡겨야하는것같아요ㅡ저도 지금도 흐르는순리에맡기고있는중ㅡ입니다. 님ㅡ ㅡ설이 진짜잘지내는가봐요ㅡ정말 저도 느껴지는데요.... 오늘도ㅡ내일도 행복하세요ㅡ
장보현
이렇게 따듯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 이세상에 있다는걸 우리설이가 가르쳐 주고가네요. 설이가 안애란님과 실장님을 선물하고 갔네요. 저도 따뜻한 마음가지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설이는 참 복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곳에서는 친구가 없었는데 무지개다리 건너 그곳에서는 님덕분에 먼저간 은비가 반겨 줄것같아 안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오늘아침 엄마는 한결 가벼운 마음이다. 이렇게 생면부지의 분께서 우리설이를 생각해 주시고 엄마를 위로해 주시니 이제 엄마도 힘낼께. 우리설이도 그곳에서 친구 만나 잘지내 엄마가 제일 마음에 걸리는게 너에게 너또래의 친구를 만들어 주지 못해서 미안했는데 그곳에서는 좋은친구들 많이 만나 피하지 말고...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눈뜨며 이렇게 너와 얘기 나누는것이 하루 시작이 되었네. 오늘은 엄마가 많이 슬프다. 온나라가 세월호 참사 때문에 난리다. 수의사 할아버지 말씀처럼 수을 다해서니 편하게 보내는게 널위한 것이라고해서 보내고나도 이랗게 가슴이 아픈데 아직 피지도 못하고 보내는 아들 딸들을 생각하며 그부모님의 심정은 어떠할까? 이승에서의 이별은 어떤 이별이든 참 슬프다. 설아! 엄마는 우리설이 많이 사랑해 알지?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몇일째 마음이 많이 아프네 혹시한 하는 바램들이 슬픔으로 밀려와 많이도 힘들게 하고 있다. 간절이 간절이 무사 귀환을 기도했는데... 널 보낸 마음과 합해져 엄마는 많이 슬프다. 우리설이는 엄마 마음 알지? 누구보다 우리는 서로 사랑 했잖아. 모두을 위해 기도하자 우리 함께 설아 많이 보고싶네.사랑하는 우리 딸래미...
안애란
오늘도ㅡ설이보러왔네요ㅡ 설이를 보면 ㅡ왠지은비를 보는듯해요 ㅡ 저만 느끼는ㅡ실례가될지도모를텐데 ㅡ죄송해요ㅡ 그리움이 넘치고 하늘에 닿으면 알꺼예요ㅡ그쵸...? 사랑 이란 마음이ㅡ 설이ㅡ참 예뻐요 ㅡ 이름도 참예뻐요ㆍ
장보현
고맙습니다. 실례라니요. 많이힘들고 슬플때 이세상에서 단한분이라도 함께 공감하는 분이 있다는게 얼마나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님은 그런분이십니다. 우리설이 이쁘해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우리설이도 참 감사하게 생각 할것입니다. 언제든지 우리설이 보려 오시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은비 매일보며 부탁 하고 있습니다. 친구없는우리 설이 칭구해 달라고...괜찮죠? 은비는 참 행복한 아이인것 같습니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오늘하루도 엄마는 너와 눈 마추는 것으로 시작한다. 설아 그곳에서 은비란아이 만났니? 엄마는 걱정이다 넌 너또래을 모르잖아. 한번도 어울려 본적이 없는데... 미안하다.왜 엄마는 널보내고 나니 너가 참 외로웠겠다 생각이 드니 설아!엄마의 무지가 널 많이 외롭게 했다며 용서해줘 정말 미안하다.사랑해 설아...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잘 잤니? 많이 보고싶네. 오늘은 서울 오빠야 집에 가자. 1년동안 가끔씩 오빠야 집에서 있었잖아. 그때 혼자 많이 외로웠니? 보내고 나니 걸리는게 너무 많다. 헌데설아 우리가족 모두 널 끔찍이도 사랑한것 알지? 사랑하는설아 미안해...
안애란
즐거운ㅡ행복한하루ㅡ 은비만나서서 ㅡ재미있게 놀아용 ㅡ설아!
안애란
잠깐ㅡ얼굴보러왔어용ㆍ 설아ㅡ이렇게 불러도될까... 은비는 만났니..난 왠지 네가 자꾸 마음이가는게ㅡ 이상하지.? ㅋㅋ 은비가 새침해도 괜찮은아이야ㅡ 은비가 일광욕좋아하는데ㅡ오늘날좋을꺼래ㅡ 같이 따뜻한햇살을 느끼면서ㅡ행복한하루보내ㆍ 설이ㅡ이름이참 깨끗하다ㆍㆍ눈처럼깨끗해서설인가..? ㅋㅋ 참ㅡ공주라는 아주 착하고 귀요운아이가있어ㆍ 그아인 소심하긴해도 ㆍㆍㆍ참ᆢ듬직한면이있는아이야ㆍ 은비딸이야ㅡㅋ 은비랑ㆍ공주랑ㆍ같이 그 좋은곳에서ㅡ 행복하기만하렴ㅡ 가끔ㅡ보러와도ㆍㆍ되지.? ㅋㅋ 오늘도 굿데이ㅡ
장보현
감사합니다.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우리 설이랑 대화해 주셔서 무어라 감사해야 할지... 서울 인천 여러곳 다녀 오느라 이제야 님의 따뜻한 말씀 봅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설이가 은비와 공주가 있서 참 다행입니다. 은비와 공주는 참 행복한 아이들 입니다. 이렇게 따뜻한 분과 함께 했으니...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오빠야집 갔다가 인천 혜영이 언니 만나고 오니 좋지? 설아 그곳에 은비와 공주라는 귀여운아이와 칭구하고 노니? 또래을 모르는 우리설이 엄마 걱정했는데 이렇게 따뜻한분이 우리 설이 챙켜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설아 외롭지 않지? 우리설이는 참 복도 많다. 그렇다고 엄마 잊지마...
안애란
굿데이ㅡ! 행복하고 ㅡ 즐겁기만한 ㅡ룰루랄라신나는 하루.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요 ㅡ설아!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요즘은 억지로 웃으려고 하는데 너을보낸 내마음도 슬프고 나라 전체가 슬프다. 설아 그래도 이렇게 룰루랄라신나는 하루가 되도록 염원하는 분이계시기에 우리 설이 행복하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장보현
설아! 아침먹는데 갑자기 니가 너무 생각나 목이 매인다. 항상 밥 먹을때 옆에와 쳐다보던 모습이... 설아 우리설이는 부처님 경전 많이 들어서니 사후의 이치을 잘알지? 엄마도 머리로는 되는데 아직 가슴은 미어진다. 많이 많이 보고싶다. 설아!사랑하는설아...
안애란
좋은하루 행복한하루보냈죠? 설아! 잘자요ㅡ 편하게 ㅡ예쁜꿈꾸면서 ㅡ이름처럼ㅡ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큰오빠야 친구 웅이오빠야 규하오빠야 왔네. 고등학교때 처음 밨는데... 엄마 안부보다 설이 아직도 잘 있나가 먼저 물어 보는 인사 였는데. 설아! 우리딸래미 우리보물 사랑하는우리 딸딸이... 많이 보고싶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어제밤 늦도록 오빠야들과 우리애기 얘기하고 오빠야들 보내고 나니 우리설이 더생각이 나네 딸이 없는 우리집에 넌 우리집 고명딸 이였는데... 너싫어 하는 오빠야들보면 좀 까칠 하긴해도 넌 확실한 엄마 보디가드 였다. 설아 밖에 비가온다.보고싶다 설아
안애란
오늘하루도 잘보내고있지 설아? 은비랑ㆍ공주랑 친구됐지.? 만나보니 괜찮은아이들이지.? 오늘 여긴비가오는데ㅡ그곳은 항상 햇빛이좋은 따뜻한곳이지,? 언제나 새로운 벗들과 행복한날들만 보내고 ㅡ 항상 즐겁고 즐겁게ㅡ그렇게ㅡ 가끔보러올께ㅡ 오늘ㅡ하루가 다가고있어ㅡ 이름이 참 예쁜 설아ㅡ 편하게ㅡ따뜻한가족들 생각하면서ㅡ행복하게 자ㅡ 그리고내일 ㅡ또 다시 행복한 하루 ㅡ시작해ㅡ 굿밤해!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세상에는 이렇게도 따듯하고 아름다운 마음를 가지신 분이계시니 우리설이 행복 하지?은비랑 공주도 참따뜻한 아이지? 설아! 지금도 너가가는 그순간 생각 하며 가슴이 찡하다. 나에게 참 많은것를 가르쳐 주고 갔구나.우리 딸래미... 한마디 말이 없어도 너가 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넌 엄마를 공부시키는 선지식과 다름없었다.사람들은 이해 할수 없겠지? 엄마는 안다 너가 나에게 뭘 가르쳐 줄려고 내곁에 온것인지를... 이제 편하게 쉬려무나 예쁜 우리딸.
장보현
우리설이는 착한 설이는 뽕아야 뽕아야 한데요. 우리설이는 이쁜 설이는 아꿍아 아꿍아 한데요. 착한설이는 이쁜 설이는 야야야 야야야 한데요. 엄마가 매일 너에게 불려 주던 노래다. 특별한 의미도 없는데 그냥 엄마가 항상 너만 생각하며 흥얼거리던 노래 가사다.설아!우리 이쁜이 이 노래말 기억하지? 요즘도 엄마는 널 생각 하며 그냥 흥얼거리다 눈물이 난다. 설아!설아!설아!...
김정민
설아 안녕 난 공주맘인데 울공주 울은비랑 같이 신나게 놀구 달리기해서 누가누가 이기나 내기도하구 그래 신나게 신나게 잼나게 지내는거야 설아 설이를 보니까 참 착하구 맘이 따뜻한 아이라는게 느켜지는구 ᆢ 설아 신나게 놀구 은비 공주 꼭 만나서 잼나게놀아
장보현
고맙습니다.정말 고맙습니다. 설이를 대신해 인사 드립니다. 은비랑 공주 참 이쁘고 행복한 아이들인것 같습니다. 어머님들의 마음이 이렇게 따뜻하신데 아이들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우리설이는 복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널보낸 4월의 마직막 밤이다. 널보낸 슬픔과 세월호의 아픔이 함께해 4월내내 눈물로 보낸것 같다. 우리 설이 이런 엄마 모습 싫어 할텐데... 설아! 내일 부터는 엄마 마음 추스리고 맑고 밝게 생활 할게. 우리설이도 은비 공주랑 즐겁게 마음껏 뛰어 놀아 알았지? 이쁜우리 딸래미 잘자.꿈속에서 만나자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많이 보고싶은 밤이다. 그냥 그냥 보고싶다 설아...
안애란
좋은 햇살! 기분좋은바람이 ㅡ코 끝을 치고 지나가네ㅡ 설아.... 잘잤지.? 오늘 참 날 좋다! 이런날은 ㅡ행복하게ㅡ더행복하게 보내는거야! 은비ㆍ공주랑ㅡ룰루랄라 ㅡ즐거운하루보내!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우리설이는 참 좋겠다. 엄마 아니라도 이렇게 다정하게 우리설이 챙겨 주는분이 있으니 외롭지 않지? 은비 공주랑 재미있게 잘 지내고 있지. 엄마 걱정 안해도 되지 너같은애랑 한번도 놀아 본적이 없어서 조금 염려 되어도 은비와 공주 참 따뜻한 아이일것 같아 엄마는 안심이다. 설아! 잘자고 엄마 우리설이 많이 사랑해 알지?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구나. 이런날은 우리설이 데리고 드라이브 해야 하는데 엄마도 이제 아무것도 하기싫네. 설아! 너보내고 생각 하니 엄마는 너에게 잘못 한게 너무 많은것 같다. 너 생각은 안하고 내 생각으로 널 사랑한것 같아 너무 미안해. 또래 칭구도 없이 얼마나 외로웠을까? 왜엄마는 널 보내고 나서야 알아설까? 지금 후해 해도 소용없지만 내가 너무 무지한것 같애 미안하다 설아 정말 미안해...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너무고마워 정말고마워 이마음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그냥 너에게 고맙다는 얘기 밖에 할수가 없구나. 널위해 엄마가 할수있는 일이 49일간 기도 밖에 할수없어서 기도만했는데 이렇게 좋은일이 엄마 한태 일어나다니 모든것이 너의 도움인것 같구나. 설아! 엄마가 오늘 20년 넘은 산삼을 켔다. 아빠를 위해 너가 주는 선물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 착한딸 설아 넌 참 복덩이다.
안애란
참ㅡ효녀예요ㅡ 기쁜일이 계속함께할꺼예요ㆍ 설아! 오늘도 얼굴보러왔어ㅡ 즐거운행복한일이 설이네가 가족을생각하는 마음이 ㅡ표현이되나보다ㆍ 오늘도 굿밤해ㆍㆍ 한번씩 얼굴보러와도 흉보지말고ㅡ 은비ㆍ공주랑 친구됐을꺼라생각해ㅡ 항상 같이 ㅡ즐겁고 행복하게ㅡ그렇게지내ㅡ 굿밤해!
장보현
우리설이가 참 많은것을 주고 갑니다. 님 고맙습니다. 언제 제천에 오시며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이런글 남기는것이 실례가 될지도 모르는데 그냥 한번 뵙고 싶네요 설아! 너도 은비 공주 친구하니 엄마 마음하고 같지? 우리설이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안애란
굿밤했지 설아? ㅋ 이름을 부르는게 낮설지가않네 ㅡ 날이 좋다 ㅡ이런날 은비공주하고 즐겁게 신나는하루 보내렴ㅡ그리고 새로운친구도 만나고ㆍㆍ그렇게 지내면 가족들도 마음이 행복해질꺼야ㆍㆍㆍ오늘도 굿데이! 님ㅡ실례라니요ㆍ 상실감을 알기에ㅡ19년 가족으로 같이보낸 설이를 무지개다리를 건너갔을때 ㅡ그 슬픔을알기에ㆍㆍ 왠지 ㅡ설이를보고 가족들하고 애뜻한걸느꼈어요ㆍ 시간이 흐를수록 ㅡ무뎌지는것같다가도 ㆍㆍ 더 그리워지고ㅡ순간순간 바뀌더라고요ㆍ 설이의눈빛은 ㅡ그랬어요 제가느끼기엔 ㅡ행복하다고 ㆍㆍ 오히려 감사드려요 ㆍㆍ 배려심에ㅡ감사드려요ㆍ 제천에 12일에갑니다 ㅡ그날이 아니여도 또 아이들보러갈꺼니 ㅡ언제든 상황이되면 만날수있을꺼예요ㅡ 건강챙기세요ㅡ 실례라는말씀은마세요ㆍㆍㆍ
장보현
고맙습니다 님의 따뜻한 배려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려요, 12일 제천에 오신다니 그때 저도 특별한 일이 없는한 제천에 가겠습니다.몇시에 오신다며 저가 시간 맞추어 보겠습니다. 설아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다. 법당에 우리설이 하얀연등달고 봉축 해야지 우리설이도 좋지?은비 공주 그리고 모든 칭구들 위해기도 하자 오늘은 좋은날 우리설이도 맑고 밝게 잘 있어 설아 사랑해.
안애란
설이야! 굿 데이지? 날씨도 참좋다. 오늘도 ㆍㆍㆍㆍㆍ좋은하루 즐겁게 행복하게지내라고 그래서 보러왔어ㆍㆍ 넌 ㆍ참특별한 인연인듯하다ㅡ그래서 그렇게 마음이갔나보다ㆍ 이런건 설명할수없는 ㆍㆍ인연이란건 ㅡ참 신기해 너희 엄마와ㅡ만난적없지만ㅡ뭔가 같은마음ㆍㆍ 소통을하는 느낌을받네ㆍㆍ이것또한 설이 네가 만들어준 인연아니겠니! 다 ㅡ뜻이있고 이유가있다고 생각해 ㆍㆍ 만나지못해도 참 따뜻하고ㆍㆍ행복해진단다ㆍ 고맙다ㆍ ㆍ아마도 그곳에서도 은비랑ㆍ공주랑도 좋은친구로 지낼것같아ㆍ 다행이야ㅡ네가 잘지낸다면 ㅡ너희 가족들도 마음이 얼마나 편하겠니ㅡ 그건 알수있거든ㆍㆍㆍㅋ ㅋ 오늘도 행복하기만한 그런 즐거운하루보내렴ㅡ 은비랑ㆍ공주라으좋은거 많이보고 ㅡ새로운친구들도 만나고ㅡ 뛰어놀고 ㆍㆍ짖고 ㅡ아무튼 요란하리만큼 그렇게 즐겁게지내렴ㅡ 님! 무리하시면서 시간을 내진마세요 ㆍ 그렇게하지않으셔도 참 마음이따뜻합니다ㆍ 12일날 10시쯤천안에서 출발할까합니다ㆍ12시좀넘어도착할듯해요ㆍ 설이나ㅡ은비ㅡ공주ㆍㆍ 모두 굿바이펫에서 ㅡ정성스럽게 보내준것이 그 따뜻한 정성이 이렇게 뜻밖의 인연을 맺어주네요ㅡ 느껴집니다ㆍ ㆍㆍ그래서 감사하고 소중합니다ㆍ 12일에 무리하진마세요ㆍㆍ 건강챙기시고요ㆍㆍㆍ
장보현
네 잘알겠습니다. 그날 12일 12시넘어 추모관에서 뵙도록 하죠. 복덩이 우리 설이가 참 좋은 인연을 선물 하네요. 님의 따뜻한 마음을 배우려 가겠습니다. 설아! 잘잤니? 우리설이는 참 효녀다. 살아서도 항상 엄마를 지켜 주더니 몸바꾸고도 이렇게 엄마생각 하니 고맙고 미안하다. 설아!이제 엄마 걱정 하지말고 우리설이 좋은몸 받도록 기도하자. 사랑하는 우리 딸래미 많이 많이 사랑한다.
안애란
설아! ㅋㅋ 또 왔어ㅡ 오늘 바람은좀불었지만ㅡ햇살은참좋았어ㆍ 오늘 행복하게 즐겁게보냈지... 좋은구경ㅡ맛난거 실컷먹으면서 친구들이랑 뛰어다니렴ㅡ오늘도 굿잠하라고ㅡ 그냥잘자라고 얘기해주러왔어ㆍ 좋은꿈꾸면서 ㅡ네가 사랑하고 아끼는가족들 기억하며 편하게 자렴ㅡ굿밤이야...! 님ㅡ 12일에 뵐수있겠네요ㆍ 참ㅡ기분이 묘해요ㅡ 인간사로 인연이 맺어진게아니라 ㅡ더 특별하네요ㆍ 무리하시는게아니라면 ㅡ저도 마음이 편합니다ㆍ 네! 그날 추모관에서 반갑게 만나요ㅡ우리 건강챙기시고요.
장보현
설이와 저 낯가림이 많은데 우리설이로 인해 님을 뵐수 있다는게 가슴 설래게 하네요. 공감대를 간진다는것이 얼마나 좋은것인지 우리 설이가 가르쳐 주네요. 설아! 사랑하는 우리딸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우리복덩이 몸바꾸고도 이렇게 엄마위해 주니 정말 고마워 사랑해...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잘 잤어? 정말 고마워 우리 딸래미 설아 너보내고 엄마가 할수 있는일이 오직 너 좋은옷 갈아 입길 간절이 간절이 기도 한것 밖에 없는데 말로는 설명 할수 없는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구나. 어떻게 우리가족 한태 이런 기적 같은일이 일어나는걸까? 아마 너 마지막 보낼때 가족 보다 더 너희들을 좋은곳으로 갈수있게 염원하는 한실장님의 따뜻한 마음과 이곳에서 만난 은비어머니 공주어머니 보들이어머니 그리고 이곳에서 아이를 무지개다리를 건너게한 모든분들의 염원이 함께한 덕분이라 생각 한다. 설아 넌 참 복덩이다 예쁜 우리 딸래미 사랑한다,
안애란
안뇽? 잠시들렸어 ㆍ은비보러가기전에 즐거운하루보냈니... 설아 ㅡ12일 몇일후면 너희엄마를만난당ㆍ 나도 낮가림있는데ㅡ설렘반ㆍㆍ기대반ㆍㆍㆍ걱정반ㅡ 그렇지만 ㅡ좋은분이고 따뜻한분인건 느껴져ㅡ 난 추모갤러리에서널보고 ㅡ무지개편지늘읽고 ㅡ 뭐랄까 ㅡ가슴이 뜨거워졌거든 ㅡ그게 너와의 인연의첫단추야ㆍ 나와는다른ㆍㆍㆍㅋㅋ쑥스럽네ㆍㆍ 암튼 ㅡ너희엄마만나서 맛난점심대접해드릴껭ㅡ 고맙다는 표현이야ㆍㆍ맛집은 ㅡㅋㅋ실장님께부탁해야징ㅡ 신기한 인연이다ㆍㆍ나에게이런일이 일어날거란생각은 못해봤거든 오늘도 어둑어둑해졌어ㅡ행복한 꿈꾸면서 단잠을자렴ㅡ네가 사랑하고 사랑주던 너의가족들생각하면서ㅡ편하게ㅡ ㅋㅋ굿밤해ㅡ
장보현
우리설설이! 큰오빠야가 항상 널 이렇게 불렀지. 이쁜 우리 따래미.엄마 보물 잘 잤어? 엄마곁에 있을때는 외로웠는데 지금은 이렇게 챙켜 주시는 분이 계시고 은비 공주 많은 칭구들이 있어 좋지? 설아! 너로 인해 만나는 인연이라 꼭 널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 괜스레 엄마가 만나자고 해서 부담 드리는것은 아닌지 모르지만 그냥 왠지 만나 보고싶은 인연인것 같다. 너로 인해 만나는 인연이라 더욱 소중한것 같다. 설아! 엄마가 널 키우면서 무지해서 칭구하나 만들어 주지 못하고 내식대로 사랑해서 너무 미안해. 설아 !안좋은 기억은 잊고 또다른 인연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해 우리 이뿌니..
장보현
설아 또왔다. 너무나 신기한 일들이 일어났다 널보내고 기도 하면서 할머니께 너무 잘못 한것 같아 할머니께 진심으로 참회 했드니 어제밤 꿈에 할머니가 보이시드니 아침에 밖에 나가니 새한마리가 엄마를 기다리고 있네 살며시 안고 왔어 한참 놀다 방금 날아갔다. 살아생전 새가 되어 훨훨 날아 가고 싶은곳 어디든지 가고파 하시드니 정말 할머니가 새로 환생해 널 보내고 슬퍼하는 날 위로해 주시러 오신 것일까? 설아!너 보내고 일어나는 일들이 말로는 설명 할수가 없구나. 우리 딸래미 끝까지 엄마 공부 시키는구나. 고맙습니다 설이님_()()()_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너의발자국 소리에 잠을 깨고 했는데 오늘 아침은 유난히도 그립네 너의 발자국 소리가 참 많은걸 남기고 갔구나. 엄마에게 넌 참 특별한 존재였다. 혼자있는날이 많은 엄마옆에 넌 항상 든든한 보디가드 였지 어디를 혼자 갈때도 너만 옆에 있서면 든든했다 너가 있어서 그렇게 많이 다닐수가 있었다.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딸래미 설아!설아!설아!
장보현
보고싶은설아! 방금 혜영이 언니 전화 받고 멍하다. 언니와 함께한 애기가 갑자기 사고로 무지개 다리를 건넌나 보다. 설아! 이름이 애기라고 하니 너가 잘 보살펴줘. 가슴이 아파 지금은 아무말도 생각이 안난다. 우리설이가 애기 잘 안아줘 부탁한다 설아 언니 가족분들 많이 슬프지 않게 우리설이가 도와줘 사랑하는 우리설아 엄마도 너희들을 위하여 기도 할께 간절히 간절히 좋은옷 갈아 입기를...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우리설이 가고 나니 좋은일도 많고 슬픈일도 많네 설아 언니 동생 애기 만났지?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라 많이 당황 할거야 우리설이가 언니니까 잘 안아줘 혜영이 언니가 너가 칭구 해줄것 같아 조금은 안심인가봐. 설아!너도 이별이 슬픈데 엄마가 이런 부탁까지 하네 넌 알잖아 이 모든이치를 우리아이들 좋은옷 갈아 입을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자 또다른 인연으로 만날수 있게... 밖에 비가 오는데 은비어머니 오시는길이 걱정이네 비가 그쳐서며 하는바램이다. 조심해서 오세요.하자
안애란
설아.... 잘잤지..? 슬픈일이 또 가슴아픈일이있구나ㅡ 그래도 ㅡ설이가 잘챙겨줄꺼지... 먼저 설이가 당황하지않게 ㅡ은비ㆍ공주도소개시켜주고ᆢ 설아ㅡ오늘드디어 너희어머니만난다ㆍ 걱정마라 난 걱정안해ㆍㆍ고맙다 너로인해 행복한인연안났어 ㅡ
강혜영
설아.. 안녕^^ 언니때문에 엄마가 또 슬퍼하셔서 속상했지? 이제 엄마 슬퍼하시지않게 해드릴께.. 지켜봐줘설아.. 언니는 애기사진을 아직 못보겠어..그래서 여기에 쓸께 설이가 대신 전해줘.. 애기야..언니가 정말 많이 미안하고 너로인해 많이 행복했어 언니가 널..데리고 왔었는데 .. 이렇게 또 언니가 널 보내는구나.. 너무 미안해.. 그리고 널 다시 깨끗한모습으로 찾을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애기야 넌 언제나 우리에게 따뜻한 봄이란다..사랑해♡♡ 그리고 설아.. 애기야.. 너희는 자매로..아니면.남매로.. 다시만날꺼야^^ 꼭 다시만나자♡
안애란
설아! 은비 보러가기전에 ㅡ먼저보러왔지ㅡ 너희 엄마ㅡ내생각대로였어ㅡ인자함이ㅡ 겸손함이ㅡ몸에 베어있더구나ㅡ 고맙다ㅡ너로인해서 ㆍㆍㆍ오늘 숙연했어ㅡ 너희 엄마와 넌 ㅡ정말 너무 서로를 사랑했어ㆍ 난 ㅡ그걸 참사랑이라해ㆍㆍㆍ 뭘 어떻게 해주는가는 사람들생각일뿐이잖아ㅡ 내가 느낀건 엄마는 너와 최고의시간을 많이 보냈고 내가느끼기엔 너도 그렇게 느낀다고느껴져ㅡ 눈물은 아픈걸까... 때론 예뻐보여ㅡ한방울눈물을 훔칠때 ㅡ그 순간 느껴지는모습은 아픈것보다 아름답고 사랑ㅡ이단어가 떠올랐어 너랑 ㅡ엄마는 서로를 정말 사랑해 ㅡ 오늘 참 좋다ㅡ 너희 엄마 만나서 참좋다ㅡ 설아 ㅡ기분좋게ㅡ빙그레 하면서 그러면서 코하고자렴ㅡ
장보현
사랑하는 설아! 서울갔다가 오빠야집에 자고 이제야 왔다 언니야 들이 먼저 다녀 갔네 은비엄마 이모 공주엄마는 만나보니 언니들이였다 참 따뜻한 분들이다 엄마어제 호강했다 이쁜꽃바구니 너무나 만나는 케익 실장님이 사주는 약초밥상 까지 모두가 우리 설이 덕분이지 고마워 참 많은걸 느끼는 하루였다 설아! 미안해 내식대로 널 사랑해서 설아 애기 안아줘니 혜영이 언니가 많이 안 아파 해야 하는데 지금은 어떤 위로도 할수가 없네 우리설이가 애기와 잘논다고 말해줘 어떤인연 이든지 우리 다시 만날 거라고 차많이 타서 엄마 좀 피곤하다. 일찍 자자.
장보현
우리 이뿌니 잘잤어? 어제는 엄마가 많이 피곤했나봐 나이 탓인가?너도 일년전 부터는 그렇게 좋아 하든차도 타기싫어 했잖아 그마음은 이제야 알것 같네. 미안해 얼마나 힘들어 설까? 왜엄마는 지나고 나서야 알지. 설아! 애기와 은비 공주 함께 잘지내고 있어? 너희들 모두 좋은옷 갈아 입고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날수 있게 엄마가 할수있는것은 간절한 기도뿐 49일이 지나면 어떤옷이든 갈아 입는다는 믿음이 있서니까 우리 아가들 모두모두 좋은곳으로 태어 나소서...
송헌우
이렇게 매일 같이 들어오셔서 설이에게 글을 남기시는걸 보니 정말 설이는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리고 가족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고 간 것 같네요 ^^ 정말 우리 반려견들.. 오랜 시간 기쁨과 행복을 주고, 안타깝게도 어쩔 수 없이 곁을 떠나게 되지만 그 생을 가족과 함께 하며 소중한 추억들을 남겨주고 가기에.. 고마울 따름입니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오늘도 널 생각 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 설이는 참 복덩이다. 이렇게 또 널 보고 가신 분이 계시네. 설아! 감사합니다 해야지 다른 엄마들 만나보니 엄마는 너한태 해준게 너무없네 칭구도 없이 그냥 오직 우리 가족속에서 살다가게 해서 너무 미안해 엄마가 너무 무지했다. 그런데 설아 우리 가족 모두 널 정말 사랑했다. 우리설이 알지? 넌 참 많은것을 남기고 떠났구나 굿바이펫에서 만난 모든분들 참좋은 인연인것 같애 떠나면서도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네 우리 딸래미는 설아! 오늘 하루도 좋은 마음으로 살자 사랑해. 이렇게 우리설이를 보려 오셔서 좋은글 남겨 주셔어 감사합니다 행복 하세요.
장보현
우리딸래미설! 엄마가 자다 깨고나니 잠이 안온다 그래서 또 너랑 얘기 하고싶어 이렇게 널 보고있다 혜영이 언니 가족들이 애기 보내고 많이 힘들어 안해서면 좋겠는데 우리설이가 먼저간 은비공주랑 애기 잘 놀아 주고 있지? 우리설이는 착하니까 잘 할거야. 엄마 이뿐이 많이 보고싶네 우리사랑이
안애란
설아..... 오늘하루 잘보냈니.? 날이 너무좋았어 ㅡ은비 공주 애기랑 좋은곳 많이 구경다니면서 새로운친구도 사귀고그랬니... 햇빛도 좋아서 일광욕하기 좋았을텐데 은비따라 배뒤집고 일광욕도 하고그러지ㅡ 부끄럽다고 안한건아니지.? 너희 엄마는 널 많이그리워하시고 ㅡ널위해 기도도많이하신단다ㅡ 네가 효도하는건 행복하게지내는거야ㅡ 알지? 애기도 네가 잘 챙기고 ㅡ무조건 은비잘따라다니면서 좋은구경하면서 신나게 뛰어다니렴ㅡ 좋은밤ㅡ행복한꿈꾸공ㅡ
장보현
이뿌니!잘 잤어. 요즘엄마는 화두가 설이가 된것 같애 온통 니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보낸다. 지금은 중유상태로 있는기간이라 엄마의 간절한 기도가 우리설이와 애기 은비 공주 모든아이들을 좋은 세계로 태어나도록 간절히 간절히 염원한다. 우리사랑이 너는 하루도 빠짐없이 경를 들어서 어떤 이치인지 잘 알지? 설아 넌 분명 너가 원하는 곳으로 날거야 그곳이 극락이든 이세상이든 너의 염원대로 될거야 설아 너로인해 엄마는 공부를 많이 하고있다 고마워 우리 딸래미 사랑해...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오늘은 우리설이 보다 샘이란 엄마글을 먼저 읽었다. 아마 샘엄마도 엄마마음과 똑 같으리라 생각 하면서 아마 이곳에서 너희들을 보낸 엄마들의 마음은 똑 같으리라 생각해 정말 진정성 있게 너희들의 명복을 빌며 최선을 다하는 실장님 모습에서 슬픔속에서도 많은 위안을 얻을수 있었다. 아마 샘엄마도 널 보낼때 엄마의 마음과 같으리라 생각해. 설아! 엄마 너보내고 참 많은 공부를 한다 우리설이는 참 효녀다. 애기 은비 공주 모두모두 영혼이 참 깨끗한 우리아이들 좋은곳으로 태어나소서.. 오늘도 엄마는 간절히 기도 한다. 일체의 모든아이들을 위하여...
안애란
샘ㅡ엄마가 같은슬픔에서도 ㅡ 더큰 위로를 받고있을꺼예요ㆍ 아이를 ㅡ실장님께서 소중히 무지개다리를 건너게해주시는정성에서 그 시작일꺼예요 ㆍ 그 순간이 첫번째 가장 큰위로더라고요ㆍ 같은 마음ㅡ같은슬픔ㅡ 아파본사람이 안다고 ㅡ알기에 더 서로가 큰 위로가도는듯해요 설이 어머니 ㅡ그 마음이 이곳에서 만난 그모든 아이들에게 다 느껴질것같아요ㆍ 건강챙기세요ㆍ 그래야 기도도하고 ㅡ그리워도하고 ㅡ저희들 위로도받죠ㆍ 설이는 잘지내고 행복해하는걸로 효도한다고 약속했어요ㅋㅋ 감사드려요ㆍㆍ 그리고 많이 느끼고 배웁니다ㆍ 저도 그 위로라는걸 할수있을것같아요 ㆍㆍㆍㅋㅋ ㅋ 건강챙기시면서 지내세요ㆍ 설아! 굿데이지? 너보다 네 엄마하고 먼저 인사했당ㅡ 오늘 날 좋아ㅡ 은비 가시나랑ㅡ애기들하고 공주 새로사귄친구들하고 ㅡ오늘도 멋지게 한바탕 신나는하루 보내렴ㅡ ㅋㅋㅋ 우리 ㅡ많이 친해진듯하당ㅡ 혹시 ㅡ만난적도있을지몰라ㅡㅋ
샘이맘
그곳에서 서로 의지하면 꼭 잘지낼거라 믿습니다. 여기 와서 젤먼저 본아이가 설이였고,,,,얼마나 큰사랑을 받고,,,또,,,축복받은 아이인지,,바로 알겠더라구요,,,샘이랑 또 한살차이라,,,,,마음도 더 찡했어요,,,, 저희도,,불교라서,,49제를 치뤄주고 싶거든요,,처음겪는일이라,,몇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요,,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글 드리겠습니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언니야 다녀 갔네 엄마 널 보내고 마음아파 할때 제일 먼저 위로해준 은비엄마 엄마보다 너희 마음를 더 잘 이해 할것 같은분 엄마란 단어보다 언니가 더 어울리는 사람. 설아!널 통해서 엄마는 참 많은걸 얻는것같다 옆에 있을때도 넌 말없이 엄마를 가르쳤잖아설아!은비 공주 애기 샘이 모두가 함께할 특별한 인연 인것 같네 어쩜 굿바이펫에서 무지개 다리를 건넌 아이들 모두가 설이와 특별한 인연 이겠지. 설아! 넌 엄마의 동반자였다 누구보다도 엄마마음 잘 아는 우리 착한따래미 아직도 널 생각 하며 눈물이 난다. 난히도 이별을 싫어하는 엄마는 싶게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 이였는데 이곳에서 참 좋은 인연을 만나는것 같네 설아 고마워 너없이 엄마 외로울까봐 우리설이가 선물 하는 인연들 소중 하게 생각 할께 설아!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샘이어머니! 샘이보내고 마음이 많이 아프리라 생각 합니다.허나 모든이치가 한번나며 살라지는 생멸의 이치를알며 괴로울것도 슬퍼 할것도 없다고 하지만 아직은 중생이라 때론 이별이 참 힘들게 합니다 샘이어머니!우리아이들이 남기고 간 모든 추억들을 생각 하며 좋은곳으로 오직 좋은옷 갈아입고 또다른 인연으로 만날수 있게 염원해 봅니다 아마 우리아이들이 불가에 인연이 많아 굿바이펫 같 좋은곳에서 옷갈아 입은것 같습니다. 참좋은분 만나 편하게 정말 편하게 우리 아이들을 보낼수 있어든것으로도 참 많이 위안이 됩니다. 너무 힘들어 마시고 힘네세요 메일주소입니다
장보현
샘이어머니매일 주소를 입력 했는데 주소만 안뜨네요 저가 아직 켐에대해 잘 모릅니다. 실장님께 여쭤보면 가르쳐 주실겁니다
장보현
애기야! 언니가 너무슬퍼 널 볼수가 없어서 사진을 올릴수가 없어서 이렇게 설이 언니야 편으로 인사 한다. 갑작스럽게 새옷 갈아 입게 되어서 많이 당황 했지 널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우리 혜영이 보면 그동안 너가 가족들에게 얼마나 사랑받고 사랑 주었는지 알것 같아 애기야 누구든지 다 준비해서 옷 갈아 입지는 않는단다 너무 당황 하지 말고 설이언니랑 은비 공주 그리고 샘이도 있네 그곳에서 만나는 모든 아가들과 잘 지내고 있어 지금은 중유기간이지만 설이언니야 49제 지낼때 이엄마가 우리아가들 모두모두 좋은옷 갈아 입고 너희들이 원하는 인연 만날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마 애기야 넌 분명이 우리 혜영이랑 좋은 인연으로 다시마날거야 그때를 기약 하며 너무 슬퍼 하지 말자 사랑해
샘이맘
복설어머님 메일로 글드렸어요 시간되실때 확인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어여뿐 사랑둥이 복설이의 행복건강을 빌어드립니다
장보현
우리이뿌니 잘잤어 오늘은 더많이 보고싶네 다른엄마 한태는 너무 슬퍼 하며 아이들 좋은곳 못간다고 해놓고 설아! 엄마가 49일 동안만 슬퍼하고 정말 편한 마음으로 널 놓을께 그래야 우리설이 중유의 세계에서 벗어나 좋은옷 갈아입지 설아 누구나 한번 태어나면 가야한다는 사실을 넌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지 우리 설이는 너무나 깨끗한 아이라 정말 좋은옷 갈아 입을거야 그곳에서 만나는 애기 은비 공주 보들이 샘이 등등 모든 칭구들 함께 막재날 모두모두 새옷 갈아 입길 엄마는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설이는 이치를 잘 아니까 모든 칭구들 좋은옷 갈아 입게 도와줘 알았지? 설아 사랑해 정말로 사랑해 많이 많이 사랑해 우리 딸래미...
장보현
사랑하는 우리 이뿌니! 엄마가 조금 아푸네 내일모래가 널 정말로 놓아야 하는 49제인데 엄마가 좀 아푸다 그냥 아푸다. 넌 알지 우리 이뿌니 엄마가 참 바보 인것같네 어떤 경계에서도 흔들림 없어야 하는데 내 경계에 부딪히며 힘들어 하니 엄마 바보제 설아 그곳의 좋은 칭구들이랑 잘 있다 다 함께 좋은옷 갈아 입자 우리 사랑이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좋은 아침이네 우리딸래미 잘 잤어? 엄마 요즘 차 많이 타면 힘드네 오늘은 정신 차리고 우리 설이 마직막 가는 길 그곳에서 만난 좋은 칭구들이랑 좋은옷 갈아 입고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얘기 나누자 설아 사랑하는설아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 한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세상에 변하지 않는것은 아무것도없다. 널보내고 많이 아파할때 이아픈 마음을 애써 때어내지 안고 스스히 아물수 있도록 해준 이 추모 갤러리에서 너와 함께 하루를 시작 하면서 49일 보냈구나 49일의 의미는 사자의 중유상태 중음신이 좋은 세계로 재생하도록 기원하는 기간으로 알고 있기에 널 위 이엄마가 할수 있는 일은 간절히 간절히 기도 밖에 할수 없었다. 복설아! 이제 이 헌옷은 지수화풍으로 돌려 보내고 오직 멸하지 않는 영혼이 있으니 너의 맑은 영혼이 어떤식으로든 새롭게 재생되어 아직도 나와 인연이 남았다면 또다른 인연으로 함께하길 그것도 오직 엄마 욕심이 아닌 우리설이 원하는 대로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19년 동안 우리가족이 되어줘서 고맙고 엄마식대로 사랑해서 미안하고 칭구없이 널 외롭게 해서 정말 미안해 설아! 이제 모든것 다 놓으려므나 엄마도 놓고 너도 놓고 너가 엄마 곁에 없어도 오늘만 울고 슬퍼하지 않을태니 모든것 다 놓고 좋은옷 갈아입고 연이 남았다면 그때을 기다리자 사랑하는 설아 오빠야들도 우리 설이 참 많이 사랑한것 알지 오늘 재에 참석 못하는 작은오빠야와 혜영이 언니도 널 위해 기도 한다고 했어 섭섭하게 생각 하지말고 그동안 함께한 애기 은비 공주 보들이 샘이 굿바이펫에서 만난 모든 동생들 칭구들과 다함께 좋은옷 갈아 입고 극락왕생 하길 간절히 기도 하마 오늘 스님 법문 잘 듣고 잘 가거라 예쁜 우리딸 복설아 많이많이 사랑해 이제 엄마도 가끔씩 널 이곳에서 추억 할께 아무런 애착도 가지지말고 좋은옷 갈아 옷고 꼭 극락 왕생 하소서...
장보현
애기야! 오늘 설이 언니야 49재야 우리 애기도 설이 언니야 손 꼭 잡고 함께 와야해 너희들 모두 좋은옷 갈아 입길 염원 하니까 좋은 법문 듣고 설이 언니랑 함께 좋은옷 갈아입고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
안애란
설아 ㅡ우린 짧지만 진한우정을 나눴다 생각해 49일ㅡ널 처음만난게 엊그제같은데 시간이 벌써 49일이지났으니ㅡ 너에게 마지막 인사 ㅡ그래 이생의 인연에서 ㅡ 넌 참좋은옷으로 갈아입으니깐ㅡ 너희엄마가 ㅡ진정으로 성심다해 널위해 기도하셨잖니ㅡ 행복한배웅받고 축복받으면서 너의 새옷갈압고 새로시작하는걸 좋은인연으로 ㅡ어디선가 만날꺼야ㆍ 고마웠어 ㅡ너로인해 ㅡ소중한 너희어머니께 많이느끼고 배웠어ㆍ 넌 ㅡ내가 살아가면서 잊지못할 아이일꺼야ㆍ 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지만 새출발이란 의미라고 생각하니 ㅡ축하한다고해도되는건가? 설아ㅡ행복했어 ㅡ 너로인해 ㅡ우리들 우리애들도 ㅡ고마웠고ㅡ 소중한인연으로 너와나도 ㅡ어디선가 만날꺼야ㅡ 사랑한다ㆍ
안애란
설이ㅡ어머니ㅡ 아쉬움에 다시 보러왔어요ㆍ 이별이아니라고생각하고싶지만ㅡ불가에선 새로운시작인데 그런거죠? 새옷입고 새로운출발 행복하고 축하해주는건데ㅡ 전 무지하고 감정적인 사람인간인지라 ㅡ아쉬움이ㅡ자꾸 그동안 설이하고도 참정이들었는데ㅡ 웃기지만ㅡ그래요ㅡ 이젠 설이를 보러오면안되는건가요? 전 잘몰라서요ㅡ 설이랑ㅡ작별을한다고생각하니깐ㅡ왜이렇게 서운한건지ㅡ 죄송해요ㆍ ㆍㆍ 설아ㅡ 진짜ㅡ진짜ㅡ행복해야해ㅡ 좋은곳ㅡ행복한곳ㅡ아주좋은 곳에서 새옷입고 멋지게 시작하렴ㅡ 정말 ㅡ너와의 인연은 소중하게 기억하고기억할꺼야ㅡ 특별하고 특별한기억을 ㅡ나에게 경험을준 너에게 감사하게생각해ㅡ 마지막으로 다시말하고싶어ㆍ 너에게 마음갔던것도 인연이있어서 이유가있어서 그런거였어ㅡ 사랑한다ㆍ정말사랑하고 ㅡ넌 사랑받고 사랑주고 간특별한그런존재였단다ㆍ 꽃처럼아름다웠다ㆍ꽃처럼향기로웠다ㆍ 별처럼빛났고 ㆍ해처럼밝았고 ㆍ눈처럼깨끗한 그런아이였다는걸ㅡ난 느낀다 그동안ㅡ행복했어ㆍ
강혜영
우리설이♡ 언니는 설이가. 다시 우리곁으로 올꺼라고 생각해^^ 그땐 언니가 널 많이 사랑해줄께..♡ 다시만날때까지 잠시만 안녕♡ 애기두...♡ 설이 언니 말잘듣고있어!! 보고싶다♡
샘이엄마
사랑둥이 복설이의 극락왕생을 비나이다,, 꼭,,다시 만날것입니다... 복설이의 건강과 행복, 새로운 시작 모두 축복드립니다.... 아가들에게 받은 조건없는 무조건적인 사랑과 헌신, 19년을 하루도 변함없이,,,엄마를 지켜준 복설이, 은비,샘이, 다른 모든 우리 아가들,,,,,많이 배우고, 또 감사하며,,,참사랑을 알게 해준 은인이며,,세상에 가장 값진 선물이며,,보물이죠,,, 사랑은 영원합니다... 그리고,,그참 사랑은 영원하기에 시간이 걸릴뿐,,꼭,,다시 인연으로 만나게 될거예요.
장보현
모두 모두 감사 합니다. 우리설이를 위하여 이렇게 생각 해서 좋은글 남겨 주시고 우리설이 가는길에 축복해 주셔어 정말 고맙습니다. 아마 또다른 모습으로 함께 할거라고 믿으니까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이곳 에서 우리 설이를 추억 하며 이곳 아이들과 얘기 나누며 새로운 시작을 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참 많이 위로 받은 은비엄마 끝이 시작 이니까 언제든지 오셔서 우리설이랑 애기 나누어 주세요. 아이를 사랑 하는 방법이 사람마다 또 같을수는 없으니까요. 이곳에서 만난 은비 공주 샘이 우리애기 등등 모두 모두 사랑 스러운 우리들의 보물이니까. 아마 또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날수 있을 거예요 샘이 엄마 말씀처럼 시간이 걸릴뿐...
장보현
사랑하는 설아! 극락왕생 해서 엄마 지켜 보고 있을 설아 이렇게 엄마는 널 추억 하고 있다. 아무련 고통도 없는 그곳에서 정말 편하게 있을 널 생각 하며 이제 엄마 슬퍼하지 안을께 가끔씩 이곳에서 널 추억 하며 너가 어떤 모습으로 인연이 될지 모르지만 엄마한태는 영원히 이쁘고 착한 엄마 딸로서 기억 하고 싶다 말로서 표현 할수 없을 만큼 큰 사랑 을 가르쳐 주려고 분명 넌 이멈마 한태 왔다 간것 같다. 정말 정말 고마워...
안애란
설이야! 바람이아주많이분다ㆍ 너희엄마도 많이 안정찾으시고 건강챙기시게 ㅡ네가 토닥토닥ㅡ ㅋㅋ 설이널보러와도되는건가봐ㅡ 난잘몰라서 너무서운했는데ㅡ 기쁜마음에 보러왔어ㅡ 행복하고 행복할설이야ㅡ 이젠정말 ㅡ넌 다 이루었다ㆍ 너희어머니도 ㆍ너에게 줄수있는모든걸 다주었다ㆍ 난 그렇게생각해ㆍ 마음이조급하고 서운하고 이랬는데ㅡ있지 다시여유를찾았어ㅡ 사람이란 이렇게 간사한거야ㅡ그치? 어쩌니 ㅡ감정이 그런걸 ㅋ 설이야ㅡ 행복하자ㆍ너희엄마둥웃게 ㅡ너희엄마행복하게ㅡ 행복해야ㅡ모두가 웃을수있는거니깐ㅡ사랑한다ㆍㅋ 아잉ㅡ부끄러ㅡ
안애란
설아ㅡ 날이참좋았어ㅡ넌 정말 우리가생각조차못할정도로 멋지고멋진곳에 있겠지ㅡ 바람도참좋다ㅡ 자기전에ㅡ오늘행복한날이였어ㅡ 그리고 너의49제 신기한경험을했어ㅡ 또 한번 느낀게있어서 네가생각났어ㅡ 자기전에 설이 ㅡ 눈처럼예쁜네게 잘자라고 인사하고싶었어ㅡ 별처럼빛나는설ㅡ 꽃처럼ㅡ향기로운설ㅡ 넌ㅡ 참ㅡ신기한아이로구나? 잘자렴ㅡ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좋은 아침이네 널놓는다는게 힘이 들어서일까 엄마가 좀 아프네 설이는 정말 좋은 곳에서 애기 은비 공주 샘이 보들이등등 좋은 아이들이랑 즐겁게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을텐데 설아! 그곳은 참 좋지? 우리가 상상 못할만큼 아무런 고통도 없는 평화로운곳이지 경전속에 있는 그대로일거야 언니야가 엄마보다 더 널 좋은말로 추억 하고 있네 설이는 오나가나 참 복덩이 은비가 질투 할지 모르겠네 참 그곳은 질투 같은것 없서니까 걱정 안해도 되겠다 ㅎㅎㅎ 동생들 칭구들 함께 행복하게 잘있어 사랑해
김정민
설아 공주맘이야 오랜만에와서 미안 이모가좀그래 뭐가그리 바쁘다구 에구 ᆢ 설아 글은 안남겨도 이모는 은비공주설이는 항상 보구간단다 설이맘땜이49일때 눈이 마니 흐렸었어 엄마들은 우리딸들을 항상 사랑하는거 알지 알거야 은비공주랑 잼나게 놀구 울공주가 쪼금 소심해 은비가 챙기겠지만 설이안테도 부탁할께 ᆢ 사랑해 설아 감사합니다 저의생일도 축하해주시구 ᆢ 자주 못와서 ᆢ 정말이지 우리아이들이 특별한 인현을 만들어준것같아 아이들안테도 고맙네요 항상건강하시고 ᆢ감사해요
장보현
설아! 엄마 너없이 혼자 사탕 이모 한태 지리산 간다. 잘 갔다 올께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다 설이 너도 알지? 언니야가 우리 설이 보고 갔네 언제나 고맙습니다 우리아이들 정말 깨끗한 우리 아이들 함께 잘 있을 거예요. 다시 만날 그때 까지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안애란
사랑은ㅡ 나누고 ㅡ받고ㅡ 받은만큼ㅡ두배로ㅡ세배로 ㅡ 그ㅡ곱으로 ㅡ민들레씨앗처럼ㅡ퍼지는것같아ㅡ 너와의 연으로인한ㅡ사랑의민들레 씨앗처럼 많은사랑을ㅡ많이많이 ㅡ표현하고ㅡ많이많이 세상에ㅡ날리고싶다ㅡ 민들레씨앗ㅡ너의사랑ㅡ민들레씨앗처럼ㅡ 세상에흩어져ㅡ많은아이들이 ㅡ같은행복 느끼면서 ㅡ같은사랑받으면좋겠다ㅡ좋은하루보내ㅡ 눈처럼깨끗한ㅡ설아😘
샘이맘
사랑둥이 설이공주~ 안녕 샘이 엄마예요, 우리 샘이도 조금기다리면,,같이 볼거예요~ 똑똑쟁이 눈빛만 봐도 딱 알수 있는데 조금 기다려 줄수 있죠~? 설이공주는 좋겠어요. 너무나 좋은 엄마가 항상 옆에 있어서~ 오늘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요~ 사랑해요 설이공주~
안애란
설아ㅡ더워도 넘덥지? 넌 아니겠지만은ㅡㅋㅋㅋ그곳은 덥지도춥지도않은곳이니깐ㅡ 좀있음ㅡ샘이도 만나겠다ㅡ 환영 파티준비 너무요란하게하지말구ㅡ 샘이놀랠라ㅡㅋ 설아ㅡ행복하게지내고있어ㅡ매일 ㅡ널보러오는건알지? 말하지않아도 ㅡ알아요?😆 사랑해요ㆍ
안애란
설아! 여기는비가온다ㆍㆍ설이 네가있는그곳은 항상따뜻하고 기분좋은곳이니 모르지? 너 아니? 오늘은 그리움의 날인가봐ㅡ 설이 ㅡ그리움이뭔지 알지? 사랑이 그리움이야ㅡ설이 그곳에서 은비ㆍ공주샘이ㅡ 다 베스트친구지? 너희들은 이곳세상에사는 우리들 생각하면안되는거지? 그럴꺼야ㅡ 그래도 행복하고좋은기억은하지? 너무 궁금한게 많은가봐ㅡ 한번쯤은 너희가 우릴ㅡ아니 나만인가? 그리워하는걸 느끼고싶어ㆍㆍ 설이ㅡ너랑 나랑도 인연은있나봐 확실히ㅡ 마음이 ㅡ가슴이느껴지는게다른거보면ㅡ 이젠 내새끼같이 편하네ㅡ쑥스러운것도 없어졌어ㅡㅋ 오늘도 행복하렴ㅡ사랑한다ㅡ눈처럼깨끗한 설아ㆍ
장보현
사랑하는설아씨! 엄마 지리산 다녀 오는동안 은비엄마 샘이엄마 다녀 가셨네 우리설이는 좋겠다 엄마가 이곳에 안와도 널 기억 해 주시는 언니야들이 있으니 엄마가 더 행복하네 설아! 아무리 생각해도 넌 복덩이다. 이제 즐거운 마음으로 너희들을 기억 하고 싶다. 공주 은비 애기 샘이 등등 많은 우리아이들을 어떤 새로운 옷으로 갈아 입드래도 엄마의 기억속에는 착하고 이쁘고 깨끗한 엄마 딸래미 복설이...
안애란
설아! 밖이 깜깜해ㅡ 이곳은 비가그쳤어ㅡ간만에 ㅡ햇살즐기며 ㅡ혼자놀기도했징ㅡㅋㅋ 은비랑ㆍ공주랑ㅡ친구들이랑ㅡ그 멋진너희나라에서는 매일 행복하지...? 다행이야ㅡ정말ㅡ잘지내고 행복하게있다는 사실만으로 위로가되거든ㅡ 오늘밤바람은 참좋네ㅡ난 바람냄새가 참좋아ㅡ 날씨따라서 바람냄새가틀리거든ㅡ 비온후바람냄새는진해ㅡㅋㅋ 설아! 굿잠해ㅡ편하게ㅡ가족들 생각하면서ㅡ미소지으며 따뜻하게 자렴ㅡ코ㅡ하고ㅡ 알러브유ㅡ ㅋㅋ♡♡♡♡♡♡
안애란
설아ㅡ 음악들으면서 너희들보고있는데 ㅡ아... 음악에 넘취해서ㅡ감정이 막 조절이안되는게ㅡ 당황스럽다ㆍㅋ 설아ㅡ잘지내고있지? 여기우리가있는이곳은 ㅡ꾸물꾸물ㅡ 그렇다고 우울해질정도는아니고ㅡㅋ 설이너희어머니는 ㅡ마음이많이 편해지셨겠지? 지리산다녀오시고ㅡ설이가 걱정하는게싫어서라도 잘지내시고있을꺼야ㅡ ㅋ ㅡ너와의 인연도 아득? 신기해 ㅡ시간이란건ㅡ그냥 가만히있어도 흐르는게 무섭기까지해ㅡ 설아ㅡ오늘 ㅡ행복하자? 행복하고 즐겁자! ✌
샘이맘
까꿍~ 복설공주님~ 오늘 복설이 어머님과 통화했어요~ 너무나 따뜻하시고, 좋은분이란걸 바로 느낄수 있었답니다. 글서 우리 복설이가 그렇게 건강하게 장수할수있었겠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복설이랑 샘이 보면서 얘기 나눌거예요~ 복설이는 복덩이 효녀 맞네요~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그동안 언니야들이 우리 설이 챙기고 있었네 어제는 서울 양재 더케이 서울 호텔에서 오빠야 결혼하고 오늘 신혼여행 보내고 이제야 설이 보려 왔네 기쁜날 우리설이 함께 했을까? 정신이 없는데도 니 생각이 많이 나는 하루 였다 설아 인사동까지 거서 엄마가 바빠서 샘이맘 얼굴도 못보고 통화만 하고 그냥 왔다 다음을 기약 하고... 좋은 분인것 같았다. 설아 우리 설이 보내고 나니 엄마가 많이 바뿌네 자주 이곳에서 대화 못해도 서운에 하지마. 그래도 우리 설이는 참 복이 많다 엄마 보다도 더 챙켜주는 언니야가 있으니 설아 많이 보고 싶네 참 많이 보고 싶다
샘이맘
까꿍 복설 공주님~,언제 보아도 참 당차고, 사랑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봐주는 복설공주님~ 오늘도 복설어머님 지켜봐주고, 가족들과 또 그곳 친구들과 즐겁게 행복한 날 보내야지요~ ^^
장보현
설아 엄마의 기억 속엔 언제나 영롱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을 엄마딸 설아 사랑이란 단어를 나에게 참 많이 가르쳐 주고 갔구나 오빠야 결혼식때 애기 어머님도 뵙고 언니야는 온 종일 엄마 위해 참 많이도 힘들어설거야 설아 우리 어떤 인연으로 다시 만날까 어떠한 연으로 만나든 엄마의 기억속엔 사랑 도움이 이쁜딸 설이다
안애란
설아ㅡ 오늘 생각보다 날이좋아서 언니는 참즐겁고 행복한하루를보냈어 설이도 ㅡ굿데이 행복한그런 나날을보내고있지? 행복이란것이 ㅡ같이 해야만하는건아닌데도 항상 같이하고싶은거잖아ㅡ 이상한 심리지? 설아 ㅡ행복하고즐거운일이 있을때마다ㅡ가족들은 설이너와 함께하지못함에 참아쉽고 그리울꺼야 그럴때마 설이 넌 살며시 토닥토닥해주면될꺼야 이건 이언니의 사랑방식이야ㅡ 설이야 ㅡ우리시계는 깜깜한밤이되었어ㅡ 잘자렴ㅡ포근하게ㅡ스르륵ㅡ코하고 은비ㆍ공주 샘이랑ㅡ코하고 서로 체온느끼면서 자렴ㅡ 사랑해ㅡ설아!
김정민
설아 항상 신나구 잼나는 시간 보내구 있지 오늘은 날씨가 마니 흐리구나 은비설이공주다 즐거운시간 보내구 항상 너희들을 사랑하는거 알지 이모이 무지마니 사랑해 설이두 사랑을 마니받아서 배부르겠다 ㅋ 울 애들은 소중하니까 알지 설아 아 샘이두 있구나 와 친하게 지내야할 친구들이 무지만다 덕분에 울 공주는 항상 막둥이겠다 설아 막둥이 부탁해 ㅋ 은비분신말야 알지 꼭붙어다니랬지 엄마가 오늘도 날이 이제 어두워졌구나 푹쉬구 잘자구 사랑해 설아
샘이맘
수호천사 복설공주님~ 오늘하루 어땠나요? 그곳에선 편안하고, 즐겁게 행복한 마음뿐이죠? 복설이 생각해주는 복설 어머님 가족들, 또 여기 이모들, 은비,공주,샘이 동생들 옆에 있으니 든든하죠~ 털천사님 사랑해요~
장보현
설아! 아직도 엄마는 널 부러면 눈시울이 뜨거운것은 널 그리워 하는 마음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겠지 하긴 어떻게 널 잊겠니 그냥 아닌척 할 뿐이야 이렇게 널 기억해 주시는 언니 이모야들 참 고맙다 그지? 모두들 행복 하면 좋겠다 우리 설이도 기도 해줘 알았지 사랑해
안애란
설이야ㅡ참날이 변덕스럽지만 ㅡ오늘은 참더운날이였어 그래도 비가내리는날보단 기분도 업되고 ㅡ활동하기도좋고 설이는 ㅡ행복한곳에서 따뜻한기운잔뜩받으며 친구들이랑잘지내고있지? 오늘은 참생각이많이나더라구ㅡ 그래서 ㅡ설이한테 잘자라고 꼭 말해주고싶었어ㅡ 설아ㅡ오늘도 울 설이 ㅡ예쁜꿈꾸면서 ㅡ코ㅡ하고 자렴ㅡ 널 사랑하는 사람들 기운 느끼면서ㅡ편하게 코ㅡ하고자렴ㅡ 사랑해ㅡ설아
장보현
사랑하는 설아! 오빠야 신혼여행 다녀와 이제 서울 오빠야 집에 갔다. 하는일 없이 그냥 마음만 바쁘네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다. 이럴때 우리 딸래미 옆에 있으면 많이 위로 받을 텐데 정말 많이 보고 싶다.설아 그냥 많이 보고 싶네 넌 지금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 언니야 말 처럼 예쁜꿈꾸면서 코 자고 있을까 은비 공주 애기 샘이 등등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고 있을까 아님 새로운 모습으로 있을까? 어떤 모습이든 엄마 기억 속에는 예쁜 우리설이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우리설이 어떤옷 갈아 입고 엄마 바라보고 있을지 모르는데 엄마는 오늘도 널 그리워 하고 있다. 참많이도 보고 싶은 우리딸래미 아무련 고통도 없는 극락정토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을까?아님 정말 엄마의 원대로 오빠야 자식으로 태어날 준비하고 있을까?엄마가 공부가 되어서면 알수 있을텐데... 설아!아직도 엄마는 널 외롭게 한게 참 마음에 걸린다 친구도 없이 은비공주 모든아이들 보면 엄마 참 무지 했구나 생각이 든다 미안하고 미안하다.넌 참 사랑스러운 너무나 깨끗한 아이였다 가는순간 까지도 어쩜 그렇게 깨끗하게 갈수 있는지 엄마한태 참 많은걸 가르치고 갔구나
안애란
설아ㅡ 엄마가 널정말 많이보고프신가부당 설이는 아주 잘지내는데ㅡ 설이 너에게 한없이 미안하신가보당 설이는 정말 행복했는데ㅡ 설이는 엄마랑함께여서 항상행복했는데 엄마는 아쉬움과 그저 미안함만가지고계신가부당 울 설이 그곳에서 친구 왕창사귀었는데ㅡ설이가 얘기못하니깐 ㅡ내가대신전해줄껭ㅡ 엄마가 그리워하신다고 속상해하지마ㅡ 속상해하지말고 행복하게생각해야 ㅡ엄마도 느낄수있어ㆍ 너랑 엄마는 말하지않아도 알잖아ㅡ 행복한마음은 금방 아실꺼야ㅡ 가끔씩 살포시 ㅡ토닥토닥해주렴ㅡ 설아 ㅡ행복했지? 굿잠인사하고싶어서왔어 눈처럼깨끗한 설아ㅡ편하게 ㅡ안락하게 코 하고 잠들렴ㅡ 네가 사랑하는 가족들생각하면서 미소짓고 자렴ㅡ사랑한다 ㅡ설아^^*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많이도 보고싶은 마음을 언니냐가 대신해주네 설아 언니 말처럼 엄마랑 있어서 행복 했니? 엄마는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천사같은 은비 공주 애기 샘이 등등 모두함게 행복하여라
장보현
사랑하는 설아씨! 오랜간만에 이공간에서 널 보는구나. 이곳에서 널보지 않아도 언제나 넌 엄마 기억 속에서 항상 함께 하고 있다. 그동안 엄마 지리산 가서 매실 담그고 오느라 많이 바빠다. 섬진강 보며 35년만에 만난 칭구한태도 너 얘기만 한것 같아 지금 생각 하니 그칭구 한태 조금 미안하네 설아 그만큼 넌 엄마한태 참 좋은칭구이자 동반자 였다. 내 생에 널 빼고 추억할수 있는게 얼마나 될까? 고맙고 또 고맙네...
안애란
설아! 오랜만에 ㅡ언니가왔다ㆍ 정말 여유가없어서 설이를보고가도 얘기는못하구갔어ㆍ 이번달 은비딸 알지? 별이가 두번씩이나 언니를놀래켰거든 호흡곤란와서 놀래궁ㅡ ㅋㅋ이래저래 피곤이란 핑계로 눈처럼하얀설이를 보고만갔어ㆍ ㅋㅋ 설이양ㅡ애교로봐주랑ㅡ^^* 그래서 오늘은 설이 네엄마가 애들도 보고 가셔서 ㅡ거기다 얼마나 민망하던지ㅡ언니가 설이 네엄마 바프신거알았음 울 설이 챙겨줘야했는데 ㅡ^^*나의 ♡받고 ㅡ기분전환하삼 설이야ㅡ행복하지? 느껴지거든 ㅡ 따뜻한기운이ㅡ 울 눈처럼 깨끗한 효녀 설아! 난 ㅡ니가 좋다ㅡ너도알고있겠지만 ㅡ 얘기해주고싶었어ㆍ 잘지내고 멋지게 행복하게 보내렴ㅡ 너를 ㅡ그리고 은비ㆍ공주 ㆍ샘이ㆍ애기들 잊은적은없다 ㅡ너희들은 특별하게 맺어진 친구이자 자매들이야ㆍㆍ 이런 특별한일은 없을것같아 ㅡㅋㅋ 사랑해설아ㅡ 애들좀잘챙겨줘 은비는 말좀안듣지? ㅋ 공주는 특히 잘돌봐줘 소심해ㅡ 새침한 샘인 잘데리고다니고 애기는 꼭 옆에두고있으렴ㅡ 은비는 설이말잘들으라고할께ㅡㅋㅋ고가시나가 고집이 쎈것같아도 착하니깐 지혜로운설이가 잘 다독거리면서 자매처럼 예쁘게 지내고 있어ㆍ 사랑해ㅡ너희들을 사랑하는내가 ㅋㅋ사랑스럽당^^ 사랑한다 설아!
김정민
설아 잘있었지 이모가 먼저 보러왔어야 되는데 ㅋ 미안해 다들 우린 항상 너희들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맘으로 있는거 알지 은비설이공주 삼총사 잼나고 신나게 놀구 잘지낼거라 알고있지 날씨가 넘 덥지 그래도 신나게 뛰어놀아 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해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언니야들이 널 더많이 기억하고 사랑하고 있구나. 우리설이는 참 좋겠다.그지? 요즘 엄마는 만나는 사람마다 너 얘기로 시작한다. 너무 집착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가끔씩은 반성도 하면서 조금씩 널놓고 있는중이다. 설아 이공간에서 널기억 안해도 넌 항상 엄마의 기억속에 참 이쁜딸래미로 함게하고 있을거야 지리산에서도 섬진강에서도 죽령고개에서도 동강에서도 동해바다에서도 어디에도 너의형상은 없지만 엄마의 가슴에는 온통 너가 찾지 하고 있다. 너가있어서 그렇게 많은곳을 다닐수 있서든것 같다 확실한 보디가드 였는데... 이제 너도 없고 엄마도 나이가 들어서 운전 하는것이 힘들다. 설아 엄마생에 너을 빼고나면 어떤 추억이 있을까? 넌정말 나한태 특별한 존재였다. 이공간에서 널 추억 안해도 언제나 이엄마의 가슴에는 너가 있다. 설아 참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샘이엄마
복설어머님~ 오늘 샘이의 49재 잘준비해서 예쁘게 보내주었습니다. 절에가서 극락전에서 샘이 흰연꽃등도 달고, 부처님께 기도드렸어요. 사랑둥이 복설이 보살펴주시고, 예뻐해주시라구요, 그리고, 샘이에게,,복설언니 보면 먼저 인사드리고 잘지내라고 전했답니다. 이제 하늘나라 더없이 평온하고 아름다운 그곳에 샘이 가족 더 늘어서 더 바쁘겠어요~ 사랑스런 아가들의 행복한 회향 바라옵니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샘이만나 엄마가 전하는말 들었지?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이제 은비 공주 애기 샘이 그곳에서 만난 천사같은 아가들 모두모두 행복 행복하여라
샘이엄마
설이 어머님~ 나중에 시간 되시면,,,네이버 카페- 무지개 다리너머- 여기로 꼭 한번 오세요,,, 여기 카페에 우리처럼,,아이들 보내신분들의 모임 카페인데,,운영자분도, 회원분들도 다 너무 좋으시구요,,연령대로 40~50대분들,,대부분이세요,,,오셔서,,설이 자랑도 많이 하시고,,,,넋두리도 하시고,,좋으실거 같아서요,, 네이버 카페 주소는 http://cafe.naver.com/overtherainbow0109 네이버카페 무지개 다리너머 입니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이별이 슬픔이 아니고 도다른 만남을 기다리는 부처님 법을 알기에 널 그리면 기다리고 있다. 설아! 어느날 이엄마도 이옷 벗어 던지고 새옷 갈아 입는날 너처럼 그렇게 편하게 갈수 있길 염원하고 있다. 마직막 순간 까지 참으로 깨끗하게 다 비우고 가는 널 보면서 엄마 한태 많은 걸 가르치고 떠났구나. 설아! 진정한 사랑이 그리움이 기다림이 뭔지를 가르쳐 주고 떠난 널 생각 하면서 이치로는 안는데 아직은 눈물이 난다 많이 보고싶다 정말 많이 보고싶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평화로운 너무나 안락한 그곳에서 공주 은비 애기 샘이 등등 모든천사들 함게 잘 있겠지? 일요일 작은오빠야 상견래 하고 혜영이 언니야 부모님은 얼마나 인자 하신지 엄마가 어떻게 설명 할수가 없구나 우리설이 애기도 하고 싶었는데 애기 얘기 하면 가슴 아플것 같아 그냥 참았다.너생각 많이 나는 하루였다 설아 고마워 정말 고마워 지난주 아버지 금진하신 결과가 어제 나왔는데 기적 같은 일이 일어 났구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우리 설이가 지켜준 덕분이라고 엄마는 믿는다. 설아!넌 엄마위해 이렇게 수호천사가되어 엄마 지켜 주고 있는데 이엄마는 널 위해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는게 너무 미안 하구나. 설아 우리 어떤 인연으로 다시만날때 그때을 기약 해도 될까?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한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이공간에서 널 기억하는날이 점점 줄어드네 하루도 널 잊어 못적이 없지만 그동안 너없이 지리산가서 사탕이모랑 푹 쉬다 왔다. 엄마가 좋아하는 섬진강변에서도 형제봉을 오를때도 넌 엄마의 동반자 오랜간만에 만나는 지인들한태 너소식을 전할때 아직도 엄마는 눈물이 나서 말문이 막인다. 설아 그곳에는 정말 고통없는 평화로운 곳이지 엄마가 기억하는 좋은칭구 은비 공주 애기 샘이 보들이 등등 천사같은 애들이랑 잘있지? 넌 나에게 정말 많은것을 가르쳐 주고 갔다는걸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느낀다. 설아 보고싶은 우리딸딸이 많이 보고 싶다.
안애란
설이야ㅡ언니가 너무오랜만에왔다ㅡ 언니두 정신이없궁ㅡ은비보러도 깜빡하고 그럴정신이니 이해는하지? 설이 좋은곳에서 행복하지? 우리애들도 잘지내고있니? 정말궁금하고 너희들 지내고있는모습 보고싶고 ㅡ그래 언니는 강원도에 다른애들이랑놀러왔어 ㅡ바람소리 비소리들으면서 ㅡ은비보고나서 설이보러왔어ㆍㆍ서운했지? 그래둥이해해줘용ㅡㅡ언니가 다른아이챙기느라 요즘체력이 딸려서ㅡㅋㅋ 설이 ㅡ너희어머니는 널 많이 그리워하신다 당연한거니 ㅡ아파하지마ㅡ 행복해해 ㅡ그리운건 슬픔이아니야ㅡ무슨뜻인지알지? 울 설이 ㅡ간만에보니 더 이뻐보이네ㅡㅋㅋ 설아 ㅡ잘지내야 효도하는거다ㆍ 오늘따라 너희들다 너무생각나네ㅡ 잘 시간 넘었당ㅡㅋ 어여 예쁜꿈 꾸면서 ㅡ코ㅡ하고자렴 새근새근ㅡ잘자렴ㅡ^^♡
장보현
사랑하는 설아! 한순간도 널 잊어 본적은 없지만 이공간에서 널 만난지가 벌써 한달이 지났구나 좋은곳에서 잘 있으리라 믿어면서도 엄마는 아직도 너만 을 그리며 생활 하고 있다. 이고저곳 다니면서 너와 함께한 추억을 그리워 하며 옆자리에 너가 없다는 사실에 한없이 눈물이 난다. 얼마나 든든한 동반자 였는데... 설아 잘있지? 참많이 보고싶고 미안하구나 엄마가 무지해 널데리고 여행만 다녀지 한번도 너또래랑 어울리게 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구나. 밖에 끝없이 비가 내리니 너가 보고싶어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구나 엄마 바보 같이 또 울고 있다 설아 사랑해...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좋은일이 있을수록 너의 생각이 더 많이 나는 이유는 뭘까? 이렇게 행복한 순간에 너가 엄마 곁에 없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설아 큰오빠야 집이랑 인천 작은 오빠야 집에 다녀 왔다. 두오빠야 모두 언니들 잘 만나 예쁘게 꾸미고 사는 모습 보면서 엄마는 너 생각이 더 많이 났다. 설아 정말 왜 이렇게 시간이 갈수록 더많이 보고싶지? 어떤 모습으로 우린 다시 만날까? 엄마가 염원 했듯이 큰 오빠야 곁으로 다시올까? 좋은곳에서 잘 있다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이쁜 우리 딸래미
장보현
보고싶은 설아! 많이 정말 많이 보고 싶구나. 널 보낸지도 벌서 5개월이 다가 오는구나. 새벽이면 너 발자국 소리에 잠을 깨고 했는데 요즘은 너의 발자국 소리 없이도 깨고 나면 이렇게 잠이 안온다 몇일 있으면 추석인데 오빠야 언니 들이 오면 너가 더 보고 싶을거야. 사랑하는 이쁜딸 설아! 잘 지내고 있지? 아무련 고통 없는 그곳에서 은비 공주 보들이 샘이 애기 등등 착하고 이쁜 우리 천사들이랑 잘 지내고 있지?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때 까지 행복하게 잘 있다 꼭 다시 만나자. 엄마가 이공간에서 널 기억 하는 회수가 뜸 하다 해도 결코 널 잊고 있는것은 아니야 어떻게 널 잊겠니 설아 어떤식으로 우리 다시 만나는날 엄마는 널 알아볼수 있을것 같다. 넌 나에게 너무나 소중한 아이 였으니까. 많이 보고 싶은새벽이다. 사랑해 우리 딸래미...
장보현
보고싶은설아! 추석 지내고 오빠야 언니들 다가고 엄마 설이 보려 왔다. 잘지내고 있지?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있어서 떠난널 그리워 하지 않는것이 널 위해 좋다고 하니 널 위해 내 생각쯤은 접어야 겠으나 그래도 그리운 마음은 지울수가 없구나. 언제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날수 있기를 바라며 너가 떠난 계절은 따뜻한 봄이였는데 이곳은 벌써 가을이다. 그곳에도 가을이니??? 많이 그립다 설아 사랑한데이 많이 많이....
장보현
보고싶은설아! 오랜간만에 우리설이 보러왔네 21일간 지리산에서 생활하며 임도따라 온 산을 다녔다. 모두가 너가 지켜주는 덕분이겠지 설아 널 보내고 부터 엄마가 울보가 된것같아 좋은곳에가도 좋은것을봐도 엄마는목이 메인다 시간이 갈수록 너에게 못다한 사랑이 후회스럽고 미안하다. 설아! 천사가된 우리아이들 널보내고 많이도 힘들때 함께한 은비 공주 보들이 그리고 널 따라가 우리 애기 샘이등등... 모두모두 잘 있겠지? 모두들 힘들지 않아서면 좋겠다. 널 무지개 다리잘 건널수 있게 도와주신 지장보살님 같으신 굿바이펫 한실장님도 이가을 한번 보고싶은데 마음뿐일까? 시간을 내봐야 겠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안애란
설아 언니 오랜만에 설이한테 인사하네 .. 매번 얼굴만보고갔거든.... 오늘은 기운내서 설이한테 굿밤인사하러왔어... 설이 널 보니 오늘은 눈물이나... 미안함이랄까.... 설이는 은비한테 들어서알지.? 좀 많이 피곤해서 인사는 못하고갔어... 이해해줘.. 하지만 너희들을 잊어본적이 한번도없어.. 물론 설이는알겠지만.... 설이가 제천이집이였다면 언니가 은비보러갈때마다... 안아도줘볼텐데... 언젠가부터는 그런아쉬움이있더라.. 마지막...은비보러간날은 예식이있었어... 무지개다리건넌아가이름이 설이 네 엄마랑 같아서 참 이상하고 가슴이 더 아팠어... 그아이도 새옷갈아입는다고 엄마가계속 말씀하시는데..그 가슴은 어떨지..넘 잘알아서 잊혀지질않네.... 그날많이 우시던 모습을보면서.... 설이 네 엄마도 정말 저런모습으로 많이 아파하셨겠구나생각했어... 새옷을 입는건 행복한거지? ㅋㅋ 그냥 실없이 물어본거야.. 설아... 눈처럼 하얀설아.... 행복하게지내고 있어.... 은비랑 공주 샘이 아가도 .... 다 잘 챙기면서 ... 설이가 대장이니깐.... 혹 은비가 말안들으면 혼내..ㅋㅋㅋ 사랑한다... 나에게 소중하고 특별한인연인넌 절대 잊지않아..... 자주 안부는 못전해도 널 보러와서 잠깐 보고나면... 네가 웃어주는것같아... ㅋㅋ 설이야 오늘도 행복하게자자.... 하얀설이 하얀꿈 맑은꿈 꾸면서 자자.... 사랑한다...
장보현
보고싶은설아! 언니야 다녀 갔네 너무고맙고 미안하네 우리딸래미 엄마말고 이렇게 곱게 기억해 주니 엄마 고마워 눈물이난다 설아 널보내고 참으로 힘들때 언니들 때문에 참 많이 위로받고 친구없는 널 보내고 어쩔줄 몰랐는데 은비 공주가 있어 그래도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 하며 널 놓을수 있었다. 설아! 너무 고맙지? 이엄마는 어떤 위로 보다 널 기억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제일 좋네 은비 공주 보들이 애기 샘이 등등 많은 천사들을 무지개다리 잘 건너게 도와 주신 한실장님도 항상 감사 하게 생각 한다. 그분을 만나지 않아서면 널 어떻게 보낼수 있을설까? 설아 우리 모두 행복 하지 따뜻한마음을 가진 이웃이 있다는건 정말 행복 한거야 언니들이 14일경 제천 가는것 같은데 엄마가 그날 서울 병원에 가는날이라 아쉽네 많이 보고 싶은데... 만날 인연이 있서면 볼수있는날이 오겠지 설아 언니야 고맙습니다 인사하자.
안애란
설아 참 신기한게.. 오히려 이시간에 은비보러왔다가 오늘은 마음이 여유가생겨서 ... 피곤한생각같은건 안하고 설이 보고 인사도할려고... 엄마다녀가셨구나... 언니가 연락을드린다하면서 명절전부터 집안일에 언니몸이 많이안좋다보니 연락을못드렸어... 가끔씩 애들 보고웃으시라고 사진도보내드리고했는데.. 엄마가 더 아파하시는것같아서.. 내가 내 입장에서 또 상처를준게아닌가싶더라고... 그런 죄송한마음도 참 무거웠어... 설이는 내마음이어떤마음이였는지 알지? 언니가 인연의소중함을 잊고있나생각도했어... 그게아닌데.. 설이가 언니마음이 그렇지않다는거 마음으로 전해드려.... 그리고 언니 내일 은비보러 제천에가.... 가기로한날에 언니가 사정이생겨서 미리가는거거든... ' 사실 은비생일이 14일이야.. 그날 설이랑 친구들이 은비축하많이해줘... 언니가 정작 그날은 함께 하지못하니깐...이건 은근 은비챙겨달라고 부탁하는거야.... 예쁘게 잘 자고있을설아... 계속 편하고편하게 코하고자렴.... 그리고 새날을 기분좋고 상쾌하게 시작하렴... 사랑한다.... 사랑한다란말은 참 아름답고 멋진말이야... 이런말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야.... 언니 몸 좀 좋을때 도 수다떨께.... 얼굴만보고간다고 ... 서운해하고그러지는마.... ㅋㅋ
장보현
보고싶은설아! 그곳은 평화로운 곳이지 널보려오면 엄마가 넋두리만 할것같아 애써 피했는데 설아! 언니들은 제천에도 다녀 가고 은비 공주 생각 하는 마음이 한결 같네 그중에 우리 설이 까지 챙켜 주니 참 고맙네 설아 너가 옆에 있어면 한없이 넋두리 하고픈 심정이다. 그냥 이럴때는 엄마옆에 너가 없다는 사실이 참 슬프네 미안하고 미안하다. 한동안 이곳에서 널 못 볼지도 모르겠다. 참고맙고 이쁘고 착한 엄마딸 고맙고 미안하구나. 사랑해 많이 많이 사랑해
장보현
참 많이 보고 싶구나. 가을 하늘이 가슴이 아리도록 맑아서 한없이 바라보며 너와 함께한 곳을 가보곧 한다. 설아! 참 맑고 깨끗한 우리 딸래미 천사 같은 엄마딸 너가 어떤 새옷을 갈아 입드래도 엄마 기억속에는 항상 이엄마 옆자리에 앉아 날 지켜주는 착하고 이쁜딸래미로 기억 할 뿐이다. 이 가을에 엄마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모든것 싶게 결정 할수가 없구나 좋은일도 힘든일도 지나고 나면 모두가 추억인데 현실에서는 이렇게 힘들어 하니 엄마 참 바보제... 그래도 너에게라도 이렇게 넋두리 할 공간이 있으니 설아 많이 많이 보고 싶고 미안하고 사랑 한데이
장보현
보고싶은설아! 날씨가 춥다. 가을을 보낼 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겨울이 먼저 인사를 하네 설아 계절 탓일까? 가슴이 시리도록 맑은 하늘만 봐도 너 생각에 눈물이 나고 예쁜 웨딩드래스 입고 있는 서 있는 우리 혜영이와 오빠야 봐도 가슴이 뭉클해 눈물이 난다. 엄마 너 보내고 바보가 된것 같다. 넌 너무나 평화로운 곳에서 잘 있을텐데 설아 우리 또다른 인연으로 만날수 있을까? 모든것이 인과로 이루어지니까. 기다려 보는거야 사랑하고 사랑하는 엄마 딸래미 많이 보고 싶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이 아침 너가 그리워 한참 넋두리한 글들이 순간 날라가 버리네 아마 우리설이가 보고 엄마의 넋두리가 마음 아파 지웠나 보다 그래 또하나 배우네 순간의 감정에 빠지면 안된다는걸 하마터면 많은 사람에게 엄마마음 들켜뿐했네 설아! 엄마가 할머니가 되었다 항상 입버릇 처럼 너가 내손주가 되어 다시 엄마 곁에 오길 간절히 바랬는데 알수가 없구나 그러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 엄마한태 넌 영원한 엄마 딸래미로 함께 하고 있는데 수술과 오빠야 일이 함께 켭쳐 엄마가 많이 힘드네 설아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계절의 순환은 어김없이 모두 밀어내고 있네 너가간 계절의 아름다운 봄의 꽃들도 여름의 푸르름도 가을의 풍성함도 계절의 순환에는 어쩔수 없이 밀리는것 같구나 순리란 삶의 질서며 가장 아름다운 양보인것 같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시간들도 어낌없이 찿아와 마음에 생채기를 내고 떠나고 나면 그순간 형용할수 아픔들도 순리로 받아들이면 자연의 순환에서 많은것을 깨닫는다. 설아! 널 통해서 기쁨도 아픔도 뼈져리게 느끼면 살아온 세월이 이제 엄마 한태는 많은 추억이 되어 돌아보게 되는구나. 1995년 12월에 널 만나 2014년 4월에 널 보낼때 까지 넌 나에게 말로는 표현 할수 없을만큼 큰 행복을 주고 떠났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스러운 내딸 설아! 모든것 순리로 받아드리고 너와의 좋은인연 너무너무 감사하다. 새롭게 다가온 엄마 손주가 너라 생각 하고 이제 새롭게 시작 하는거야 사랑하고 사랑 할거야
안애란
설아ㅡ눈을보니 눈처럼하얀설이가생각났어ㅡ 그동안 눈으로만인사하고가서 서운하진않았지? 그래도 이곳에오면 항상ㅡ설이너와공주ㅡ그리고 다른아이는꼭보고간다는것도 알고있었지? 눈이오는 이날은 설이네이름같아서 ㅡ 그런데 은비날이기도해ㅡ피~하고 삐쳐도 어쩔수없어ㅡ 설이는 눈처럼하얘서 설이고 은비는 눈을사랑해서 또다른 설 ㅡ눈이야ㆍ 이런날 다른느낌으로 눈을느낀날 ㅡ눈인사만하고간다면 ㅡ 앙대요~~~~ㅋㅋ 기분좋게 인사하고싶었어 ㅡ새로운그곳에서 멋지게지내고있을 너와 애들생각하면서ㅡ언니도 편하게잘까싶어서ㅡㅋㅋ 설이도오늘 따뜻하고 편하게 코ㅡ하고잠들렴ㅡ 사랑한다ㆍ특별하게 나에게온 설ㅡ 알지? ㅋㅋ 언니가 보고만간다고 서운한거있음ㅡ 쭉 ㅡ적어서 꿈에보여주던지ㅡㅋㅋ 하루시작되는 새벽 ㅡ늦었지만 우리 자자 코ㅡ하구 ㅡ공주ㅡ은비도 같이 코ㅡ하고 자자!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아우 온세상이 설국이다. 눈구경 하기가 힘든 아래지방에서는 이렇게 많은 눈 보기가 싶지가 않아 아직도엄마는 눈을 보면 좋아 하고 있다 몇년전인가 오빠야집에 갔을때 눈속에서 널놓으니 눈인지 설인지 모르겠다며 웃고 했던게 어꺼제 같은데 넌 우리곁에 없구나 언니야는 우리설이을 눈같이 깨끗한아이로 기억해 주니 엄마 기분이 좋네 그래 넌 너무나 깨끗한 아이였다 몸도 영혼도 너무나 맑고 깨끗한 아이였다 너의 이름처럼... 설아 널만난 12월도 널보낸 이해도 얼마남지 않아구나 모든이들이 특히나 너로인해 알게된 모든인연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고 행복하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은비 공주 보들이 샘이 애기 등등 천사같은 우리아이들 모두모두 행복하소서_()()()_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이공간에서 널 그리워 하는 시간이 많이도 흘렀구나 엄마 계산법으론 아직 갑오년이 몇일 남았다 설날이 안 지나서니까 갑오년 한해 엄마 한태는 전환기였나보다. 널 보내고 오빠야 둘 장가 보내고 그동안 너와날 태우고 많이도 함께한 엄마 차하고도 이별했다. 설아! 이제 모든것 정리하고 각각 제 몫으로 잘 살아가길 염원하며 남은생을 완전한 엄마 몫으로 정리 하며 살아 갈거야 어느날 너처럼 새옷 갈아 입는날 한세상 참 아름답고 행복 했노라고 말하며 모든분들의 덕분이였다고 말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이세상 이별 할수있게 후회없는 나날을 보내며 살아가리라고 다짐한다 설이가 마직막 보여준 그모습으로 모든것 비우고 떠나고 싶다 설아 우린 참 좋은 인연이였다.
안애란
눈물이나네요ㆍㆍㆍ
장보현
사랑하는설아! 벌써 일년 이구나 봄비가 엄마마음 대신 하듯 하루종일 내리고 형용할수 없는 슬픔이 가슴을 억누르고 있다 일년전 오늘 굿바이펫에서 한실장님 같은 좋은분 만나지 못해서면 널 어떻게 보낼수 있을설까 지금 생각해도 넌 복이 많은 아이였다 널 보내고 많이도 슬퍼할때 많이도 위로해준 언니야들 덕분에 참많이 위로 받았는데 모두모두 감사할 뿐이다 설아! 20년간 엄마 지켜줘서 고마워 그런널 더많이 사랑 못해줘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많이 보고싶은날이다
장보현
보고싶은설아! 널보낸 4월의 마지막 날이구나 그날이 그날이데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는건 널 그리워 하는 마음이 아직도 엄마에게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겠지 넌 복이 많아 참 좋은 계절에 새옷 갈아 입었구나 이아침 푸르름으로 너무 상쾌하고 아름답다 엄마가 가는곳마다 너와의 추억이 없는데가 없구나 설아! 넌 엄마에게 참으로 소중한 동반자였다 오빠야들 보다 더많이 엄마 옆에서 즐거움도 슬픔도 함게 했는데 너가 없었다면 지금의 엄마가 있을까? 고맙고 고맙다 설아 이아침 너무 상쾌한 날씨에 널 그리워 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설아 보고 싶다 많이....
안녕
설아~ 애기랑 잘 지내고 있지?? 다시 우리 곁에 와있는건 아닌지 궁금하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