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몽이/노희선님/강원 춘천
굿바이펫

굿바이펫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우리집 막내아들이라고 성까지 붙여서 부르며 지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떠나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해서 형은 지금 미칠것같아 언제라도 부르면 아무일없듯이 꼬리치며 다가올것만 같은데..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말고는..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지금 일하는데 너무 힘들어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계속 노몽이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올거 같아서 참느라 힘드네 정말 일이고 뭐고 다 때려치웠으면 좋을정도야 제대로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너무 속상해 누구보다 밖에 나가는걸 좋아하는데 제대로 한번 산책시켜준적도 없고.. 너무 미안해서 더 속상해 미안해..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형 좀전에 퇴근했는데 집에 들어가는게 너무 겁나더라 평소같으면 대문여는 소리에 니가 막 짖고 반겨줄텐데 전혀 그런소리도 없고.. 결국 집에 들어오자마자 눈물만 계속 흘리고 있네 노몽아 너무 보고싶다 정말 심장이 떨어져나간것만 같아서 견디기 힘들다
안애란
많이 힘드시죠ㅡ 그마음 잘알기에 눈물이나려하네요ㆍ 그래도 기운차리세요ㅡ 그래야 노몽이생각하고 울어라도줄수있잖아요 너무 너무 아파하면 노몽이도 너무 속상할꺼예요 노몽이의 명복을 빌어요ㅡ잘있을꺼예요 힘내세요ㆍ
노희선
안애란님 감사합니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도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면서 내방문을 열면 니가 소리내 반겨주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드는데 겁이나서 한참동안 문을 못열고 있었어 결국 아침부터 눈물만 흘리고 있네 언제나 나에게 기쁨만을 주던 니가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니 견디기가 힘들다 보고싶다.. 내사랑 노몽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형은 오늘 야간근무라서 조금전에 사무실 나왔는데 일이 손에 안잡히네 항상 출근전에는 눈치빠른 니가 가지말라고 짖고그래서 엄마가 널 항상 잡고있었는데 그런일없이 그냥 출근하는데 너무 속상하더라 내동생아 내가 정말 사랑하는거 알지?? 항상 미안하고 정말 보고싶다
노희선
내동생 노몽아 일하면서도 니 생각이 너무많이나서 일하기가 힘들더라 차라리 많이 바쁘면 생각이 조금 덜나지 않을까하는 생각까지 들게되고..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으니 미칠것만같아 사랑해..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가 없으니 집이 텅빈것처럼 너무 조용하고 이상하다 이런 기분 정말 너무싫다 어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다 사랑하는 동생아.. 잘자~~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난 오늘도 잠에서 깨자마자 방문을 어떻게 열어야할지 속상한 생각부터 들더라 불과 얼마전만해도 내가 잠에서깨어 방문을열면 바로 달려와 반갑게 맞아주던 니가 있었는데.. 예상치도못했던 이런일이 생기니 정말 뭘 어찌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형은 오늘도 니생각 많이하면서 출근했어 출근할때마다 반겨주던 니모습을 못보니 너무 마음이 허전하다 보고싶다.. 정말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일하면서 너 생각나서 몇번이나 울컥했는데 직장 동료들때문에 울지도 못하고 참았어 잘해준건 하나도 생각안나고 못한것만 계속 생각나서 더 속상하고 미안하네 노몽아.. 사랑해
노희선
노몽아 오늘도 아침에 눈뜨자마자 생각나는건 너라는거 알고 있을까 한참을 망설이다가 문을 열어보면 항상 반겨주던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너무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서 힘들다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형은 오늘 야간근무라 밖에 나와있어 틈날때마다 니생각하는데 계속 맘이 아프기만하네 내가 조금만 더 신경썼더라면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지 않았을텐데.. 생각할수록 너무 미안하고 내 자신에게 화가 치밀어올라 너처럼 이쁘고 소중한 아이를 내가 너무 소홀히 대했으니.. 노몽아.. 보고싶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니가 없으니까 집이 너무 적막하다 툭하면 아주 작은 소리에도 짖던 니 소리가 아직 귓가에 들리는것만 같은데.. 자주 짖는다고 엄마랑 내가 야단쳤던일들이 너무 후회가된다 이렇게 후회할줄 몰랐는데.. 정말 보고싶다.. 내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동생 노몽아 조금전에 이몽이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서 맡기고 왔어 의사선생님한테 건강검진 언제 한번씩 받으면 되냐고 물으니 반년에 한번이면 족하다고 하더라 그말듣는데 너한테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더라 제대로 모르기도 했지만 단지 번거롭고 귀찮다는 이유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한번도 건강검진을 시켜주지 못했으니.. 너무 미안한 마음뿐이네 미안해.. 내 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며칠동안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힘들어하던 니 모습을 생각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파 아무것도 못해주고 그냥 지켜볼수밖에 없었던게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네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노희선
내동생 노몽아 어제 병원갔다가 어린애기 봤는데 너 어릴때랑 거의 비슷하더라 물론 니가 더 이쁘고 귀여웠지만.. 엄마도 그녀석 보면서 니 생각하더라 처음 널 봤을때 정말 솜사탕인줄 알았는데.. 그시간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진다 집안 구석구석.. 그리고 내 머리속에 너에 대한 흔적들이 너무 많은데.. 사랑해.. 보고싶다
샘이맘
너무 사랑스러운 노몽이의 명복을 빌어드려요,, 노몽이 글아래있는 샘이맘입니다.. 네이버,,무지개다리너머 카페에서도 글보고,,마음이 아팠었는데,,, 샘이 보러 왔다가,,, 노몽이 있어서,,인사하고 가요,,, 카페에 오시면,,,,좋으실거 같아요,,,,,많은 위로와,,,진심어린,,아픔을 나눌수 있어서,,저도,,, 49재까지 잘 지내주었답니다... 사랑스런,,노몽이 가족들 사랑 받고,,,더평온하고,,아름 다운 그곳으로 갔으니,,, 그리고,,지금도,,지켜봐 주고 있으니까,,,,노몽이 위해서도,,,,힘내셔서,,좋은 모습 보여주셔야죠,,,,,,,
노희선
샘이맘님 감사합니다. 어제가 샘이 49재날이었군요.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노희선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형이 좀 늦게 왔지? 야근하고나서 제대로 못자고 바로 서울갔다가 조금전에야 집에 왔어 여전히 집은 니가 없으니 적막하다 문여는 소리에 니가 정신없이 몸까지 흔들며 반겨주던모습이 너무 그립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아침부터 니 사진보다보니 눈물이 나오려고하네 곁에 있을때 정말 잘 챙겨줬어야하는건데 이제와서 이런 후회하고 있으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워낙 건강해보이고 아무탈없어보여서 소홀히했던게 정말 후회된다 조금만 더 신경썼어야하는건데.. 정말 미안해.. 정말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가 옆에 없다는게 전혀 실감이 나지않는다 여전히 내 옆에서 아무일없듯이 있을것만 같은데.. 사진으로밖에 볼수없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네 사랑해..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어제 밤늦게 여동생 가족들왔는데 확실히 너가 없으니까 집이 조용하고 이상하더라 좋아서 막 돌아다니고 반기던 모습도 더이상 볼수없고.. 너무 순하고 착해서 조카들이 널 참 좋아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조카들이 자꾸 너 어디갔냐고 물어보네 난 아무말도 못하고 다른 가족들이 대신 말해주고있어 내입으로 도저히 말못하겠고 인정하기 싫다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내가 오늘은 좀 늦게 왔지? 아침에 퇴근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그렇게 됐어 그래도 누구보다 착한 노몽이는 형이 늦게 왔어도 다 이해하지? 정말 누구보다 착하고 얌전한 동생이었으니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 형은 잠을 제대로 못자는바람에 저녁일찍 누웠다가 지금에야 깼어 정말 오랜만에 좀 제대로 잔거 같아 이런날 니가 옆에 있으면 같이 산책이나 나갈텐데..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아침에 눈뜨자마자 니가 있었으면 아침부터 신나게 반겨줬을거란 생각이들더라 항상 밝은 모습으로 누구보다 활기찬 아이가 너였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속상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방안에서 컴퓨터하고 있을때 잠시 와서 빼꼼 쳐다보고 가던 니모습이 생각나네 혹시나 다시 보러오지않을까해서 불러봐도 여전히 오지않는구나 난 여전히 너만 기다리고 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야근하면서 계속 니 생각나고 눈물나길래 참느라 힘들었어 너에게했던 사소한 잘못까지도 이젠 엄청난 큰 비수가되서 나한테 돌아오네 계속 미안하기만 하고 속상하기만하네 보고싶다..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도 아침에 깨자마자 니사진보면서 또 울고있네 너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너무 속상해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쳐다만 보고 있으려니 미치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주변을 살펴보면 아무일없듯 변함없이 흘러가는 일상이지만 내마음 한구석은 텅빈것처럼 공허하네 노몽이 니가 없다는게 나한테는 너무나 큰 아픔인가보다 어제는 오래간만에 너무 속상해서 술까지 마시고 잠들었는데.. 너무 보고싶다.. 내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오늘도 아침에 눈뜨면서 혹시나 니가 반겨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어 매일 간절히 바래보지만 내맘대로 되질않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어제 야근하고 좀전에야 퇴근했어 근무하면서 계속 너 생각나고 눈물나오려고 해서 참느라고 혼났네 속시원히 울고 싶은데 울지못하고.. 정말 누구보다 착했던 너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어제밤에도 니 생각하다가 결국 울다가 잤어 너무 속상한데 내힘으로는 어떤 해결책도 없으니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더라 생각하면할수록 정말 미칠것만같고.. 내가 어찌해야하는건지 모르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내생명을 나눠서라도 널 잠시나마 더 볼수있었다면 난 주저없이 그리했을거야 그만큼 넌 나한테 소중한 존재니까..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오늘도 아침에 눈뜨자마자 어김없이 너부터 생각나더라 여전히 니가 곁에 있는것만 같은데..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야근할때는 니 생각이 더 많이나서 더 속상하고 힘들다 밤에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너한테 잘못한일들만 너무 많더라 수없이 너한테 사과를 했었던일들도 다시 생각해보면 미안한 마음만 크고.. 언제쯤 널 다시 볼수있을까? 하루라도 빨리 만났으면 좋겠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어제밤에는 니사진보면서 한참을 실컷울었어 아무리 울어봐야 후련해지는건 하나도없고 더 속상하기만하더라 너의 밝은 모습과 목소리가 너무 그립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여기와서 글남기는것말고는 별다르게 할수있는게 없다는 사실이 너무 서글프다 뒤늦은 후회가 얼마나 안좋은건지 알고있으면서도 또 반복해버렸어 요며칠사이 너한테 잘못했던 행동들이 다시금 강하게 생각나서 정말 너무 맘이 아프고 힘들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아침부터 니사진보니 눈물이 나올거 같아 항상 건강한 모습만 보여줘서 이런일이 생길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힘들어하던 니모습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너무 속상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어제 저녁에 정수기 점검해주러 오시던분이 왔는데 니생각이 더 많이나더라 평소 다른사람이 집에 오기만 하면 너무 좋아서 주체를 못하는 바람에 내가 항상 널 데리고 컴퓨터방에 들어가있었잖아 너무 흥분하면 내가 야단도 치고 그랬는데.. 그냥 너하고싶은대로 둘걸 그랬나봐 모든것 하나하나 다 너의 기억들만 가득하네 사랑해.. 정말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오늘은 왠지 잠도 안오고 니사진보다보니 또 눈물이나네 계속 속상하기만하고 이대로 계속 널 못보면 어떡하나하는 생각에 너무 답답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 잠들기전에 항상 모든게 그냥 한순간의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깨고나면 아무일없듯이 넌 내옆에서 날 쳐다보고있고..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더많이 신경써주지 못해서 미안해 더많이 사랑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10시 넘어서야 깼어 아마 니가 있었다면 니 소리에 더 일찍 깼겠지.. 니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은데.. 니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 그리워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니가 평소와 조금 다르게 어느순간부터 밥을 조금씩 남기고 제대로 다 먹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을때 신경을 썼더라면 지금처럼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내진 않았을텐데.. 그런 모습을 본게 몇달이 지났는데도 그냥 별일 아닌것처럼 넘겨짚고 오랜시간을 보낸게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 아마 난 그일을 평생 후회하며 살거같아 정말 미안해 내동생아.. 정말 정말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의 빈자리가 나에게는 너무 크게 다가온다 살아가는 의미조차 없을정도로 느껴지네 너무 보고싶고 너무 그리운데 볼수가 없으니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조금전에 출근했어 일이고뭐고 전부 하기싫지만 어쩔수가없네 노몽아 며칠전에 조카들왔을때도 신나서 좋아하던 니모습을 못보니 너무 허전하고 속상하더라 예전같았으면 조카들이 너한번 안아보겠다고 난리쳤을텐데..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무나 선한 니 눈망울이 너무 보고싶다 누구보다 착하고 큰 말썽한번 안부리고 지내던 너인데.. 내 잘못으로 인해 이렇게 일찍 널 보냈다는 마음이 전혀 사라지지 않네 정말 너무 미안해.. 너무너무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평소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둘걸 그랬어 막상.찾아보니 같이 지낸 시간치고는 별로 없더라 그나마 지금 니모습을 선명하게 볼수있는건 사진뿐인데.. 하나하나 생각할수록 후회만 커지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벌써 8월달이 왔어 시간이 정말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것같네 널 보고싶은 마음은 점점더 커져만가는데.. 언제쯤 다시 내앞에 모습을 보여주려나
노희선
사랑하는 막내동생 노몽아 너랑 같이 지낸 시간은 상당히 길었던거 같은데 지금 돌이켜보면 기억에 남는 좋은 기억들은 많지가 않아 그냥 집안에서만 너랑 놀아준것말고는 별다르게 놀아준적도 없으니.. 그땐 내가 이렇게 후회할줄 정말 몰랐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답답해서 미칠것같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작은 소리에 민감한 너때문에 자다가 참 자주 깼었는데.. 그당시에는 짜증도 내고 그랬지만 그소리가 이렇게까지 그리워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 너무 조용하고 적막하기까지하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매일매일 너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맘이 답답해 아무리 생각해봐도 널 다시 만날만한 방법이 떠오르지도않으니.. 사는것 자체가 의욕이 없을정도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밤엔 니 동영상 보는순간 눈물이 쏟아져서 한참을 실컷 울었나보다 그나마 동영상이라고 해봐야 한두개 남아있는게 전부긴하지만.. 보면 너무 속상하지만 그래도 많이 동영상을 찍어둘걸하는 후회감이 크네 내동생..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야근하면서도 계속 니 생각만 나더라 생각할수록 너무 속상하고 눈물만 나오긴하지만 니생각을 멈출수도 없고 멈춰지지도 않아 내생활에 큰 버팀목이 되어주던 니가 한순간에 내곁에서 안보이니 너무 힘들다 정말 너무 힘들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도 너없이 의미없는 하루가 시작됐네 요즘 정말 하루종일 의욕도 없고 무기력해지는걸 계속 느끼고 있어 너만 다시 나타나준다면 모든게 좋아질텐데.. 모든게 다 힘들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이 울노몽이 49일되는날이네 새벽에는 니가 곁에없는 현실이 너무 싫고 속상해서 한참을 펑펑울었어 지금와서 아무리 맛있는 음식 준비하고 후회한다해도 미안함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을것같아 너무 보고싶은 내동생.. 영원히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도 어김없이 니 사진앞에서 한참을 울었어 아무리 니가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면 뭐하겠어 정작 니가 내앞에서 그 음식을 먹지를 못하니.. 내 자신이 너무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변화시킬수 없다는걸 느낄수록 비참해지는것같아 너무 보고싶다..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너랑 함께한 시간이 나에게는 너무 익숙하고 편안했었나봐 지금 이렇게 허전하고 뭐든게 불편하게 느껴질정도니..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난 아직도 모든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여전히 너와 같은 공간에서 같이 숨쉬고 있는것같은데.. 변한건 전혀 없다고 믿고 싶은데 너무 마음이 답답하네 답답함을 풀어보려고해도 아무런 방도가 없고.. 너만이 해결해줄수가 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도 니 사진보다가 또 한참동안 울었어 말로는 전달받지 못했지만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생각할수록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해 사랑해..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에 대한 미안함이 너무 크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졌으면 니가 힘들다는걸 미리 알았을텐데.. 대수롭지 않게 모든걸 그냥 넘겼던 내 자신이 후회되고 밉네 많이 힘들어했을 너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속상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틀전쯤 이몽이 치아때문에 너와 갔던 동물병원에 갔는데 도저히 안에 들어가지 못하겠더라 들어가면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좋지 않을것 같아 결국 못들어가고 엄마가 이몽이 데리고 병원에 들어갔다 나왔어 아마 앞으로도 너 생각에 그 병원에는 못들어갈거 같아 보고싶다.. 내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형이 늦게 왔지?? 미안.. 요즘 운전하다보면 차에 태워 창문열어줬을때 너무 좋아하던 니모습이 눈에 선하다 특히 지나가는 차보면서 짖는 너를 보면서 참 많이 웃고 즐거워했는데.. 핸들에 기대어놓고 차렷자세 시키면 참 오랜시간 서있는 니모습 너무 보고싶네 정말 니가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아무일없듯이 시간을 흘러가고 있어 나혼자만 널보낸 시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나보다 힘들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종일 아침부터 비가온다 좀전에 엄마랑 니 얘기하는데 갑자기 또 울컥하면서 눈물나려는거 엄마앞이라서 꾹 참았어 넌 누구보다 착하고 순둥이였잖아 그런니가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너무나도 선한 니 눈빛이 계속 생각난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았던 너의 그 착한 눈망울.. 차라리 너보다 내가 먼저 떠났으면 이렇게 널 생각하면서 마음 아파하지 않았을텐데.. 차라리 그게 더 좋았을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아침에 눈뜨고 거실에 나오면 여전히 니가 있을것만 같아 날 반겨주면서 이러저리 몸을 흔들던 니 모습이 여전히 눈에 선한데.. 너없는 공간이 난 너무나 싫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 오늘도 일하면서 계속 니생각하고있다 니가 나와 엄마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얼마나 큰 즐거움을 줬는지 넌 모를거야 너로 인해 크게 웃고 행복했던 기억들이 너무 많은데 난 너에게 제대로 하나 해준게 없어서 너무 후회되고 속상해 노몽아.. 보고싶고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야근이라 집에서 쉬는중인데 역시 니가 없으니 집이 많이 썰렁하네 조그마한 기척만 들려도 쉴새없이 짖고 좋아하던 너인데.. 그런 행동때문에 적지않은 야단을 맞아도 항상 기운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던 니가 없으니 정말 집이 적막하다 지금이라도 니가 내앞에 나타나준다면 내 생명의 반이라도 혼쾌히 나눠줄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오늘도 니 이름을 나지막히 부르다가 결국엔 눈물로 마무리했어 너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오네 가장 속상한건 보고싶어도 널 못보니 그게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만같아 정말 미칠것만같아
노희선
이세상에 하나뿐인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없는 하루가 오늘도 흘러가네 가슴은 매일매일 찢어지는것처럼 아프기만한데..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없이 맞이하는 아침이 전혀 익숙해지지않아 내가 아침에 일어나면 방문앞에 서서 반겨주던 너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누워만 있는 너를 보고서도 그냥그러려니 나이때문일거라 대수롭지않게 넘긴게 너무 후회스럽고 마음의 상처로남네 여전히 너무 보고싶은 내동생아 형은 언제나 니 생각뿐이라는거 알지??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니사진보다가 또 눈물흘리네 너무 보고싶다.. 정말 너무 보고싶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형은 출퇴근할때 일부러 대문 조심히 열려고 노력하고있어 대문소리 날때마다 니가 좋아서 짖던 소리가 생각나서 너무 속상하거든.. 도저히 크게 문을 열지 못하겠더라 니 소리가 들리지 않는게 너무나 적응이 되질않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에대한 그리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커지는거 같아 엄마 앞에서는 가급적 티나게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니사진보다가 또다시 눈물을 보이고 말았어 너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이 너무 커서 눈물이 나오는데 멈출수가 없더라 보고싶다.. 사랑하는 내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여기만 들어오면 눈물이 날것같아 어제는 이쁜이랑 루를 목욕시켜주는데 넌 한번도 내가 제대로 목욕시켜준 기억이 없어서 너무 미안하더라 항상 엄마가 알아서 널 목욕시켜줬다지만 왜 내가 제대로 널 목욕시켜주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에 죄책감이 더 커지더라 사랑하는 내동생.. 정말 너무 그립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거실에서 니사진보면서 나지막히 널 부르다가 또 울어버렸네 최근에 거의 매일 니가 너무 그리워서 우는것같다 울어봐야 아무것도 달라지는것도 없고 마음속 응어리가 전혀 풀어지지를 않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은 아침에 퇴근해서 잠시 잔시간빼고는 하루종일 눈물만나서 계속 울고있어 그동안 엄마랑 같이 있어서 맘편히 제대로 못울었는데.. 계속 니생각만 나고 너가 했던 행동 하나하나가 생각나면서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겠네 정말 내 생명을 다 줘서라도 니가 다시 왔으면 좋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가 나한테 얼마나 큰 존재였는지 넌 알고 있을까.. 너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서 눈물부터 쏟아지려고 하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꿈에서라도 한번보고 싶은데 아직 한번도 나오지 않네 내가 정말 많이 원망스러운가보다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서 날 미워해도 좋으니 잠시만이라도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형이 몸이 많이 안좋아 며칠동안 밥도 제대로 안먹고 술만먹은게 이제 효과가 나타나는것같네 이럴땐 그냥 니가 자주 누워있던 자리에서 너와 같이 누워있으면 금방 좋아질거 같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아침에 퇴근해서 서울에 있는 병원갔다가 기차타고 다시 집으로 가는길이야 기차시간이 많이남아 몽실이를 데려왔던 육교도 건너보고.. 넌 몽실이를 제대로 본적없는걸로 기억하는데.. 그동안 몽실이를 안락사시킨게 두고두고 마음에 걸렸는데 널보면서 그선택이 나쁘지않았다는걸 알게됐어 내동생아~ 형은 항상 너 생각하면서 울고싶을땐 마음껏 울거야 남은 사람이 울면 편히가지못한다는건 스스로를 위한 변명거리라는거 누구보다 잘아니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정말 사람들은 참 이기적이고 가식적이야 이미 보낸 상대를 위한다면서 결국 남아있는 자신들을 위한 말만 쏟아내면서 스스로 위안하는거보면 참 한심하다 떠난 상대가 슬퍼하지 않도록 기쁘게 보내줘야한다는둥.. 그래야만 상대가 편히 간다는둥.. 결국 자신들을 위해서 포장하는거잖아 난 있잖아.. 절대 안그래 널 위해서 실컷 울고 실컷 슬퍼할거야 그래야 내가 널 조금이라도 잊지않고 기억할테니.. 사랑해.. 정말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곧 추석이야 너없이 맞이하는 명절이 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가족들 모이면 조카들이 제일 이뻐하고 귀찮게 굴어서 저녁마다 정신못차리고 잠들어있던 너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 너처럼 착하고 순한 아이도 없을거야 내동생아.. 정말 사랑한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지금 알레르기성비염이 다시와서 며칠째 고생중이야 이렇게 조금만 몸이 아파도 힘들어하는데 넌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말도 못하고 몸으로 표현했는데도 알아보지 못한게 너무 미안하고 후회되네 내동생~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이 어느 누구보다 너 사랑하는거 잘알지? 난 단 한번도 널 우리 가족만큼 사랑하지 않은적 없어 오히려 그 이상으로 사랑했을지는 몰라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결국 이번 추석은 너없는 추석이 되어버렸네 언젠가는 이리될거라 생각못한건 아니지만 절대 인정하기 싫었던 현실인데.. 너와 평생 함께하고싶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의 빈자리가 나한테만 크게 느껴지나봐 다른 사람들은 그냥 아무일없듯이 금방 잊고 지나치는데.. 난 너의 모습 하나하나가 지금 너무 소중한 기억이고 절대 잊지 않으려고 하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지금 이몽이는 평소처럼 컴퓨터 아래에 누워서 쉬고있어 예전같으면 넌 내 옆에서 누워있거나 이불위에서 얌전히 쉬고있을텐데.. 어제밤에는 니사진보면서 조카녀석이 노몽이 이쁘다라고 말하는데 순간 눈물이 나올뻔했어 조카들이 특히 이뻐하던 너였는데.. 너무 순하고 착해서 조카들이 끌어당겨도 반항한번 제대로 안하고 밤에는 정신못차리고 쓰러져자던 모습이 아직 눈에 선하다 영원히 사랑해..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형이 늦게 왔지? 형은 요즘 알레르기비염때문에 거의 일주일넘게 고생중이야 너도 자주봤으니 알겠지만 이게 쉽게 낫지를 않네 잠도 제대로 못자고.. 노몽아.. 꿈에서라도 한번보자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아침 일찍부터 원주와서 훈련받는중이야 최근에 다시 담배를 피워서 그런지 새벽내내 제대로 잠도 못자네 예전같으면 새벽에 니소리듣고 또저러는구나하면서 조금 짜증도내고 그랬을텐데.. 이젠 그소리도 못듣는 현실이 너무 싫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며칠 울지않고 잘버티다가 결국 니사진보며 또 울어버렸어 니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네 바로 옆에 같이 근무하는 직원이 있어서 최대한 고개돌리고 숨기긴했는데.. 내동생아 형이 그동안 너무 못해줘서 정말 미안하고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난 아직도 니가 내 곁에서 보이지 않는 현실이 실감이 가지않아 여전히 내 곁에서 잘지내고 있는것만 같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여전히 낮시간이 다가오니 제법 더워지네 오늘도 시간은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여전히 너와 난 그시간에 멈춰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형이 좀 늦게 왔지? 요즘 직장에서 훈련이 있어서 원주 왔다갔다하느라 좀 정신이 없었어 그와중에 담배도 끊으려고 안피다보니 더 멍하고 정신없네 어차피 이러다가 다시 피게될거 같지만..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의 빈자리가 너무크다 채워지지않는 허전함이 점점더 커져만가고있어 짧은 시간이나마 너를 다시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한데 낮에는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이야 가을이 오는건지 마는건지 구분이 안갈정도네 어차피 그냥 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일뿐이지만.. 오늘도 니생각 많이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있다 보고싶다.. 내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좀전에 엄마는 일산형네 집에 갔다 예전같으면 바로 맥주나 사와서 마실텐데 요즘 워낙 알레르기성비염이 심해져서 술을 마시지 못하겠네 요즘 이몽이는 밥도 제대로 안먹고 많이 활기가 떨어졌어 너랑 같이 있을때는 같이 활기있어 보이고 그러더니 혼자있어서 그런건지 움직임도 많이 떨어지고 식욕도 예전과 다르네 너없는 빈자리가 너무 크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젠 내곁에 남은건 이몽이 한녀석뿐이네 정말 사랑하던 사람이 먼저 스스로 내곁을 떠나고.. 너무 착하기만하던 너도 내곁을 떠나버리고.. 이젠 눈도 보이지 않는 이몽이만 내곁에 있네 이몽이도 요즘 나이때문인지 밥도 제대로 안먹어서 너무 걱정돼서 미칠 지경이다 이렇게 다 떠나가면 난 정말 제대로 못살아.. 정말 생각만해도 너무 속상해서 미칠것같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밤에는 오랜만에 술마시고 펑펑울어버렸네 니가 너무 불쌍하고 보고싶고 남아있는 이몽도 요즘 상태가 너무 안좋으니 눈물이 막 흐르더라 울어봐야 해결되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거 잘알고있지만 잘보내주려면 울지말아야한다는 자기위안하는 허울좋은 소리보다는 맘이 편해지니.. 요즘 이몽이도 부쩍 행동이 달라지니 내가 너무 불안하고 무섭다 이몽이가 갑자기 혼자남으니 더 그런거같기도하고.. 정말 어찌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그냥 아무일없듯이 또 지나가고 있어 평소같으면 너랑 같이 거실에 누워서 테레비보면서 쉬고있을텐데.. 넌 가끔 밖에서 나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할테고.. 그때가 왜이리 그리운지 모르겠다 그때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정말 몰랐고 이렇게 너없는 시간이 올거라고는 정말 몰랐어 보고싶다.. 사랑하는 내 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야근하다가 니사진보니 또다시 눈물이난다 널 지켜주지못했다는 죄책감도 한없이 커져만가고 이렇게 살아있는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 너와 마지막까지 함께했어야하는건데.. 내동생아.. 정말 미안해 그리고 정말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꿈에 네가 나오긴한거같은데 제대로 나와주지않아 기억나는게 거의없네 그래도 나와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그냥 너란 존재가 나와줬다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으니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요즘도 문득문득 니가 아무일없이 거실 이불위에 편안하게 누워서 쉬고 있을것만같은 생각이 자주든다 그러다가 니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나면 맥이 완전히 풀려버리네 보고싶다..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정말 사람이란 존재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 내 스스로 느껴진다 말로는 슬프다고 말하면서 현실과 타협한다는 구실로 그전과 다름없이 살아가는 내모습이 너무 역겨울정도네 정말 현실이고뭐고 다 때려치우고 너만 생각하며 살고싶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형이 좀 늦게 왔지? 어제부터 또다시 담배를 안피다보니 계속 잠이 쏟아져서 야근하고 온 후 정신못차리고 잠만 계속 자느라.. 내일 아침 일찍 평창으로 출장갔다가 담달 1일 아침에나 집에 오게될것같다 가기 싫지만 내맘대로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가서도 니 생각 많이할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아침일찍 평창와서 근무하다가 잠시 쉬는중이야 예전부터 집떠나있으면 너랑 이몽이 생각을 제일 많이했는데.. 평생 너희 둘다 함께하기를 정말 바랬었는데.. 노몽아~ 정말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새벽에 근무서다가 니가 혀내밀고 귀엽게 바라보던 모습이 떠올라서 또 눈물이났어 정말 너만큼 순수하고 귀여운 아이도 없었는데.. 내 생명이 끊어지는날까지 함께했다면 너무 행복했을텐데.. 노몽아.. 형이 정말 사랑하는거알지? 말로는 잘표현하기 힘들지만 정말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평창에 출장가있는동안 폰이 고장나는 바람에 어제는 너한테 들리지도 못했어 동료들 스마트폰 빌려서 접속하려고 해도 안되더라.. 새벽에야 집에 도착하고.. 평창가있는동안도 너 생각이 계속나서 혼자 몰래몰래 울고..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랑 같이 지내던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이정도 시간이 흘렀다는게 정말 믿기지 않아 니가 여전히 바로 내옆에 있는 느낌인데.. 난 니가 너무 그리워서 미칠 지경인데 넌 괜찮은가보다 사랑해.. 내동생.. 정말 영원히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니가 너무 그립다 니가 제일 이뻐보일때가 언제였는지 알아? 물론 항상 이뻤지만 과일같은거 줬을때 아삭아삭 소리내면서 먹는 니모습보면 정말 깨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귀엽고 이뻤어 특히 생밤까서 주면 오독오독 너무 이쁘게 씹어먹던게 생각나네 사랑하는 동생아 넌 영원히 내가 제일 사랑하는 동생이야 보고싶다
노희선
나에게 너무 소중한 내동생아 어제는 직장에서 엄청 중요한일이 있었는데 결국 실망만했어 매번 우리 직장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면서도 혹시나하는 바람애 있었는데 역시 난 안되나보다 니가 날 위로해줘야하는데.. 옆에 없으니 더 허전하다 동생아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일은 다시 평창가야하는날이야 내일 아침일찍 출발했다가 10일날이나 올거같다 스마트폰이 고장상태라 그때까지 너한테 못들릴거같아 여기 들리지 못해도 항상 널 생각하고 있으니 걱정말고.. 아침에 출발하기전에 시간되면 들렸다가갈게..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잠시후면 평창으로 출발한다 정말 가기 싫은데.. 이상하게 집떠나서 지내는거 자체가 난 너무 싫네 너와 같이 있던 공간을 떠난다는게 더 싫고.. 10일날 보자.. 내동생
노희선
내가 영원히 사랑할 내 동생아 예기치않게 오늘 잠시 집에와서 너한테 글남긴다 새벽에 평창 숙소에서 쉬고있다가 너 생각나서 또 울어버렸어 너무 불쌍하고 너무 미안해서 견디기가 힘드네 넌 내가 이러고 있는거 알까?? 나 속상해하고 울면 옆에서 항상 위로해주던 너인데..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엄마는 오늘 낮에 진화가 넷째 출산해서 산후조리해주러 갔어 2주정도 있다가 온다더라.. 예전에도 엄마랑 너만 있을때 툭하면 너만 남겨두고 며칠씩 집비우는걸 내가 정말 싫어했는데.. 이번에도 이몽이랑 밖에 있는 이쁜이, 루때문에 싫은내색 보였지만 역시 엄마한테는 그녀석들이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보다 속상하다..
안애란
그리움이 그리움이 눈물이되네요.. 노몽이도 보호자님한테 사랑받는거 알꺼예요.. 오늘은 매번 보고만가다 한줄남겨봅니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은 계속 늦게 들어와서 글을 남기게된다 오늘도 근무마치고 집에와서 밥먹고 멍하니 있다가 이제야 들어왔어 내동생아 정말 사랑하는 내동생아 내 생명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내동생아 정말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야간근무라 간만에 늦잠좀 잤는데도 몸이 개운하지가 않네 평창가있는동안 제대로 못자고 잠자리가 불편해서 그런지 피로가 많이 쌓였나봐 엄마는 이미 니가 한번 찾아왔었다고 하는데 나는 아무리 자도 니가 보이지를 않네 내가 너무 미워서 그런건지.. 보고싶다..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 저녁부터 날씨가 엄청 흐리고 바람이 심하게 불더니 비는 아직까지 오지않네 차라리 비라도 시원하게 많이 내렸으면 좋았을걸.. 머리속이 너무 복잡해서 터질것만 같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니 사진보면서 또 눈물흘리게되네 정말 너무 속상해서 미칠것만 같아 울동생은 내맘알려나 정말 내생명 줘서라도 널 다시 보고싶은 마음을.. 사랑해.. 정말 사랑해..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난 니가 곁에 없다는게 정말 믿겨지지가 않아 인정하기도 싫고 인정할수도 없어 내맘알지?? 넌 내맘알지??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나에게 정말 큰 의미였다는걸 새삼 느끼고있어 아무런 행동을 하지않아도 그냥 니가 내옆에 있는게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보고싶다. 내동생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날씨가 정말 추워졌어 이런날씨에 이불속에서 고개만 빼꼼히 내밀고 있던 니모습이 생각나네 정말 너무 이쁘고 순수해보였는데.. 그모습을 다시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새벽에 술많이 마시고 널 껴안은채 한참을 울었던거 같아 너무 속상한데 아무런 방법도 없으니 더 눈물이 쏟아지더라 사랑해..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진작 정말 너한테 많은 시간 잘해줬더라면 이렇게까지 후회는 안했겠지?? 후회가 이렇게 많이된다는건 그만큼 너에게 많은걸 주지 못해서일거라 생각된다 이제와서 시간을 되돌릴수도 없고.. 평생 내가 안고가야할 죄값이라 생각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새벽에도 술마시고 니생각에 한참동안 울어버렸어 엄마가 이번주까지 집에오지않으니 맘편하게 울수가있네 울면 울수록 더욱더 슬퍼지기만한다 사람이란 존재가 아무것도 할수없는 나약한 존재라는게 너무 속상해 사랑한다.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내가 제일 맘아픈것중에 하나가 뭔지 알아? 너가 그렇게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하면서도 넌 내가 금방 낫게 해줄거라 굳게 믿었을거아냐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금방 다시 건강하고 뛰어다닐수 있게 내가 치료해줄거라 믿었을걸 떠올리면 너무 맘이 아프고 힘들다 내사랑 노몽아.. 정말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정말 너무 보고싶다 당장 내일 죽어도 좋으니 한번도 널 안아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연가를 이틀 몰아서 사용하다보니 이번주는 그냥 집에서 푹 쉴수있게됐지만 니가 집에 없으니 너무 적막하고 기분이 울적하다 이몽이가 옆에 있지만 너와는 또 다른 존재고.. 너희둘이 거실에 같이 누워서 쉬던 모습이 너무 보고싶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좀전에 이몽이 볼일보게 해주려고 앞마당에 나갔는데 또 니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지네 제대로 동네구경한번 못시켜주고 매번 앞마당에만 데려나가기만하고.. 그래도 넌 항상 그 좁은 공간에 나가는걸 너무 좋아했잖아 호기심도 많고 너무 착하던 울 노몽이.. 너무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서 마음이 아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아무리 불러도 대답조차 없는 울동생 노몽.. 노몽아.. 형은 요즘 부쩍 니생각이 많이나서 너무 힘들다 너도 알다시피 거의 5년간 매달 찾아가던 성심이한테도 니가 내곁을 떠난후로는 몇달째 안가고 있어 그만큼 넌 나에게 소중한 존재였는데 왜 진작에 널 제대로 보살피지 못했나하는 생각에 너무 힘들다 너무 보고싶다..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좀전에 엄마가 2주만에 집에왔어 예전같으면 니가 너무 좋아서 어쩔줄몰라하며 반겨줬을텐데.. 속상하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새벽2시쯤에 잠들었다가 두시간도 못자고 그냥 잠에서 깨버리고 한참을 그냥 누워있다가 출근했어 깨서도 계속 니생각이 나는데 속상해서 더 잠이 안오더라 어쩌다가 이런 현실이 생긴건지 아직도 전혀 실감도 나지않고 너무 싫고.. 난 여전히 니가 너무 사랑스럽고 내곁에 계속 머물고 있는거같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널 차에 태우고 다닐때가 많이 생각난다 창문만 내리면 너무 좋아서 얼굴을 빼고 바람을 맞으며 행복한 얼굴을 하던 니모습이 여전히 눈에선해 그렇게 차타고 바람쐬는걸 좋아하는 너를 너무 오랜시간동안이나 태워주지도 못한 내가 너무 밉다 내가 왜 그랬을까하는 마음에 너무 속상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나에게 한가지 소원을 이룰수있는 능력이 있다면 예전에 성심이랑 니가 내곁에 있었던 시간으로 돌려달라고할거야 다른거 하나도 안바랄테니 그 시간으로만 돌려달라고.. 지금 나에겐 삶에대한 희망이나 애착이 거의없다 너와 성심이에 대한 그리움만 가득해
안애란
님이 노몽이를 많이 그리워하시는게 제 마음까지 전해지네요ㆍ 잘 있을꺼예요 ㅡ우리 아가들ㅡ 님이 표현해줘서 웃고있을꺼예요ㆍ 참ㅡ많은 사랑을주고간아이네요ㆍ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널 아는 사람들이 다 널 잊어도 난 끝까지 너 잊지 않을게 너의 그 선한 눈빛과 착한마음.. 행동하나하나 절대 잊지 않을게 정말 사랑한다.. 내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같아 어느순간 보면 한달이 다 가고 있고.. 이제 내일이면 벌써 11월이네 날씨가 추워지는만큼 마음도 너무 추워진다 너만 있으면 이런 추위는 그냥 사라질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은 감기가 제대로 걸려서 하루종일 약먹고 쉬다가 야간근무 나왔다 아직 몸이 썩 좋지않긴해도 일해야 먹고사는거니.. 노몽이가 곁에 있으면 금방 몸이 좋아질거같은데.. 내동생아..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는 밤새 날씨가 포근하더니 아침부터 비가오고나서부터는 상당히 추워졌어 이번주도 연가를 사용해서 금요일까지 쉬긴하는데 할게 아무것도 없네 니가 있으면 그렇게 좋아하던 차에 태우고 같이 바다보러갈텐데.. 널 위해서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게 정말 속상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정말 울동생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있는동안 제대로 못챙겨줘서 정말 미안하다 정말정말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역시 뭘해도 즐겁지가않네 결국 너에 대한 그리움만 커지고.. 힘들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마음 한구석이 항상 너무 허전하다 그냥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너무 공허한 느낌이야 정말 나 어찌해야하니.. 진짜 속상하고 힘들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그냥 너랑 이몽이 데리고 아무도 없는곳에가서 맘편히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아무도 신경안쓰고 아무런 걱정도없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좀전에 엄마랑 니 얘기하다가 울컥해서 눈물이 나오려는거 꾹 참았어 시간이 흘러도 너만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오려고하네 보고싶다. 내동생 노몽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널 마지막으로 본게 막 더위가 시작되려던때였는데 어느순간 겨울이 다가오고있어 속절없이 시간이 흐르는게 허무하고 답답해 널 꼭 다시 보고싶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김장하다가 엄마랑 니 얘기했다 맛있는거 있어도 넌 보채지않고 참 얌전했다고.. 물론 나중에는 아파서 맛있는게 바로 앞에 있어도 너무 얌전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된거지만.. 보고싶다..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 들리지 못해서 정말 너무 미안해 너도 알다시피 내가 요즘 거의 제정신 아닌채로 살아가잖아 차라리 너와함께 떠났어야하는건데.. 그래야 내맘이 이렇게 찢어지는 일은 없었을텐데.. 너없는 내 인생은 정말 덧없다 정말..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새벽부터 비가 오고 기분이 참 심란하다 이몽이가 오늘 아침에 강대병원에가서 진료를 받게됐어 얼마전부터 실명된 양쪽눈중에 왼쪽눈이 빨갛게 변하면서 안압때문인지는 몰라도 점점 튀어나오기 시작해서 오늘 병원에 데려갔더니 강대병원에 가서 확인해봐야한다고하네 잘못하면 머리속에 암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너무 맘이 무겁고 겁이나네 나쁜생각하지말아야하는데도 계속 불안하고 무섭다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노몽아.. 나랑 평생 같이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니면, 가는길이라도 같은날 다같이 갈수만 있었다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 니덕분에 이몽이 눈상태가 다행히 큰문제가 아닌걸로 밝혀졌어 난 이 모든게 니가 도와준거라 생각한다 세상에서 제일 착한 내동생아 정말 사랑한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부터 날씨가 엄청나게 추워졌어 첫눈도 내리고.. 비록 작은 앞마당이지만 눈이오건 비가오건 넌 항상 앞마당에 나가는걸 참 좋아했는데.. 같이 있을때 자주 바깥 구경 제대로 못시켜준게 정말 항상 마음속에 미안함으로 남는다 보고싶다.. 내사랑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좀있으면 지나가버리네 시간이 정말 무서울정도로 지나가는거 같아 이제 곧 올해도 마감이니.. 시간가는것도 너무 싫고.. 니가 곁에없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건 더 싫고..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비록 꿈에 넌 나오지 않았지만 널 찾아 헤매는 꿈을 꿨어 꿈에서도 어찌나 맘이 아리고 아프던지.. 니가 사라졌다는걸 알고 찾아 헤매는데 결국 니모습을 못보고.. 꿈에서라도 보면 정말 좋을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오늘은 일하는중에 니생각이 많이난다 너무 속상해서 다른 직원들 몰래 차안에서 울고.. 니가 힘들어했을거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 사랑해.. 노몽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아침에 퇴근해서 쉬는중인데도 계속 몸이 무겁고 머리가 아프다 요즘 최근에 더 몸이 이러는거 같네 이럴땐 걍 누워서 너랑 같이 놀면 참 좋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무 순수하고 착하게 보이던 니 눈빛이 생각난다 정말 너무 이쁜 눈과 영혼을 가지고 있던 너였는데.. 사랑해..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곧 지나간다 여전히 넌 내곁에 있는것만같은데.. 요즘 며칠사이 좀 짜증나는 일만 생겨서 기분이 그다지 좋지않네 니가 내 기분 풀어줘야하는데 대체 어디가있는건지..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은 이래저래 답답하고 짜증나는 일들이 많이 생기네 정말 머리도 복잡하고 힘들다 너 하나만 생각하고 싶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 모든걸 다 주어도 전혀 아깝지 않은 내동생 정말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은데.. 이렇게 너무 그리움만 남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 보고싶어 미칠것만 같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뭘해도 전혀 기쁘지가않다 너없으면 난..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낮에 피곤해서 낮잠을 좀잤는데 꿈속에 강쥐들이 엄청많이 나왔는데 정작 니모습은 보이지않더라 내가 너무 미워서 나오지 않는걸까 난 정말 니가 보고싶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가 울가족한테 준 행복은 헤아릴수없을만큼 큰데 정작 너한테 재대로 된 행복감을 안겨준적은 없는것같아 그래서 이렇게 매일 후회하고 마음이 아픈가봐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쉬는날인데 그냥 하루종일 집밖에도 안나가고 있었어 왜이리 집에서만 있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집에 있어봐야 너도 안보이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항상 맛있는게 눈앞에 있어도 막 달려들지 않고 얌전하게 기다리던 니 모습이 눈에 선하다 그러다가 실수로 떨구기라도 하면 잽싸게 달려와서 먹고서 좋아하던 니 모습까지도.. 나중에 너무 아파서 아무리 맛난걸 줘도 거부하던 모습이 생각나면 정말 심장이 찢어질듯이 마음이 아파 내가 좀더 너한테 진작 잘해줬어야하는건데.. 해준게 별로 없어서 너무 속상하고 미안해..
안애란
같은 심정이네요ㆍㆍㆍ저도 매일후회만해요ㆍㆍ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이몽이랑 장난치다가 콧등이랑 목덜미를 물려버렸어 예전같으면 큰 상처가 생겼겠지만 이몽이가 이젠 이빨이 예전만 못해서 다행히 살점이 조금 뜯기고 피나는정도로 그쳤다 그래도 그녀석이 아직 기운이 넘치는것같아서 오히려 다행이더라 그리고 너무 순하기만하던 니가 떠오르고.. 아무리 조카들이 와서 괴롭히거나 내가 장난쳐도 제대로 한번 승질내지 않던 울순둥이 노몽.. 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조금만 있으면 니 생일이 다가오네 내가 너랑 같이 지내면서 생일잔치해줄때 건강하게 오래만 살아달라고 소원빌었는데.. 내가 비는 소원은 하나도 안이루어지나봐 속상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어제는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또 눈물이 나오더라 니가 힘들어했을 생각에 마음이 너무 무겁고 속상해서.. 너무 미안하기만 하고 해준것도 별로없고.. 정말 미안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오늘 아침일찍 출근해서 일하고 왔더니 지금 많이 피곤하다 그래도 니가 있으면 같이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을것 같은데.. 이래저래 계속 몸이고 마음이고 힘들다 보고싶어..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정말 날씨가 엄청나게 추워졌어 계속 겨울날씨답지않게 따듯했던탓인지 더 춥게만 느껴지는거 같네 추운날씨에는 이불속에 들어가서 얼굴만 빼놓고 빼꼼히 쳐다보는 니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는데.. 그리운 내동생아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가장 간절히 바라는게 뭔지 알지? 너랑 성심이가 있을때로 돌아갔으면 소원이 없어 그냥 단 하루만이라도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정말 진심이야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도 어김없이 잠들기전에 니가 너무 그리워서 또 울고있어 너무 속상해 미치겠다 니가 없는 현실을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는게 너무 속상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은 차라리 내가 다른 사람보다 감정이 더 없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차라리 감정이 적다면 이렇게 속상하진 않을테니..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비록 이몽이도 늦게야 제대로 신경쓰긴했지만 너도 조금만 더 일찍 신경썼더라면 아무일없이 우리곁에 있을거라고 엄마가 후회하면서 말하더라 나도 그런생각 안한건 아니고.. 그말듣는데 맘이 참 속상하더라 조금만 더 너를 신경썼어야하는건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은 잠들기전에 니생각 참 많이한다 계속 눈물나오는것도 참기 힘들고.. 기적처럼 니가 괜찮아졌다면 같이 바다보러 간다고 약속했던거 지키려했는데.. 속상해..
안애란
속상한마음ㅡ 기적이일어나길바라는마음ㅡ 저는 봄에 꽃구경가자고약속했었는데ㅡ 노몽이는 알고있을꺼예요ㅡ 우린 기억하고잊지않음 그어떤약속보다 더 행복해하겠죠?
노희선
사랑하는 동생아 오늘도 이렇게 너없는 하루가 지나간다 단 며칠만이라도 너와 함께 지내다가 꼭 껴안고 같이 떠났으면 좋겠다 정말 그러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출근전까지 계속 밥만먹고 잠만잔거같아 담배를 안피니 계속 잠만오는건지는 몰라도 차라리 자는동안은 힘든 생각이나지않아서 다행이다 자는동안 너만 나와준다면 정말 좋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 아침부터 담배를 안피기 시작했더니 계속 머리가 멍하고 정신이 없네 금단현상때문에 잠만 계속오고.. 이럴땐 그냥 너랑 껴안고 계속 데굴거리면 좋은데.. 넌 귀찮고 싫어도 한번도 티낸적이 없잖아 너무 착하기만했지 길고양이들을 봐도 따라가기만할줄알지 막상 고양이들이 멈춰서서 가만히 있으면 어쩌지도 못하고 당황해하던 니 모습이 눈에 선해..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넌 몰랐을거야 다시 정말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밖에 있는 루랑 이쁜이가 너무 추울거 같아 이번엔 엄마랑 얘기해서 전기장판 사서 밑에 깔아주기로했다 아무리 우리랑은 다르다고해도 새벽에 얼마나 춥겠어 너랑 이몽이는 항상 집안에서만 있었으니 추운거 크게 느끼진 못했겠지만 이쁜이는 몇년전부터 밖에서 지내기 시작했고 루는 털도 짧으니 더 힘들거야 이번 겨울도 너랑 이몽, 루, 이쁜이 전부 같이 지내고 싶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은 매일 잠들기전 니 생각이 나고 너무 속상해서 계속 울다가 잠든다 특히 너 많이 힘들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한게 마음을 아프게 하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난 정말 너한테 내 남은 생명 다주어도 전혀 아깝지않아 정말 사랑하고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난 정말 너한테 내 남은 생명 다주어도 전혀 아깝지않아 정말 사랑하고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벌써 널 못본지가 반년이 되어가네 아침에 엄마랑 니 얘기하면서 또다시 울컥하고 눈물이 나려는거 엄마앞이라서 꾹 참았다가 엄마가 일하러 가신후에 또 혼자 울어버렸어 니가 너무 힘들어하다가 떠난게 계속 맘에 걸리고 너무 속상하네 노몽아 정말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여전히 니가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다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를거야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여길 며칠동안 못왔네.. 정말 미안해.. 앞으로는 안그럴께.. 이제 이틀후면 니 생일이네 너없는 생일 너무 싫다 정말 너무 싫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니생일이 코앞이라 그런지 계속 니생각이나고 눈물이 나오려고한다 너에게 했던 작은 잘못들과 무관심이 커다란 칼날로 되돌아와 심장을 후벼파는것만같아 진작 더 사랑해주지못한게 너무 미안하고 가슴이 아파 차라리 내가 대신 고통스러웠어야하는건데.. 차라리 내가 떠났어야하는건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니 생일이 한시간도 안남았네 니가 울가족곁에 있던 13년이란 시간은 정말 어느 순간보다 소중했어 그 어느것과도 바꾸지 못할정도로.. 사랑해.. 내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조금전에 엄마가 사온 니 생일케익 촛불켜고 축하해주려고했는데 결국 엄마랑 나랑 한참 울기만했네 너무 마음이 아파서 참을수가 없더라 정말 너무 싫다.. 이런 현실이.. 그래도.. 너무너무 생일 축하해 내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2014년 크리스마스도 이제 곧 지나간다 너와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지 못하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보고싶어..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넌 항상 내맘속에 성심이랑 공동 1순위인거 알지? 물론 이몽이도 마찬가지고.. 언제나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찌해야 이 허전함을 채울 수 있을까? 항상 뭘해도 가슴 한쪽이 뻥뚫린 기분인데.. 니가 곁에 없으니 그런가봐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은 계속 이렇게 늦게서야 너한테 들리네 그래도 항상 니생각 엄청 많이하는거 알지? 나한테 있어 넌 정말 착하고 순수한 내동생이야 영원히..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정말 올해가 얼마 안남았어 정말 나한테는 너무 속상한 한해였던거 같아 너없이 지내는 하루하루가 너무 싫고.. 내동생아..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난 니생각도 많이하고 틈만나면 니 얘기 많이하는편이야 너가 얼마나 착하고 이쁜아이였는지 다 알아야하니까.. 물론 나도 절대 잊지 않을거고.. 너의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 그립고.. 생각할수록 너무 맘이 아프고 속상해 사랑한다..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니생각 많이했어 계속 속상해서 눈물도 나오고.. 너가 많이 힘들어할때 아무것도 못해준게 너무 미안하네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게 진통제 주사라도 맞게 해줄걸.. 생각하면할수록 제대로 못해준것만 계속 기억나네 내동생.. 정말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드디어 2015년이 와버렸어 어차피 별다른 의미도 없지만.. 니 생각하다보면 너무 속상하고 맘만 아프고..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변할것도 아니니..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넌 나에게 정말 크나큰 행복을 안겨줬다는거 알고있지? 단 한번도 너로인해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어 가끔 너에게 짜증을 내긴했어도 다 진심이 아니었어 알고있지? 내가 정말 널 너무 사랑했다는걸..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정말 사랑해
노희선
내동생 노몽아 오늘 이몽이가 또 이곳저곳 들쑤시고 엉망진창 만들고 먹어선 안될것까지 조금 먹어치웠어 엄마가 그거보곤 야단치면서 니 얘기하더라 이몽이때문에 너까지 오해받아서 덩달아 많이 혼났다고.. 넌 정말 단한번도 말썽피운적이없는 착한 아이인데.. 내 기억속에도 넌 작은 잘못도 한적이 없었어 언제나 순하고 착하기만한 내동생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형은 회사에서 너무 안좋은일이 있었어 설명안해도 울동생은 왜 그런지 알지? 항상 내 표정만 봐도 내 기분이 어떤지 금방 알고 있던 똑똑한 동생이니까.. 아무리 속상해도 이몽이보면 어느정도 속상한 기분이 풀리네 물론 니가 있었다면 속상한거 눈녹듯이 사라졌을테고.. 너랑 이몽만 있으면 난 아무리 힘들어도 금방 풀리고 괜찮아지잖아 근데 니가 없으니 그게 쉽지가 않아 날 항상 위로해주던 니가 없으니 많이 속상하다 보고싶다.. 내동생아.. 정말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엄마랑 있다가 또 니 얘기가 나왔는데 맘이 아프고 눈물나오려고하네 여전히 넌 내 마음속 가장 아픈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살짝 건드리기만해도 너무 아프다 사랑하는 노몽아 형이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요즘 너무 힘든일이 있다보니 너한테도 제대로 못오고 그러네 정말 미안하다 그래도 항상 너 사랑하는거 알지? 영원히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오늘도 어김없이 늦게왔어 이몽이가 며칠전에 엄마가 튀김종류할때 손에 끼고 쓰던 장갑 앞부분을 다 뜯어먹고 계속 토하고 떨면서 정신 못차리길래 오늘 병원가서 치료하고 왔어 니일 겪은 탓인지 너무 놀랬고 엄마도 일하다가 내가 다쳤다고 핑계대고 집에 와서 같이 병원간건데 다행히 지금은 좋아졌다 저녀석은 조금만 아파도 낑낑거리는데 넌 끝까지 제대로 신음소리 한번 안내고.. 그점이 너무 맘이 아프다 사랑하는 내동생.. 내일 다시 올께..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엄마랑 좀전에 니사진보면서 또 니얘기 꺼냈어 언제나 너무 그립다 넌 내마음 알고있을까 내가 영원히 사랑하고 영원히 보고싶어할거란걸..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과연 지금 현재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때가 많아 휴.. 니가 옆에 있으면 좀 덜 힘들텐데.. 그치?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번 주말에 형네 가족이랑 여동생네 가족왔다갔는데 형네 조카인 연후가 그림에 뭘 그리고 갔는지 알아? 노몽이집이라고 니집을 그려놓고 갔어 니가 봤으면 얼마나 좋아했을까.. 널 그리도 이뻐하던 연후가 그림 한 모퉁이에 니가사는 집을 그려놓았는데.. 그마음이 너무 착하면서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내동생아..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선하디선한 너의 그 눈망울이 너무 보고싶다 정말 순수함 그 자체였는데.. 너랑 눈을 마주치고 있기만해도 참 기분좋았었어 사랑해.. 노몽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생각하다보면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난다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다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서 미칠것만같아 너무 속상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은 이몽이가 조금만 이상한 행동해도 엄마랑 나랑 너무 크게 놀라버려.. 정말 언제나 씩씩하고 기운넘치던 니가 갑자기 그리되고서부터.. 끝까지 나와 함께 할거라 생각했는데.. 아니.. 최소한 몇년은 더 건강하게 내 곁에서 지내줄거라 믿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도 사무실에서 니사진보다가 또 눈물쏟았어 해맑은 니얼굴을 보니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파서.. 정말 다시 한번 만나고싶은데.. 사랑한다.. 영원한 내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시간 참 정말 빠르지? 요즘은 하루하루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는 기분이 들어 아무리 시간이 빨리 지나고 오랜시간 지나도 너의 모습 하나하나 절대 잊지 않을테니 걱정마 넌 영원히 내 마음속.. 그리고 내곁에 있으니..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잠시나마 널 정말 보고싶다 그냥 잠시만 보고 너 잘지내고 있는 모습만 본다면 바라는거 더이상없는데.. 답답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와의 추억이 나에게는 너무 많다 그점이 날 너무 슬프게도 만들고 너무 기쁘게도 만드네 너무 이쁜 추억들인데 떠올릴때마다 마음이 아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추운 겨울 날씨도 많이 풀렸어 널 마지막으로 어루만지던날이 여름이었는데 벌써 한해가 지나갔고 겨울도 지나가고있네 여전히 니가 내곁에 있는것만같은데.. 노몽아 영원히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오늘도 여전히 니가 너무 보고싶다 이몽이를 마당에 데리고 나갈때마다 니 모습이 눈에 선해 데리고 나가달라고 먼저 뛰쳐나가서 현관문을 긁어대며 좋아하던 니모습.. 마당에서 동네 길냥이들 보면 막 어쩔수 몰라하고 두리번거리던 모습까지.. 난 니가 너무 보고픈데.. 넌 내가 전혀 안보고싶은가봐.. 꿈에 한번도 안나오는거보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지금 현실적으로 바라는건 하나야 이몽이마져 날 떠나면 정말 버티기 힘들고 너무 괴로울거 같아.. 그래서 이몽이랑 같이 떠났으면 정말 좋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 몸에서 나던 냄새가 너무 맡고싶다 내품에 안고서 맡으면 너무 좋을거같아 울순둥이 노몽아 정말 너무 보고싶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없는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가는게 너무 싫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여전히 니가 너무 그립다 니가 힘들어하던 모습만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정도로 맘이 너무 아파 항상 씩씩해보이던 너였는데.. 정말 너무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그 조그마한 몸으로 얼마나 힘들었을까 도저히 내곁에서 떠나보낼수가 없어 어떻게든 계속 내곁에 두려던게 오히려 너에게 엄청난 고통을 준것만 같아서 계속 죄책감에 시달리네 너에게 조금이라도 고통을 더 주려는건 아니었지만 결과적으로 널 힘들게만 한것같아서 너무 속상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만 생각하면 잠시 즐겁다가도 맘이 가라앉네 넌 끝까지 내가 도와줄거라 생각하고 있었을텐데.. 그렇게 힘들고 아팠어도 내가 도와줄거라 믿었을텐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했다는게 너무 한심스럽다 어떻게 해서라도 아프지 않게 해줬어야하는건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니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너의 행동 하나하나가 다시 생각나고 막 속상해서 또 눈물이 나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의 모습을 다시한번만 볼수있다면..
노희선
내가 사랑하는 노몽아 다시 한겨울이 찾아왔나봐 오늘 너무 춥다 내일은 더 춥다는데.. 넌 추운날에는 이불속에서 머리만 빼고 빼꼼히 쳐다보곤했는데..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알아?? 니가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넌 모를거야..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엄마랑 니 얘기했다 너처럼 착하고 순한아이 다신 없을거라고.. 병원에서 아픈주사 맞을때도 단한번도 미동조차 하지 않는 너를 보면서 선생님들이 다들 놀랬을정도니.. 그래서 조카들도 널 그리 이뻐했는지도 몰라 언제나 내곁에서 그런 모습으로 평생 같이 있을거라 믿었는데.. 보고싶다..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정말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느끼고 있어 시간이 흘러갈수록 점점더 걱정만 늘어가네 나보다 먼저 소중한 사람들과 아이들이 날 떠나가는게 정말 싫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이 항상 너한테 미안해하는거 알지? 그냥 눈잠고나면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언제나 나에게 즐거움만 안겨주던 사랑스런 내 동생아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널 그토록 이뻐하던 조카들이 어제왔어 특히 형네 조카인 지후랑 연후가 널 너무 이뻐했지 너무 순하고 착하기만해서 조카들이 계속 귀찮게 해도 단 한번도 싫은 내색조차 하지않던 너였는데.. 내동생아.. 난 여전히 니가 너무 그립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낮에 형네 가족들은 돌아가고 저녁에 여동생네 가족들 왔다 이제 니가 없으니 이몽이 만지고 장난치려고 하는데 이몽이는 눈도 안보이고 승질(?)도 좀 있어서 건드리지 못하게 했어 아마 니가 있었으면 조카들한테 시달림당하는건 온전히 니몫이었을텐데.. 한바탕 그러고나면 정신못차리고 자던 니모습 참 이뻤어 울순둥이.. 언제쯤이면 널 다시 볼수있을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그냥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네 왜이리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건지 모르겠다 여전히 넌 너무나 보고픈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내린다 비오는날은 니발이 젖으면 닦아주기 번거롭다는 이유로 좋아하던 마당에도 안데리고나갔는데.. 그게 참 후회가되네 너 좋아하는거 원없이 해줬어야하는건데.. 정말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번 명절연휴도 오늘로 끝이다 이번에는 니가 있었어도 그렇게까지 피곤하거나 힘들진 않았을거야 조카들도 오랫동안 있지도 않았었고.. 여전히 조카들은 너 보고싶어하는데.. 넌 알고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널 정말 그리워한다는걸..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갑자기 담배를 다시 끊어서인지 가끔 정신이 없고 몽롱할때가 많아 아마 이번에도 확실히 끊지는 못할듯싶다 매번 몇달 끊었다가 다시 피는편이니.. 특히 니생각나면 더 담배생각이 간절해.. 보구싶은 내동생아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널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그렇게까지 간절하지 않은가봐 왜 꿈에 니가 한번도 안보일까?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싶은데.. 어느정도 간절해야 널 볼수 있는건지 모르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좀전에 이몽이 귀에 약넣어주려고 냉장고안을 찾다보니 니약도 보이더라 워낙 아픈티를 전혀내지 않고 엄살도 부리지않아서 모르고 있다가 병원에가서 우연한 기회에 너도 귀에 질환이 있다는거 알고 구입했었는데.. 그후에도 별로 사용은 안했던거 같아 이몽이는 워낙에 티를 잘내니 더 사용하게 됐고.. 그렇게 의젓하고 힘든티 한번 안내던 니가 마지막에 힘들어하던 모습이 생각날때마다 정말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마음이 아프고 미칠것만 같아 노몽아 형이 정말 사랑한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영원히 사랑해줄게 누가 뭐라해도 나만은 널 영원히 사랑할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들어 내가 너무 별거아닌걸로 신경을 많이 쓰나보다 너하나 생각하기에도 바쁜데.. 여전히 넌 내꿈에도 안보이고.. 너무 그리운데..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그리운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엄마랑 니얘기 자주한다 오늘도 너에 대한 얘기를 했고.. 매번 하는 말들은 조금씩 달라고 내용은 비슷한 얘기야 너만큼 착하고 순한아이 없었다고.. 그만큼 니가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이제 꽃샘추위까지 물러나면 날씨는 완전히 풀릴것같아 이러다가 여름이 오고 다시 추워지고.. 어느순간 뒤돌아보면 오랜시간이 지나가있겠지? 그때가오더라도 너에대한 그리움과 내마음은 변치않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여전히 너만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눈물부터 나오네 난 아직도 거실만 보면 니가 여전히 그자리에 있는것만같아 너의 빈자리가 나에게는 너무나 크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일하면서 반려견과 밖에 놀러나온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내가 정말 그동안 너한테 너무 소월했다는걸 느끼게되더라 제대로 한번 밖에 데려나가서 놀아준적도 없었고 항상 좁은 집안에만 두고 지냈던거 같아 밖에 나가는걸 그렇게 좋아하던 너였는데.. 너무 미안해서 맘이 아프더라 정말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여전히 니 생각했어 내가 너무 미워서 꿈에조차 한번 나오지 않는 니 생각.. 보고싶다.. 내 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최근에 의식적으로 니 사진을 안보려고 했는데.. 좀전에 여기서 천천히 니얼굴보다보니 바로 눈가에 눈물이 고여버리네.. 너무 그립다 너의 모든게 너무 그리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이 최근 며칠동안 너한테 못와서 미안해 매번 핑계만 대고.. 정말 미안하다 노몽아.. 형이 영원히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나랑은 정말 헤어질거라 단한번도 생각한적없는데.. 그냥 막연히 두려웠던적은 있어도 현실로 다가올거라 생각못했어 그래서 니가 더 생각나고 후회만 커지나봐 노몽아 지금이라도 니가 아무일없듯이 날 쳐다보며 다시 올것만같다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조금있으면 출근하기 위해 나가봐야해 예전같으면 니가 금방 눈치채고 나가는 순간부터 막 달려와서 빙글빙글돌면서 가지말라고 했을텐데.. 그모습이 아직 너무나 눈에 선한데.. 너의 모든 모습들이 여전히 너무 그립고 생각나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정말 어찌해야하는건지..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이몽이는 근처에 새로생긴 미용샵가서 이쁘게 미용하고 왔어 너도 그랬듯이 미용하고 와서는 하루종일 기운없어하고 자기만하네 보고싶다..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이몽이가 미용하고 온후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네 원래 미용하고오면 상당히 피곤해하고 짧은털로 인해 몸을 긁긴하는데 이번에는 그정도가 심하고 안하던 이상한 모습들도 보이고 심지어 식탐조차 보이질않네 좀전에는 너무 걱정되서 또 막 울어버렸어 이몽이까지 내곁에없으면 나 정말 어찌하나하는 마음에.. 정말 점점더 걱정만 커지네 넌 꿈에도 나오지않고..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널 다시 한번만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직 너에게 못해준 말들이 너무나 많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가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모를거야 평생 나는 널 기억하고 너에 대한 사소한 일들까지 절대 잊지 않을거야 사랑한다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날씨가 많이 풀리는것 같더니 다시 추워졌어 그래봐야 어차피 금방 다시 따뜻해지고 시간은 순식간에 흘러 여름이 오고 그러다가 추워지고 반복되겠지.. 정말 무서울정도로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다가 어느순간 나도 노년층이 되어 있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많이 드네 그때까지 난 여전히 널 보고싶어하고 사랑하고 있겠지?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이제 좀있으면 끝나고 내일이 온다 하루하루 정말 지겹고 따분한거 같으면서도 어느순간 돌아보면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가있는것같아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은 너무나 좋고 소중해서인지 더 빠르게 지나갔고.. 다시 되돌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너와 함께했던 그 소중한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느순간부터인가 밤에 꿈을 꿔도 아침에 깬 후 조금 시간이 지나면 무슨 꿈을 꿨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고있어 참 이상하지? 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벌써 이런일이 제법 오래된거 같아 그나마 조금 기억이나도 전혀 현실감도 없고 뜬구름처럼 허상을 잡고있는 기억들뿐이고.. 내가 너한테 별얘기다한다.. 그치?? 그냥 얘기를 하고 싶었어..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낮에 원주 문막에 가서 직원중대 훈련하는데 항상 퇴근하던 나를 반겨주던 니 모습들이 막 생각나면서 눈물이 나오더라 평소같으면 억지로 참았을텐데 오늘은 참기가 힘들어서 결국 또 울었어 이제와서 이렇게 울고 미안해해봐야 소용없다는거 나도 잘아는데 너무 속상하다 너무 보고싶은데 볼수도 없고.. 같이 있지도 못하고..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은 나 계속 불안한 생각만 들어 언젠가 다들 나보다 먼저 떠나면 어떻게 견디나하는 생각에 너무 불안하고 슬프네 생각안하려고해도 계속 그런 생각이들고 그때마다 불안해서 미칠것같아 나 정말 못버틸거 같은데.. 차라리 내가 먼저 떠나면 좋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정말 보고싶고 사랑해 영원히..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오랜만에 화천에 있는 성심이 보러 갔다왔어 엄마랑 이몽이도 같이 갔는데 가는 도중에 엄마랑 니 얘기도 하고.. 막상 화천갔다가 니가 너무 힘들어서 누워있던 장소가 보이니 맘이 너무 안좋더라 니가 힘들어하던 모습만 생각나면 정말 미쳐버릴것같고 바로 눈물이나오네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계속 날씨가 안좋더니 결국 비가 내리네 모르고 너한테 말안해준게 있는데 엄마가 일주일전쯤에 야식먹는다고 기름에 떡튀기다가 기름이 많이 튀는바람에 손에 크게 화상을 입었어 지금은 다행히 좋아지고 있는 상태야 사랑하는 내동생아 시간이 흐를수록 니가 더 보고싶다 흘러가는 시간만큼 보고싶은 마음이 커져가는것같아 앞으로 점점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너무 니가 보고싶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은 참 이래저래 짜증이 많이나는 하루였어 오늘 근무는 동료들때문에 그랬고.. 이번달 앞으로의 근무는 정말 엉망으로 짜여져있어서 계속 짜증이 나더라 내가 운이 없는건지.. 휴.. 이럴때 노몽이 니가 있으면 좋겠다.. 니 순수한 얼굴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확 풀릴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내앞에 뛰어와서 헥헥거리던 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이쁜지 넌 모를거야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너무 이뻤어 그런 모습을 계속 못보는게 너무 속상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엄마랑 같이 이몽이 잠시 앞에 산책시켜주러가는데 이몽이가 지나가면 매번 짖던녀석이 하나있었는데 오늘 제대로 보니 너랑 많이 닮았더라 엄마랑도 한참 너랑 닮았다고 얘기하고.. 물론 나한테는 니가 훨씬 더 이쁘지 이쁜 울동생..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엄마는 오늘 오전에 병원에 입원했다 얼마전에 화상입은 손때문에 입원했는데 월요일이면 퇴원하실거야 이몽이만 두고 일하기 가기 싫은데 어쩔수없이 야근하러 가야하네 날씨가 너무 흐려서 곧 비라도 올거같은데.. 비많이오고 천둥치면 겁많던 니가 소리내서 자주 엄마한테 혼났는데.. 그때가 많이 그립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도 여전히 니 생각을 하게되네 아마 평생 이러겠지 생각할수록 너에게 너무 미안하고.. 너무 보고싶어서 힘들고.. 속상하고.. 너는 나에게 행복만줬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난 항상 니가 너무 그립다 너의 모든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그리워 언제쯤 내가 너와 함께 다시한번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그런 시간이 꼭 와야하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참 먹고살기 힘들다.. 그치?? 이사람 저사람 눈치보면서 살아야하고.. 내맘대로 할수있는건 거의 없고.. 내가 이렇게까지 행동해야하나 생각할때가 많아 그렇게 힘들어도 집에와서 너랑 이몽이보면 스트레스가 많이 사라졌는데.. 노몽아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담배를 끊은지 두달만에 오늘 다시 담배를 피고말았어 스트레스도 좀 심하고 갑자기 담배 생각도 많이 나더라 어차피 모든게 핑계고 내가 참을성이 없는거겠지 오늘따라 니가 너무 보고싶다 언제나 나에게 힐링이 되어주던 존재이던 니가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좀전에 니생각하다가 한참을 울었어 정말 오랜만에 많이 운거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마음이 아프고 속상해서 어찌할수가 없네 영원히 너와 함께하고 싶었는데.. 정말 속상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 하루도 또 이렇게 지나간다 여전히 너의 온기는 찾기 힘들고.. 맘한구석은 점점더 크게 구멍이나고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왜 내꿈속에 넌 전혀 보이지 않을까.. 내가 너무 미워서 나오지 않는건지.. 아니면 내가 뭘 잘못해서 보이지않는건지 모르겠네 오늘밤에 니가 나와주면 정말 좋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좀있으면 야근하러 출근하러간다 난 여전히 출근할때면 니가 가지말라고 엄청나게 난리(?)치던 모습이 기억나 그 모습이 너무 그리워 미치겠다 영원히 사랑하는 내동생.. 내가 널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아무도 모를거야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랜만에 내일 하루는 쉴까했더니 비상걸려서 또 나가봐야하네 최근에 계속 일만하고 좀 바빠서 생각을 제대로 정리할 시간도 없었는데.. 하긴.. 너 있을때도 매번 핑계만대면서 제대로 운동한번 시켜준적 없으니.. 그게 항상 너무 미안하고 맘에 걸리네 밖에 나가는거 누구보다 좋아하던 너였는데.. 맘이 아프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번달은 좀 큰일이 2건이나 생겨버렸어 다행히 나쁜일은 아니지만.. 잘해결됐으면 좋겠다 아마 너 있었을때 좋은일이 있었다면 너랑 같이 좋아했을텐데.. 그치??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유독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널 혼자 둔 시간이 너무 많았던것 같아 특히 가평에 엄마랑 둘이 지낼땐 너혼자 있던 시간이 너무 많이 자주 있었잖아 며칠씩 엄마가 집비울때면 나랑 성심이가 가서 널 잠시 보고 오기도했고.. 그럴때마다 가지말라고 난리치던 니모습이 눈에 선해 최대한 너와 시간을 보냈어야하는건데.. 모든게 미안함과 아쉬움뿐이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항상 너무 그립다 오늘도 여전히 니생각 많이하고있어 사랑해..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또 비가 많이 내리고있어 이런날 넌 이불속에서 빼꼼히 날 쳐다보고만 있을거 같다 너무 착하고 이쁜 눈빛으로 바라보는게 너무 이뻤는데.. 그런 널 지켜주지 못해서 난 마음이 찢어지는것만 같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항상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면 너부터 생각이난다 너와 같이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바로앞에 음식을 가져다줘도 못먹던때가 생각나서 속상해지고.. 항상 난 니 생각하고있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정말 시간 너무 빨리 지나간다 며칠되지도 않은것같은데 널 마지막으로 본게 벌써 10개월정도 됐다니 전혀 실감이 나지않아 불과 얼마전만해도 널보며 즐거워했던거 같은데.. 왜이리 시간이 속절없이 빨리 흘러가는건지 모르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가슴 한곳이 꽉 막힌듯한 이 기분은 평생 사라지지 않을것같아 너가 너무 힘들어하던 모습만 떠올리면 눈물부터나고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미칠것만같아 되돌리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그냥 눈물만나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널 향한 그리움은 밤이 되면 더 깊어지네 그나마 낮이나 일할땐 조금 덜한데 조용한 밤이되면 더 생각나고 힘들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낮에 여름이 왔나싶을정도로 많이 덥더라 추워서 일하기 힘들때가 바로 엊그제같은데.. 남아있는 사람들은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아 예전에 성심이때도 그렇고.. 성심이 마지막으로 본게 벌써 6년도 넘었으니.. 이렇게 속절없이 시간만 흘러가나보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이렇게 곧 지나간다 시간은 정말 빛처럼 빨리 지나가는데 나에게 남아있는건 아무것도 없네 오히려 떠나는것들만이 있고.. 정말 싫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너에게 글을 남기면서 마무리한다 널 못보고 이렇게 글만 남기는일이 생길거라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아직 너한테 전혀주지 못한 내 마음들이 많이 남아있는데.. 보고싶다.. 내가 사랑하는 동생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랜만에 머리속이 너무 복잡하다 그까짓거 길게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정말 내 인생에서 중요한것도 아니긴한데 며칠째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 한두달 끊었던 담배까지 다시 물게만들고.. 정말 나란존재.. 많이 나약한가보다 그치?? 나 정신차리게 니가 뭐라고 해주면 좋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벌써 5월달이다 정말 시간 빠르지? 그리고.. 다행히 며칠동안 힘들어하며 기다리던 결과가 어제 나왔는데 엄청 좋은 결과가 나왔어 난 그게 다 성심이랑 너 덕분인거 같아 둘이 날 도와주니 이런 결과가 나온거 아닌가싶다 내동생아 정말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역시 마음 한구석이 뻥뚫린건 여전히 그대로네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고 시리고 아파 너로인해 생긴 뻥뚫린 가슴은 너 아니곤 어떤걸로도 치유가 안되나봐 난 정말 노몽이 니가 필요한데.. 너무 보고싶고 미칠것만 같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넌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있을까 왜 계속 너혼자있게하냐고 슬퍼하고있을것만같아 내가 당장이라도 너한테 가고싶은데 왜 못가고있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저녁에 평소처럼 이몽이랑 장난치면서 엉덩이부위를 살짝 한두대 때렸더니 엄마가 하지말라고 하시더니 니 얘기하면서 눈물이 맺히시더라 예전에 너 혼냈던거 생각난다면서 후회된다고..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면서.. 비록 심하게 혼냈던것도 아니고 나쁜맘으로 그러신것도 아닌데 지금에 와서는 그게 계속 마음속에 응어리처럼 남아있으신가보더라 엄마가 나쁜맘으로 그런거 아니란거 너도 알고있지? 내동생아.. 여전히 난 니가 너무 그립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형은 일하다가 조금 다쳤어 다친건 아프지 않지만 집에왔을때 위로해주는 니가 없으니 그게 마음이 아프다 너랑 이몽이가 같이 위로해주면 다친 상처가 하나도 아프지 않을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어버이날이야 널 보면 널 낳아준 엄마아빠도 참 착하고 귀염둥이였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수술을 할때하더라도 일단 니 가족을 만들어놓았으면 참 좋았을거란 생각이들어 그럼 니 핏줄을 보면서 뻥뚫린 허전한 이마음이 조금이나마 괜찮았을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너무 힘들때나 기쁜일이 있을땐 항상 니가 내곁에 있어줘야하는데.. 그래야 아무리 힘들어도 너에게 위로받고 힘낼수있고 기쁜일은 같이 나누었을거야 넌 그만큼 나에게 소중한 존재였다는걸 절대 잊지마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8일 저녁에 형네가족들 왔다가 오늘 저녁에야 돌아갔어 낮에 우연히 지후폰을 봤는데 니 사진이더라 정말 놀랬는데 모른척하고 있다가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보니 지후가 니 사진을 배경으로 해달라고 했었데.. 널 제일 이뻐하던 애들이 지후랑 연후였잖아 노몽아.. 기쁘지? 지후랑 연후는 여전히 널 너무 그리워하고 사랑해주고 있어 조카들이 오면 널 품에 안고서 한시라도 떨어져있지 않으려고 했었잖아 물론 그덕에 니가 저녁에는 곯아떨어지긴했지만.. 노몽아.. 날 포함한 우리 가족들은 널 항상 그리워할거야 그리고 내가 최대한 너한테 빨리갈게.. 사랑한다.. 노몽~~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팀원들이랑 회식이 있어서 좀전에야 집에 도착했어 오늘 회식하면서 느낀거지만 역시 사람들의 선입견은 참 무서워 그냥 있는 그대로 봐주면 좋은데.. 그냥 상대가 자신들의 기준과 달라도 넘어가주면 참 좋을텐데 역시 사람이란 존재들은 그러지 못하더라 너랑 이몽이.. 그리고 이쁜이랑 루는 전혀 그렇지 않은데.. 그냥 내가 해주면 오히려 그 이상을 돌려줬는데.. 이럴때마다 참 사람들이 무섭고 싫다 그래서 니가 더 보고싶다 언제나 날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만 안겨주던 니가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랜만에 월차를 내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오히려 더 몸이 쳐지고 피곤하게만 느껴진다 차라리 쉬지말고 일할걸 그랬나봐 괜히 이런저런 생각들만 많아지고.. 점점 시간이 흘러가는데 걱정만 쌓이는것같아 아직 다가오지도 않을 일들에 대해 불안감만 가중되어가고 있고.. 언젠간 다가올 이별들이 참 마음아프게 느껴지기 시작하니.. 걱정이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요 며칠사이에 한동안 너한테 못들렸네.. 많이 기다렸을텐데 미안하다 니 생각은 정말 많이 하는데.. 직접 볼수도 없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글남기는게 참 속상해 정말 너무 보고싶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일주일전에 성심이가 거의 6년만에 꿈에 나왔어 너무나 이쁘고 밝은 모습으로 나와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르겠다 넌 언제쯤 내꿈에 나와줄까? 난 항상 니가 나와주길 애타게 기다리는데.. 사랑한다..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난 니가 너무 그리워서 눈물만 흘린다 생각할수록 가슴이 미어지고 속상한건 여전히 사라지지않네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너무 맘이아파 정말 나 어찌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어 항상 니가 내곁에서 그 이쁜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참 시간 빠르다 오늘 하루도 그냥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네 벌써 널 못본지 1년이 되어가고 있으니 정말 언제 시간이 이리 흘렀는지조차 모르겠다 이러다가 나도 점점더 늙어가겠지 더 소중한것들을 잃어가는 나이가되기전에 먼저 내가 떠나면 참 좋겠다 너도 너무 보고싶고..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니 사진을 보다가 오늘은 엄마앞에서 또 울어버렸어 참으려고했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더라 너가 얼마나 나와 엄마에게 소중한 존재였는지 요즘들어 더 크게 느끼고 있어 곁에 있을때 정말 잘해줬어야하는건데.. 후회가 너무 크다 내동생아 최대한 빨리 보러갈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만 떠올리면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아프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너무 아파..
노희선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엄청나게 날씨가 덥네 근무가 아닌날은 낮에 나가기가 힘들정도야 그래도 니가 있었다면 아마 너 데리고 산책이라도 나갔을텐데.. 진작 널 자주 데리고 산책을 다녔다면 조금이나마 맘이 아프지 않았을거야 너무 못해준게 많으니 너만 생각하면 더욱더 맘이 아픈가보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5월달도 하루남았어 뭔 시간이 이리도 빨리 흘러가는것처럼 느껴지는건지 모르겠다 점점더 시간이 흘러가는게 너무 싫은데..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어느새 한달이 가있고.. 너와 떨어져있던 시간이 거의 1년이 다되어간다는게 전혀 믿기지않아 불과 하루이틀전에 너와 함께 있었던거 같은데.. 이렇게 의미없이 시간이 가는게 난 정말 싫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낼 낮엔 루가 상태가 좀 안좋아서 대학병원 예약해놓고 가기로했어 아래쪽젖부위가 많이 부어오르고 최근에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아파하는거 같더라 별거아닌 종양이면 좋겠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다들 나이들이 많아지니 아픈곳이 점점 많아지고 행동들도 예전같지않네 별일아니었으면 좋겠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가 나한테는 삶의 활력소였던거알지? 너랑 이몽이만보면 속상한일도 금방 잊을수있었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일 아침에 루 수술 들어간다 나이가 많아서 조금 위험할수도 있다고는하는데 수술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래.. 의사 선생님이 면회할수 있는 시간을 줘서 보고오긴했는데 맘이 이래저래 안좋네 이몽이나 루나.. 이쁜이 모두 나이가 적은게 아니다보니 계속 맘이 쓰이고 지금처럼 아파서 수술할일들만 생기네 그래도 수술이라도 할수있는 기회가 있다는게 정말 다행인것같아 노몽아.. 많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다행히 루는 수술 잘됐다고 연락왔어 아직 완치된거 아니지만 수술경과도 좋고 마취도 전혀 문제없이 깼다고하네 그래도 루는 수술할 기회라도 있었으니 정말 다행인것같아 노몽이 너도 그런 기회라도 있었다면 이렇게 마음 아프고 후회하지는 않았을텐데.. 난 오늘도 너의 맑은 눈동자와 해맑은 얼굴을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조금있다가 야근들어간다 특히 야근때는 너 생각이 더 많이나는데.. 생각날때마다 왜이리 속상하기만한건지 모르겠다
안애란
노몽이는 참 행복할꺼예요ㆍ 루 라는아이 수술이잘되었다니 다행이네요ㆍㆍ잠시 노몽이 얼굴보고 갑니다ㆍ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항상 나에게 웃음과 기쁨만을 준 내동생.. 정말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들어 더 맘이 속상해지는것같아 점점더 너에대해 맘아픈 생각만들고.. 힘을 내고 싶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날씨탓인지 기분탓인지 계속 기운이 없다 아마 여름이라 더 그런걸지도 모르겠어 내가 워낙에 여름을 싫어하다보니.. 엄마는 오늘부터 다시 일나가기 시작하셨어 루가 수술마치고나서 다시 상태가 안좋아져서 엄마가 일하다가 잠시 짬을내서 가보셨다고하네 수술 잘됐다는말듣고나서 참 좋았는데.. 이쁜이도 최근에 치아랑 잇몸쪽이 상당히 안좋아져서 병원데려가야할것같은데.. 걱정거리만 계속 쌓이는거같다
노희선
사랑하는 동생 노몽아 역시 예상대로 루 상태가 많이 안좋아 어제 병원에서 데려오긴했는데 의사들이 그동안 상태가 괜찮았다고 했던말들은 전혀 믿음이 안가네 금액이 아무리 중요하지는 않다고해도 거의 150만원가까이 들었는데 차라리 수술을 시키지말걸그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니.. 이래저래 생각이 복잡하다 어제부터 담배도 안피기시작하니 금단증상때문인지 머리도 상당히 멍하고 정신도 없는데다가 갑자기 담이 심하게 걸려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나마 약을 먹고나니 좀 움직이는건 괜찮긴한데, 살아평생 이렇게 심한 담은 첨 걸려본다 정말 가지가지하는구나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널 생각하다보니 마음이 막 미어지는 느낌이들고 속상해 아마도 이런마음 평생동안 사라지지않을것같다 내가 널 고쳐주지못한게 너무 마음이아프고 힘드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틀전엔 병원에 이쁜이 데려가서 이빨 10개나 뽑고 치석제거 다했어 심하게 잇몸이 붓고 악취가 심하더니 정말 거짓말처럼 냄새가 싹 사라져버리고 붓기가 가라앉았어 진작 데려갔어야하는건데.. 당분간 잇몸약을 직접 손에 찍어서 발라주라고 하는데 이쁜이가 승질이 장난아니라서 정말 힘드네.. 물릴 각오하고 하긴하는데 그것조차 쉽지않고.. 이쁜인가 너 반만 닮았어도 수월할텐데..그치?? 착하기만했던 내동생..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이쁜이 정말 오랜만에 산책시키는데 3분만 돌아다녀도 너무 힘들어하더라 너무 오랜만에 산책을 시킨탓도 있겠지만 그만큼 이쁜이도 나이를 감출수가 없나봐 너 어렸을때 이후로 산책한번 제대로 못시킨게 여전히 맘한구석에 너무 큰 미안함으로 남아있어 조금만 신경썼으면 될걸.. 너무 후회가된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조금전에 씻다가 니생각나서 또다시 막 울어버렸어 작년 이맘때 니가 정말 많이 힘들어하고 아파했잖아 아무런 도움도 주지못하고 쳐다볼수밖에 없었던게 너무 속상해 이틀후면 널 마지막으로 본지 벌써 1년이야 사랑하는 내동생.. 내가 이렇게 숨쉬며 살아있는거자체가 너무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니가 떠난지 정확히 1년이 되는날이야 조금전에 니가 좋아할만한 음식들 차려놓고 한참을 울었어 엄마는 니가 사과를 먹을때 아삭아삭 소리내면서 먹는게 너무 이뻤다면서 근처 청과물가게까지 가셔서 사과를 사오셨어 정말 벌써 1년이 지났다는게 전혀 믿겨지지 않아 지금도 니가 거실에서 날 쳐다보면서 있는것만 같은데.. 여전히 난 니가 없다는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여전히 무더운 날씨야 이런 날씨에 좁은 공간에 갇혀있게 해서 정말 미안해 자유롭게 놓아주고 싶은데 아직은 그러지 못하겠어 아마 내가 살아있는동안은 그러지 못할것같아 작은공간에 담겨져있는 너를 보내고나면 내가 정말 너무 힘들것같아 정말 미안해.. 놓아주지 못해서..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이제 내일이면 오랜만에 다시 출근한다 거의 몇달만에 몰아서 쉬었더니 일하러 가기 싫어지네 니가 있으면 일하면서 보람이 더 있는데.. 열심히 해서 너랑 이몽이..그리고 밖에 있는 이쁜이랑 루 맛난거 사준다는 생각으로 일할때도 많았거든..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루 약타러 병원갔는데 강쥐 한녀석이 너랑 눈빛이 똑같더라 순진하면서도 아주 이쁜 눈빛.. 엄마도 보면서 너랑 정말 똑같다고 말하시면서 계속 이쁘다고했어 정말 니생각 많이나고 울컥하더라.. 내동생아 형이 정말 너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이맘 변치않고 영원히 사랑할께..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 저녁에 여동생네 가족들이 와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좀 스트레스 받은 상태로 있었어 짜증스런 모습을 보이면 안되는데 이젠 나도 나이가 있으니 조금만 힘들면 예전만 못하나봐 그런거보면 넌 참 대단해 조카들이 아무리 괴롭혀도 승질한번 안내고 다 받아주고.. 그러다가 저녁되면 완전히 쓰러져서 잠들던 너.. 그립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이 며칠동안 못와서 미안.. 니가 우선인데 다른 쓸데없는거에 신경쓰느라 못왔네.. 니가 이해좀해줘.. 정말 미안해 오늘은 이몽이가 갑자기 열이나고 부들부들 계속 떨길래 너무 겁나서 울기까지했어 병원데려갔더니 다행히 별거 아니라고하긴했는데.. 니가 힘들어하면서 떨던 모습도 생각나고.. 그때를 떠올리기 정말 싫은데 머리속에서 사라지지않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넌 내 가슴속에 항상 영원한 가족이야 누구보다 소중한 내가족.. 사랑한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벌써 반이상이 지나갔네 난 오늘 야근이라 좀있다가 출근해야해 여전히 시간은 아무일없듯이 흘러가는데 너의 모습은 보이지않고.. 그래도 엄마랑 나는 항상 너 생각하면 그리워하고있어 사랑해..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원래대로라면 이시간엔 너도 엄마옆에 누워서 잠들어있어야하는데.. 지금은 이몽이만 누워있네 난 니가 너무 그립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난 오늘도 쉬면서 그냥 하루종일 집안에만 있었어 대문앞에도 한번 제대로 안나갔네 몸은 편하긴한데 뭐랄까.. 그냥 허무한것같아 시간을 그대로 흘려보내고 있으니.. 너랑 놀아주고 그랬다면 그나마 좋았을텐데.. 이몽이랑도 못놀아주고.. 뭐하고있는건지 모르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루가 몸이 많이 안좋아 수술한 이후로는 조금 좋아진거같다가도 다시 상태가 안좋아지고 반복중이야 밥도 제대로 못먹고 힘들어하네 참 속상해 차라리 내가 아프면 좋을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결국 오늘 루 데리고 병원 다녀왔어 며칠동안 밥도 제대로 못먹고 설사만 하고.. 조금 먹어도 계속 토하고.. 병원에서 일단 검사 조금하고 약받아왔는데 며칠있다가 수액맞으러 가야해 엄마는 루 돌보면서 툭하면 니 얘기한다 노몽이 널 그렇게 허망하게 보내지 않았다면 이렇게 지극정성으로 돌보지않는다며.. 겉으로 보기엔 항상 가장 건강했던 너였잖아 난 아직도 모든게 믿기지않아 언제나 니가 내곁에 있는것만 같다
노희선
노몽아 노몽아~~ 노몽~~ 이렇게 부르니 바로 옆에 있는것만같고 너무 좋다 근데 좋으면서도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나네 노몽~~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새벽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있다 날씨도 더운데 비까지 오니 습하고 불쾌지수만 올라가는거같아 봄가을에 내리는 비와는 너무 다른 느낌이야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다시 담배를 끊은지 5일째다 이번에는 과연 며칠을.. 아니 몇달을 갈지 모르겠네 이러다가 다시 필 확률이 높지만.. 건강따위는 걱정안한지 오래됐고.. 그냥 잠을 제대로 못자서 끊긴했는데.. 이럴때 너랑 얼굴 부비면 참 좋은데.. 담배 냄새도 안나고..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난 좀있다가 자러갈거같아 같이 침대에서 뒹굴거리며자면 참좋겠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좀전에 널 엄청 이뻐하던 연후랑 지후왔어 지금까지도 널 기억해주며 폰에 니 사진을 저장해둘정도로 좋아하는 마음 그대로인 조카들.. 평소에 니가 힘들어할정도로 귀찮게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정말 누구보다 널 이뻐했던거였어 지금 니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여전히 지후랑 연후는 이몽이를 잘 건드리지 못하고있어 이몽이가 좀 성격이 있는탓도 있지만 아마 이몽이 눈이 안보여서 조카들이 잘못건드리거나 그로인해 물릴지도 모른다는 걱정되는 맘에 너무 겁을주고 주의를 줘서인지 오히려 너무 건드리지를않네 물론.. 니가 너무 순하고 착해빠져서 너만 이뻐했던탓이 가장크겠지 보고싶은 내동생 난 니가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차피 써야하는 연가라서 이틀정도 내서 6일 연속으로 쉬게됐는데 이젠 내일 하루만 지나면 다시 출근해야한다 요즘은 일할때나 쉴때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지만 역시 쉴땐 더 시간이 빠른거 같아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벌써 며칠이 후딱 지나갔으니.. 이런식으로 시간흘러가는게 너무 겁도나고 싫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점점더 나이가 들어갈수록 변화보다는 안정을 더 추구하게되나봐 지금의 나도 너무나 그렇고.. 그나저나 요즘 루는 엄마가 많이 신경써서 그런가 다시 좋아졌어 너도 계속 건강하게 옆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정말 너무너무 덥다 더운것도 힘든데 습도가 높아서 불쾌감도 크고.. 이맘때 넌 혀내밀고 더위에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여전히 생생하네.. 지금 바로 니가 내 눈앞에 있는것처럼..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틀전부터 비가 제법 많이 내리더니 오늘까지도 계속 내리네 집에서 쉴땐 비오는게 참 좋은데.. 밖에 나갈일있거나 일할땐 정말 비오는게 싫다 요즘들어 날씨탓인지 짜증만늘고.. 휴.. 왜이럴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널 사랑하는 내 마음은 언제까지나 변함없고 오히려 더 커져만간다 항상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엄마가 지갑을 바꿨는데 여전히 지갑안에는 니사진이 들어있어 니가 직접 봤다면 참 기뻤을거야 진작에 널 그렇게 더 많이 사랑해주고 챙겼더라면 좋았을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노몽아 오늘 엄마 데리러 가서 같이 오는길에 니 얘기를 하다 또다시 울컥하고 눈물이 나오려는거 참느라 힘들었어 결국 집에와서 니 사진들보면서 또 한참을 울게되네 모든게 너무 후회스럽다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 최소 몇년은 더 너와함께 시간을 보냈을텐데.. 그렇게 힘들어하는 모습을 안봤을텐데.. 생각할수록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최근에는 일부러 여길 안올때가 있어 아무리와도 널 직접 보지못하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정말 너무나도 덥다 하루종일 에어컨을 켜놓아도 잠시 끄면 바로 땀이날정도네 그나마 안에 있는 이몽이는 괜찮은데 밖에있는 이쁜이랑 루가 걱정이다 더위나 먹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정말 시간 빠르지? 널 보고 싶은 맘은 여전한데.. 아니.. 오히려 커져만가는데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기만하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젠 극심한 무더위는 한풀 꺽인것같아 정말 다행인건 밖에 있는 이쁜이랑 루가 조금 덜 고생할거 같아 이러다가 추워지면 또 걱정되겠지만 지금 당장은 좀 다행이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어제는 야간근무하면서 또 니생각에 눈물이 나더라 그리고 지금 남아있는 이몽이랑 다른애들 걱정에 또다시 울컥하고.. 정말 시간이 점점 흘러가는것 자체가 나에게는 참 힘든거같아 너랑 이몽이가 있을때로 돌아가면 좋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이 너무 오랜만에 들렸지? 미안해.. 의무적으로 들리는건 왠지 내키지가 않아서 며칠만에 너한테 오게됐네 내동생아.. 형이 너 너무 그리워하고 항상 사랑하는거 절대 잊지마 내 맘은 영원히 변치않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언제나 내 삶에 큰 기쁨이었던 내 동생.. 단 한번도 힘든내색 안하고 밝은 모습만 보여주던 내 동생..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너무 미안해 정말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서서히 가을이 다가오는것같아 새벽에는 제법 쌀쌀하기까지하네 이럴때 널 데리고 산책나가면 넌 참 좋아할텐데.. 그렇게 좋아하는 바깥구경조차 제대로 한번 시켜주지못해서 너무 미안해 왜 진작 그러지 못했는지 너무나도 뼈저리게 후회감이든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처음으로 엄마랑 같이 이몽이랑 이쁜이 루까지 3녀석 전부 데리고 산책다녀왔어 너도 같이 나갔으면 참 좋았을걸.. 난 아직도 널 제대로 산책한번 못시켜준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조금만 너에게 더 신경을 썼더라면 아직도 내곁에 머물고 있었을거란 생각에 너무 죄책감과 자괴감이 드네 보고싶다..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엄마랑 형은 자주 니 생각하면서 잊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야 언제까지나 널 잊지 않을께 항상 사랑스럽던 너의 모습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벌써 9월이 왔어 이제 낮에만 좀 덥고 아침저녁에는 많이 쌀쌀하네 계절이 몇번 변해도 여전히 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노희선
내 목숨보다 소중했던 내동생아 너만 보내고 나혼자 이렇게 멀쩡하게 지내는게 너무 미안하다 마음만 아플뿐 현실적으로 해줄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는게 너무 무기력하게 느껴지네
노희선
항상 이쁜 모습만 보여주던 착한 내동생 노몽아.. 이제 새벽에는 추워져서 차안에서 히터를 틀어야할정도야 지겨운 무더위가 언제 사라지나 했더니 벌써 가을이라니.. 요즘은 직장에서 팀도 바뀌고하다보니 이래저래 신경쓸것도 많고 정신도 없다 팀 옮기는걸 좀더 신중하게 생각했어야하는건데.. 어차피 모든건 후회해봐야 늦은거니 어쩔수 없긴해 노몽아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 대신 내가 떠났어야하는데.. 아니.. 최소한 너와 함께 떠났어야하는건데.. 너만 보내서 정말 미안해 정말 너무너무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니가 너무 그립다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널 생각하다 또다시 속상해서 눈물이났어 내가 살아가면서 앞으로도 너가 너무 그리워서 자주 눈물을 흘리겠지 어제는 2층에 사는분들이 대문을 잘못열어놓고 나가는바람에 루가 집밖으로 나갔는데 모르고 있다가 낮에 잠시 집에 들려서 없어진걸 알고 정말 많이 놀랬어 다행히 집주변에서 찾긴했는데 엄마도 모르고 있다가 전화해서 말해주니 많이 놀라고.. 지금은 끈을 좀 길게해서 묶어놓긴했는데 정말 큰일날뻔했다 몸도 성치않고 나이도 많아서 못찾았으면 얼마 못버텼을텐데.. 다행이지?? 노몽아..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아 오늘 저녁먹고나서 급체하는바람에 몇시간동안 고생했어 몸이 안좋으니 너무 힘들더라 고작 이정도로 이렇게 힘든데 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하니 또다시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니가 그렇게 고통스러워할때 난 아무것도 해주지못하고.. 그게 항상 너무 미안하고 맘이 아파 불쌍한 내동생.. 정말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요즘 정신이 없긴없나봐 오늘 야간근무인데 휴무날인줄 알고 착각하고 있다가 엄마가 말해줘서야 알았어 이런적이 별로 없는데.. 스스로 생각해봐도 참 이상하기도하고 웃기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내일이면 추석이야 그런데.. 마음 한구석이 뻥뚫린것처럼 허전하고 채워지지가 않아 니가 없어서 그런가봐 너와 추석을 같이 보내면 좋은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이 벌써 추석 마지막날이다 아마 예전같으면 조카들이 널 너무나 이뻐해서 잠시도 가만두지않는바람에 지금쯤 기운없이 쓰러져서 자고 있을 니 모습을 보고있을텐데.. 벌써 너없는 명절이 세번째야 여전히 니 빈자리는 너무나 크고 이럴때마다 니가 더 그립다 노몽아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다시 한번만 널 볼수있는 기회가 나에게 온다면 그땐 절대 널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진 않을거야 너와 모든 시간을 함께하고 언제까지나 내가 곁에서 돌봐줄거야 어떤 순간에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조용히 흘러간다 요즘은 쉬는날 거의 집밖에 나가지않고 시간을 보내는일이 너무 많아졌어 일할때나 밖에 나가고 계속 집에만 있게되네 생활패턴좀 바꿔야할텐데 점점더 귀찮아지기만하네 그래도 좀 바꿔야겠지?? 애들 운동도 시켜야하니.. 보고싶다..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이몽이한테 반팔옷 걸쳐놓으니 그게 거추장스러운지 계속 벗겨내려고 하는거보더니 엄마가 니생각난다고 하더라 예전에 양말벗어서 얼굴에 너한테 씌어놓으면 벗기겠다고 난리아닌난리치고 그랬잖아 그당시 니 모습이 얼마나 이쁘고 귀엽던지.. 그때로 돌아가고만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은 오늘도 니생각하다가 또다시 눈물만흘린다 너무 그리운데 너무 보고픈데 어쩔수가 없으니.. 정말 너무 속상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엄마 생신이었어 너도 함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케익 조금 덜어서 주면 정신없이 먹던 니모습이 생각나 보고싶다 내사랑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내가 너 정말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형은 언제나 널 그리워하고 사랑한다는거 잊지마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오늘 하루도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야 쉬는날은 아예 집밖에 나가지도 않는편인데도 정말 시간 빠르게 지나가는것같아 좀 허무하긴하지만 차라리 집에서 이몽이랑 놀아주는게 더 좋다 너도 있으면 같이 놀면서 시간보낼텐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너무나 불쌍한 내동생.. 내가 영원히 사랑하는 내동생.. 사랑해..
노희선
내가 제일 사랑하는 동생 노몽아 내일은 이쁜이 데리고 병원좀 가봐야겠어 일단 예약을 해놓긴했는데.. 얼마전부터 갑자기 기침을 심하게 해서.. 이몽이도 기침을 며칠 심하게해서 병원데려가고 약을 먹였더니 좀 좋아졌는데 이번엔 이쁜이가 그러네.. 다들 나이가 많으니 툭하면 아프고.. 참 걱정이다 아프지말고 나랑 영원히 같이 지내면 좋은데.. 그치?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벌써 겨울이 왔나봐 이젠 기온이 영하로까지 내려가네 정말 시간 빠르다 너무 더워서 힘들어할때가 바로 엊그제같은데.. 요즘은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게 많이 겁이난다 언제까지나 이몽이 이쁜이 그리고 루랑 지냈으면 좋겠는데.. 물론 너도 같이 있었다면 더욱더 좋았을테고.. 보고싶다..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엄마가 진화네 놀러갔다가 좀전에 집에 왔어 이몽이는 신나서 엄마를 반기고.. 예전같으면 너도 엄청나게 좋아하며 어쩔줄 몰라하고 몸을 이리저리 비틀면서 엄청나게 반겼겠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저절로 웃음짓게 만들던 니 몸짓이 참 좋았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오늘은 오랜만에 이몽이 데리고 잠시 동네한바퀴 돌고왔어 매번 데리고 산책가야지하면서도 미루다가 더이상 미루는건 아닌듯해서.. 이몽이가 눈도 안보이니 데리고 나가는게 점점더 미루게되네 그래도 좋아하는 이몽이보니 그동안 내가 너무 무심했나싶다 너도 같이 데려가야하는데.. 미안하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간다 너에 대한 그리움만 쌓여가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엄마랑 같이 이몽이랑 이쁜이 데리고 동네 한바퀴 돌고왔다 요즘 며칠동안 계속 이몽이 데리고 바람쐴겸 나갔는데 오늘은 이쁜이도 데리고 나가겠다고 약속을 했었거든.. 나 잘하고 있지? 애들 데리고 나갈때마다 너 생각이난다 너도 데리고 나갔으면 얼마나 좋아했을까하는 생각에 마음이 아파 진작 너도 자주 바람쐬게 해주고 더 신경썼어야하는건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울지 않으려고했는데 결국 또 눈물이 흐르네 너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서 어쩔줄을 모르겠어 노몽아.. 너무 보고싶다 여전히 난 널 사랑하고 항상 그리워해 노몽아.. 내동생.. 사랑스런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자려고 누웠는데 너 생각에 또다시 눈물이 난다 그나마 엄마나 남들과 같이 있을때는 참을만한데 혼자있을때.. 특히 자려고 혼자 누워있으면 맘이 아파서 눈물나오는걸 참기 어렵네 정말 마음 한구석이 항상 비어있느 느낌이야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꿈에서라도 널 한번 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이몽이가 계속 꿈에 나온다 즐거운 꿈은 아니고.. 항상 위험에 처해있을때 내가 구해주는 꿈을 벌써 두번이나.. 너도 한번 보고싶은데 넌 왜 나오지 않는건지 모르겠다 정말 보고싶어하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도 난 니가 너무 보고싶다 못해준것만 너무 생각나고..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나에게 이쁜 모습만 남아있는 내동생.. 지금쯤 성심이와 함께 지내고있으려나.. 성심이가 너 정말 이뻐했잖아 둘다 너무 많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12월도 얼마남지 않았어 요즘은 이몽이랑 이쁜이랑 가급적 많이 놀아주려고하고있는데 날씨가 추워서 산책은 거의 못시키고있어 날씨가 다시 풀려야할텐데.. 사랑해.. 노몽아..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며칠후면 울 노몽이 생일이네 넌 항상 나에겐 13살 소중한 동생이야 이번에도 케익에 초13개 준비할거고.. 언제까지나 넌 내 마음속에 있다는거 잊지마..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하루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어제 생일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형네 가족이 늦게까지 있다가 가서 결국 오늘에야 생일 축하를 해줘야할것같아 케익까지 사놓고 너가 좋아할만한 음식과 고기까지 준비했어 하루 늦게야 해줘서 정말 미안해 아마 몽이 너가 어제 있었다면 널 많이 좋아하던 지후랑 연후도 같이 생일 축하해줬을텐데.. 사랑하는 노몽.. 나와 있어줘서 고마웠고 진심으로 다시한번 생일 축하해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새해인사가 너무 늦었지? 최근들어서 계속 며칠씩 늦게 들어오게되네 바쁜것도 없으면서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다 사랑하는 내동생아 올해에는 너에 대한 모든 기억들 소중히 간직하고 사랑하는 마음 변치않을게..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 형수네 조카인 지후랑 연후가 말티 아기를 가족으로 데려왔나봐 널 누구보다 이뻐해주던 아이들이었잖아 형수님은 다른 아이를 데려오고 싶어했는데 애들이 고집피워서 너랑 똑같은 말티아이를 데려왔네.. 애들이지만 참 기특하고 고맙고 맘이 찡하다 너 어릴때 사진을 제대로 남겨두지 못한게 참 미안하고 속상해 조카들이 데려온 아이랑 똑같은 모습이었을텐데.. 보고싶고 사랑한다.. 내동생..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요즘 정말 많이 추워졌어 특히 오늘도 정말 많이 춥다 자주 너한테 와야하는데 매번 미안하고 속상한 마음만 가지고 오는게 더 미안해서 못오게되나봐 그래도 이렇게나마 너를 보고 대화해야하는데.. 그치?? 앞으론 인사라도 간단히 하러 자주올게.. 사랑해.. 노몽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이제 2016년 1월달도 30분정도밖에 남지 않았어 정말 무슨 시간이 이렇게 허무하고 빨리 지나가는건지 모르겠다 어느순간 정신차려보면 몇달이 후딱 지나가있고.. 내동생 노몽아 난 여전히 니가 내곁에 그대로 있는것만 같아 항상 사랑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역시 명절엔 니 생각이 더 많이나네 명절날 조카들이랑 놀아주느라 명절지나고나면 며칠동안 힘들어하며 잠만 자던 너였는데.. 그래도 단한번 성질내지않고 이쁜 모습만 보여주던 너.. 너무 그립다.. 너무 보고싶다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온다 비까지 오는데 집안에만 있다보니 기분도 가라앉고.. 어제는 애견카페에 가봤는데 정말 아이들 많더라 너도 한번 데려갔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 아마 넌 별로 좋아하지 않았을테지만.. 그래도 그런곳 한번 데려가봤어야하는건데.. 너에게 경험시켜주지 못한게 너무 많네.. 다 내탓이지.. 누굴 탓하겠나..
노희선
내가 정말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형이 정말 너무 오랜만에 들렸지? 바쁜것도 없으면서 왜 너한테 그동안 안온건지 모르겠네.. 정말 미안해.. 정말정말 미안해..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너한테 들리지 못하는동안 한가지 큰일이 있었어 어느날부터 갑자기 루가 뒷다리를 아예 쓰지 못하고 주저앉은채 일어나지 못하길래 급히 병원을 데려갔더니 골다공증이 너무 심해서 그런거라 하더라 나이가 너무 많아서 수술도 힘들다고 하고.. 일단 약으로 치료하는중인데 정말 처음 하루이틀은 다신 다리 못쓰게 되는줄 알고 엄청 걱정했거든.. 다행히 지금은 가끔 주저앉지만 곧잘 일어나서 걷곤해.. 다른애들도 다 나이가 많으니 이래저래 걱정만 쌓인다.. 어디 아파서 수술하기도 힘든 나이니.. 끝까지 고통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노희선
사랑하는 내동생 노몽아 여긴 정말 오랜만에 다시 와본다 벌써 몇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상당히 많은 일들도 있었어 이쁜이 루 이몽이 전부 무지개 다리 건넜고.. 지금도 너무 힘들다 너희들이 없는게 너무 힘들어
노희선
노몽아 내가 노몽이 이몽이 이쁜이 루 몽실이 전부 얼마나 자주 생각하고 맘아파한다는거 알지? 돌이켜보면 너희들이 있을때가 내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때였는데.. 지금 나 혼자 남아서 뭘 하고 있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껍데기만 남아있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