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야ㆍㆍ오늘 정말어제보다 더 좋은날이였네 ㅡ
이제 자려고 울은비 생각나보러왔어ㆍ
야식을먹었더니 잘수도없고 좀 고문이네ㅡ
오늘 은별이는 울증야ㅋ 목욕하는날이였는데 뭐가 마음에안드는지
ㅋㅋ 뚱~~해가지고 너무 얌전해서 적응이안돼ㅡㅋㅋ
지금은 별이두 은별이도 꿈나라여행중이야~~
울은비도 꿈나라여행중?
엄마도 어서자야겠다ㆍㆍㆍ별이는 진짜다시열심히 운동해야할듯해ㅡ
살이 갑자기많이올랐어 ㆍㆍ
으랏차차 힘내서 날좋을때마다 운동시켜야할것같아ㆍㆍ
내 이쁜 은비야 ㅡ내 이쁜딸
오늘두 코ㅡ하고 푹자렴~~^^
엄마가 은비 사랑하는거 잊지말구 ~~~♡♡♡♡
안애란·
사랑하는 내 딸 ㅡ엄마야~~
오늘은 울딸한테 보고싶다고 꼭 말해주고싶어서 ㅡ
은비는 알고있겠지만 ㅡ말하지않아도 ㅡ
오늘따라 더욱 울 은비가많이생각나네ㅡ
은비야~~꽃샘추위도 이젠 지나갈듯해ㆍㆍ
진짜 기분좋은 봄이 왔어 ㆍㆍ벌써 꽃이핀곳도많아ㆍㆍ
바람만이 아직 겨울의끝자락을 아쉽다는듯이 잡고있어ㆍ
은비야ㆍㆍ
벌써 은비없이 두번째봄이다ㆍㆍㆍ
슬픈건마찬가지네ㆍㆍㆍㆍ유난히 봄에 엄마는은비가더 그립더라ㆍㆍ
아마 ㆍㆍ피는 꽃ㆍㆍ기분좋은바람ㆍㆍ따뜻한햇살을 함께느끼지못해서그런가봐ㆍㆍ
몇일전에 애들이랑 하루종일 산책하고 들어오면서 은비생각이너무많이나더라ㆍㆍ
은비야ㆍㆍㆍ
내 사랑스런은비 ㆍㆍ정말이지너무많이그리워
안애란·
은비야ㆍㆍ사랑하는 내 딸 ㅡ편히자고있니?
엄마도 자려고 ㅡ오늘은 은비보러왔어 하루종일 몸이안좋아서 오늘은산책도못나갔어ㆍ
내일 별이검진도있고 오전에 산책일찍하고 병원에데리고가려고ㅡ
담이온건지 ㅡ등을펼수가없네ㆍㆍ
은비야ㆍㆍㆍ오늘두 엄마는 은비사진보면서 또 그런생각을했어ㆍ
역시 사진은 옆에있을때보는거구나ㅡ라고ㆍㆍㆍ
사진속의 은비를보면 아직도 멍~~하니 혼동이오더라구ㅡ
시간이 정지된느낌ㅡ
은비야 ㆍㆍㆍㆍ참많이 그립고 참많이 안아보고싶다ㆍ
엄마가 좀더 쳐다보고 안아줬어야하는데ㆍㆍ
아쉬움이참커 ㅡ그래두 그렇게라도 울은비만나고와서 ㅡ
마음은 편해졌어ㆍㆍㆍㆍ은비야ㆍ
오늘두 코 ㅡ자자 편하게 ㅡ엄마두 은비두 서로 코자자ㅡ
사랑한다 ㆍㆍ내 이쁜 딸 은비ㅡ
샘이엄마·
은비맘님~ 기억할실지 모르겠어요,,샘이 엄마예요, 가끔씩 들어와서 글봤는데, 은비에 대한 사랑의 표현에 항상 감동받고 갔답니다,
제가 활동하고있는 카페에 초대해드리고 싶어요,, 꼭 오셔서,,은비얘기도 함께 나누고,, 같이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시간되시면 꼭 들려주세요,, 회원님들,,정말,,다들,,너무 좋으신분들만 계시답니다,
http://cafe.naver.com/onestar1004/
**은비야~ 엄마사랑 듬뿍 받고 아주 잘지내고 있겠지~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다~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렴~~
안애란·
은비야~~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엄마 오랜만에 딸보러왔어 ㆍㆍ생각은매일하지만 ㅡ
그동안 딸보러오지않았네ㅡ
울은비 ㅡ오늘두 행복했지? 요즘엄마는 애들데리고 산책두하고 취미생활도하고ㅡ
이래저래 시간이 잘만흐르더라ㆍㆍ
어찌나 빠르기만한지ㆍㆍㆍ
올해루 울별이가 14살이잖아ㆍㆍ왠지 시간이얼마없다고생각이드는건지 ㅡ
마음이 이래저래바쁘기만해ㆍㆍ아직 더 함께 느끼고싶은건많은데ㆍㆍㆍ
참ㅡ그리고 20일에 애들데리고 가평에 애견펜션간단다ㆍㆍ
봄이가기전에ㆍㆍ애들이랑같이 가슴에 예쁜걸잔뜩담고싶어ㆍㆍ
그때ㆍㆍ은비랑약속한거 엄마는 나름지키며살려고 노력하고있어ㆍㆍ
은비야ㆍㆍ함께 더일찍 함께느끼지못해서 아쉽고미안해ㆍㆍ
엄마ㆍㆍ시간봐서 가평에서 은비보러갈수있는지보구 은비보러갈께ㆍㆍ
사랑하는 내 딸은비야ㆍㆍㆍ언제나언제나 엄마는 울 은비생각하고있어ㆍㆍ은비는느끼고있지?
미안해 ㆍㆍㆍㆍ함께 더많은걸 하지못해서 미안해ㆍㆍ
그리고 아직도 많이 널 사랑해서 ㆍㆍ그리워해서 미안해ㆍㆍㆍ
정말 내 딸은비 너무그립다ㆍㆍㆍ
너무ㆍㆍ너무그리워ㅡ
안애란·
오늘 참 햇살좋네ㆍㆍ간만에 어제단잠을자고 아무생각없이
쉬고있다은비야~~
간만에 울은비한테 편지쓰네ㆍㆍㆍ
뭐랄까 매일 비슷한일상에 특별히 무슨말을할지 ㆍㆍ
어느순간부터 어려워졌어ㆍㆍ
참ㅡ그리고 별이랑은별이랑 가평펜션놀러갔다왔어ㆍㆍ
즐겁고 꽉찬2박3일을 보내고왔어ㆍ
온수탄산스파에서 같이 스파도즐기고ㆍㆍㆍ거기서 별이는코까지골면서 잠든거있지?
하여간 개그라니깐ㆍㆍㅋㅋ
은비랑ㆍㆍ은비도 함께할수있으면 ㅡ하는생각은 항상하지만ㅡ
지금 엄마가 할수있는건 별이랑 은별이랑 가슴에 추억을 많이 만드는것ㆍㆍㆍ
이게 지금엄마가할수있는일ㅡ
은비야ㆍㆍㆍ시간이ㆍㆍ참 빠르게지나간다ㆍㆍ또 한번 느꼈어ㆍㆍ
마음만 급해지는것도 이런느낌때문일꺼야ㆍㆍ
울 사랑스럽고 보고싶은 내 이쁜이ㆍㆍ엄마가 항상 널 그리워한다는거알고있지?
은비와 시간들을 지금도 가끔씩떠올리면서 아쉬워한단다ㆍㆍ
또 다시 가슴에ㅡ후회란걸 느끼고싶지않아ㆍㆍㆍ
계속 노력하면서 또 노력할께ㆍㆍ사랑하는은비 오늘도 사랑해ㆍㆍ
안애란·
은비야 ㆍㆍ엄마왔어 ㆍㆍ
좀전에 애들이랑 단지산책하고 ㆍㆍ쉬면서 울딸생각하고있었지ㆍㆍ
햇살이 너무좋고 단지에 꽃들이 어찌나 예쁘게피었던지 ㆍㆍ가슴까지벅차오르더라ㆍ
울은비 이렇게햇살좋은날에 더워도 베란다에 누워 일광욕하는데ㆍㆍ
그모습이 또 생각나더라ㆍㆍ
은비야 ㆍㆍ이제는 엄만 은비를떠올릴때 슬프거나 아프지않아ㆍㆍ
시간이 흘러서그런걸까? 아니 그런건아닌것같아ㆍㆍ
이제 인정이되나봐 ㆍㆍ받아들이고 생활에 적응한거지ㆍㆍ
그래도 아쉬움은항상 따라오는것같아ㆍㆍ
시간을 잡고싶다는생각도 이젠 덜하고 많이 안정을찾아가고있어ㆍㆍ
지금별이랑 은별이는 낮잠을자고있어 ㆍㆍ별이의 코고는소리도 어찌나편하게들리는지ㅡ
나른한 오후에 기분좋은햇살에 살짝스치는바람도 ㅡ너무좋다ㆍㆍ
작년 이맘때쯤 은비를 생각하면서 좋은햇살을봐도 눈물을흘리고ㅡ
예쁜꽃을봐도 눈물이나고 ㅡ음악을들어도 눈물이 나던그런계절이였는데ㅡ
1년이지난 지금 ㅡ눈물보단 더 많은것을 해야겠다란생각이들어ㆍ
은비야 엄마는 오늘 베란다에서 들어오는바람과 햇살에 ㅡ내 이쁜 울 은비생각하면서 ㅡ
그리워해본다ㆍㆍ 사랑하는 내 이쁜은비 잘지내고있을테니 ㅡ엄마 마음은편해ㅡ
은비야ㆍㆍ많이사랑하고 많이 그립고 많이 안아보고싶어ㆍㆍ
울 은비 ㆍㆍㆍㆍ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거는 잊지않았지?
널 사랑하고 널기억하고있단다 ㆍㆍ
오늘두 내 이쁜이 행복하게지내고있으렴~~♡사랑해 ㅡ내딸 은비야~~
은비야ㆍㆍㆍ벌써 5시가되간다ㆍㆍ
어제는 별이 검진하면서 목에 혹 제거수술을했어ㆍ다행히 마취에서 잘깨어나서 한시름놨어ㆍ
이빨도 흔들리는거뽑고 ㆍㆍ
지금은 멍하게 있기만하네ㆍㆍㆍ은별이는 개껌씹으면서 옆에서놀고있고ㆍㆍ
갑자기 은비생각나구 보고싶기두하고 ㅡ그래서 얼른보러왔어ㆍㆍ
별이가 간식만달라고 얼굴에뽀뽀하고 ㆍㆍ난리도아니네ㆍㆍ
요즘 다이어트다시시작하고있거든 ㆍㆍㆍ빼야한다고 병원에서 독하게다이어트하라하니 어쩔수없지ㅡㅋㅋ
오늘두 어제두 ㆍㆍ울은비는 행복했지?
좋은 친구들하고 시간가는줄모르고 행복하게지내고있지?
그럴꺼야ㆍㆍ울은비 고개 하늘로 들면서 으르렁거리면서 지낼꺼야ㆍㆍ
은비야ㆍㆍ많이 그립다ㆍㆍ울 은비 꼬리흔들면서 뒷걸음치던모습도 지금너무보고싶고 그립네ㆍㆍ
사랑하는 내 이쁜이 ㆍㆍ엄마가 항상생각하고 그리워하는거 잊지말고 ㅡ항상 사랑하는것도 기억하고ㆍㆍ
사랑해ㆍㆍ내 딸 이쁜이 은비야ㅡ
내 보물 은비야 정말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엄마야~~
울딸 오늘두 행복하고 즐겁게지냈지?
엄마는 별이 소독하고 붕대갈구 ㆍㆍ은별이주사맞고ㅡ
그리공~~산책두 열심히시켰어ㆍㆍ
오늘 날이 참덥더라ㆍㆍ그래둥 엄마는 더운지금이좋네ㅡ
몇일전에 아경이모생일이라 화원에갔는데ㅡ
은비한테 다녀왔냐구 ㅡ엄마안와서 궁금했다고하는데 ㅡ있지 너무고맙더라구ㆍㆍ
울은비가 제천에있는것두기억해주니깐 ㆍㆍㆍ기분이묘하게 행복하더라구ㆍㆍ
요즘ㆍㆍㆍ 별이가 멍ㅡ하게 있는시간이 참많아졌어ㆍ은근 속상하면서도 마음이울컥하는거있지?
지금ㆍㆍ이렇게 엄마옆에서 코골면서 자는것도 고맙고 고마워ㅡ
은비랑 산책하던생각도 오늘은 유난히많이나더라ㆍㆍ
우리 은비 모습이 오늘은 유난히 더 선명하더라ㆍ
우리은비 ㆍㆍ엄마가 안고있던 느낌이 더 느껴지더라ㆍ
그립고 그리운 느낌ㅡ
우리은비ㆍㆍ사랑하는은비 ㆍㆍ너무나많이그립고 너무나많이 안아보고싶네ㅡ
은비야ㅡ사랑해ㆍㆍ은비야 너무나 너무나사랑해ㆍㆍㆍ
매일ㅡ매일 ㅡ그립고 애뜻한우리은비 ㆍㆍㆍ
은비야--정말이지 네가 너무그립다ㆍㆍ사랑해 내이쁜이ㅡ
안애란·
조금전에 삼거리공원서 별이랑 은별이랑 산책하고 일광욕실컷하고 ㅡ
다른 강쥐들이랑 즐겁게지내다 들어왔어ㆍ
은비야~~행복하게 지내고있지?
오늘 공원에 애들이랑 보내면서 울 이쁜이 생각하고 또 한켠 아쉬움에
울 은비보러왔어ㆍㆍ
항상 변함없이 느끼는건 함께하지못하는 아쉬움과ㅡ
지나간시간들의후회ㅡ 이 감정은 변하지가않아ㆍㆍ
우리은비한테는 엄마가 너무늦게 깨달아서 항상 미안하지만ㅡ
은비때문에 함께하는시간이 어떤의미인지알게된거에는 고마워ㆍㆍ
일찍 알았다면 은비한테 미안함이덜했을까?
아니 ㅡ그렇지않을꺼야ㆍㆍㆍ은비가 엄마옆에 있다고해도
특별히 은비한테 무언가를더해주거나 그렇지는못할것같아ㆍㆍ
어느순간 깨닫게된사실ㅡ그래서 엄마는 항상 은비를생각하면 아쉽고애뜻하기만한가봐ㅡ
햇살이 좋아서 막바지 꽃향기가좋아서 ㅡ풀냄새가좋아서ㅡ
바람이좋아서 오늘 유난히 내 이쁜이가생각나고그립다ㆍㆍ
은비야 ㆍㆍ기억하지?
엄마는 날씨가좋아도
행복해도 슬퍼도 ㅡ비가와도 그때마다 다른이유로 은비가항상생각나ㆍㆍ
미안해 ㆍㆍ엄마가 은비한테는 항상 미안해ㅡ
사랑해ㆍㆍ엄마는 은비한테는 항상 사랑해ㅡ
그리워ㆍㆍ엄마는 매일 널 기억하고 있어ㆍㆍ너무 그리워ㆍㆍ내 이쁜아ㆍㆍ
안애란·
사랑하고 항상 그리운 내 이쁜이은비야ㅡ
엄마왔어ㆍㆍㆍ매일생각하고 그리워하면서도 이젠 이렇게 은비보러와도
마음이 많이편해ㅡ
엄마가 ㅡ은비생각매일하는건알지?
오늘도 덥다ㆍㆍ그래서좋아 ㆍㆍ해가나고 더운게덜힘들더라ㆍㆍ
그나마 기운이나고 의욕도생기거든ㅡ
엄마는 필요한 외출외출외엔 밖을나가지않고있어ㆍ
피곤하거든ㅡ
한번에 밀려온 피곤함을 이젠 체력으로 따라가질못해ㅡ
마음도 많이 편해지고ㅡ
조급증도 ㅡ많이 나아지고ㅡ
지금은 어느때보다 몸이 너무편해ㅡ
너무 무리했던것같아ㆍㆍ무엇때문이었을까?
그것도 모르겠더라구ㅡ
사랑하고 내 이쁜보물 ㅡ
이제는 널 안았을때 느낌이 기억이난다 ㆍㆍ
그렇게 기억도안나더니 이제서야 널 안고있었을때의
그 감촉도 다 기억이난다ㆍㆍ
좋아ㆍㆍ그래서 행복하고 기뻤어ㆍㆍ
은비야ㆍ잘지내고있는거알아ㆍㆍ
은비가 정말 잘지내고있는걸알아ㆍㆍ
편해졌어 ㆍㆍ
그래두 항상 보고싶긴해ㅡ
내 새끼 ㅡ널 하루라도 잊은적이없어ㆍㆍ잊혀지지가않아ㆍ
이젠 자연스럽고 슬프지않아ㆍㆍ
그립다는 그 감정이 행복하고 고마워ㅡ
은비야 ㅡ사랑해ㅡ정말 우리은비 사랑해ㅡ
이말만 계속하고싶다ㆍㆍ
사랑해 ㅡ은비야
은비야ㅡ엄마가 널 사랑해ㅡ사랑해 ㅡ내이쁜이♡♡
안애란·
사랑하는 내 이쁜이 은비 ㅡ
별처럼 빛나던 내이쁜이 은비야ㆍㆍ엄마왔어
울 딸 당연히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고있지?
은비야~~벌써 6월이야 이번달에 우리딸 보러가고싶은데 어떻게될지ㅡ
은비야 바람냄새도 싱그럽지?
푸른잎들이 많아서 시원하지? 우리 은비 햇살에 배드러내고 일광욕하면서 졸던모습ㅡ
아련하게 떠오르네ㆍㆍ
기분좋은 느낌이였는데ㆍㆍ
심난한 분위기야 ~~엄마가 있는 이곳은 심난하단다ㆍ
괜시리 긴장되는 하루하루인것같아ㆍ
사랑하고 그립고 항상 이쁜 내 은비야~~오늘둥~~기분좋게보내고
기분좋게 단꿈꾸면서 코~하자구나ㅡ내 은비 엄마가 항상기억해주니깐 외롭거나 슬프다는생각은 하지마!
사랑해 ㆍㆍ내 새끼~~사랑해 내딸♡♡♡♡
안애란·
은비야 ~~벌써 오후야ㅡ
오늘도 여름처럼 덥다 여름같아서좋긴한데 ㆍㆍ
비가 필요할때라 마냥혼자 좋아라하기도 미안하네ㆍㆍ
지금 은별이랑별이랑 음악들으면서 은비생각하고있어ㅡ
오늘은 이전과다른 엄청눈물나게 우리이쁜이가 보고싶으네ㅡ
엄마는 은비한테 씩씩한모습만 보여주고싶은데 ㅡ
아직도 한번씩 감정이무너질때가있어 ㆍㆍ
아직도 널 생각하면 눈물이나는걸보면 ㆍㆍ
마르지않는 눈물도있나봐ㆍㆍ
은비야 ㆍㆍ엄마 보고있지?
은비야ㆍㆍ엄마도 은비보고있어 ㆍㆍㆍ울 사랑스런은비 오늘도보고있어ㆍ
은비야 ㆍㆍ2015년 ㆍㆍㆍ
엄마랑은비가 만난그때가 언제인지 ㆍㆍㅋ 시간이란건 되새기면 허무해지는건 여전하네ㆍㆍ
더디게 흐르던 시간들이 순간 찰나로 느껴지니 얼마나 슬프던지ㆍㆍ
은비야 ㆍㆍㆍ내 이쁜 딸 부르고싶어서 ㅡ
은비야ㆍㆍㆍ사랑하고사랑하는 내 이쁜이 은비야 네가 정말 그립고 여전히 사랑스럽다ㆍ
사랑해 ㆍㆍ내 이쁜아ㅡ♡♡
안애란·
은비야~~하루가 다간다ᆞ
오늘도 참 더운날이였어ᆞᆞ내일은 비가온다고했으니 가뭄걱정은 좀덜하겠지?
뉴스에서 가뭄이심하다고하더라고ㅡ
마냥 비가안오는걸 좋아할수는없나봥~~
우리 은비 오늘두 행복했지?
요즘은 산책도 안다녔거든 ~~메르스때문에 심난해서 ㅡ안그래도 공원에 강쥐들이산책을안나온다더라ㅡ
다 비슷한것같아 ᆞᆞ조심하고보자 이거지뭐~~
벌써 6월중반이다ᆞᆞ어찌나 휙~지나가는지 잠깐 딴생각하고있다 정신차리면 계절이바뀌는것같아ᆞ
그만큼 ㅡ멍~~하게 있었다는거지ᆞᆞᆞ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계절도 바뀌고 이렇게 평범하게 익숙하게 ㅡ당연하다는듯 지내고있는거보니
조금은 마음의 안정을찾은듯해ᆞᆞᆞ
은비야 ᆞᆞ
오늘두 편하게 코 하구 ~~엄마생각하다자렴ㅡ
내 사랑스런 은비 오늘도 너무나 네가 그립고그리운하루였어ᆞ
사랑한다ᆞᆞ은비야
너무 사랑한다ᆞᆞ내 새끼ㅡ
안애란·
울 딸 은비야~~밤이되니 바람이 시원하네ᆞᆞ
우리 이쁜이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웠지? 엄마는 씻고 이제야 딸보러오네ᆞᆞ
어제오늘 ᆞᆞᆞ별이랑 은별이가 집에서두 런닝머신으로 운동해ᆞ
엄마가 컨디션이안좋아서 자주 산책을못가서인가 별이가 너무살이쪄서 ᆞᆞ원장님이 다이어트 독하게시키라고했는ᆞ살이안빠지는별이때문에 ᆞᆞ
우리 이쁜궁딩이를 가지고있는 은비도 씰룩씰룩 같이 운동하면 진짜귀여울텐데ᆞᆞ
은비야 ᆞᆞ엄마는 오늘도 너무나 우리은비가보고프다ᆞᆞ
어제는 은비꿈을 꾸긴했는데 ᆞᆞ너무이상해서 ㅡ
꿈속에 은비가 하얀털이더라고 ᆞᆞ그리고 엄마한테는 안오더라ᆞᆞ
불러도 안오는은ᆞ서운하고 신기하ᆞ꿈이하도 이상해서 오늘 더 은비를 생각하고 그리워한듯해ᆞ
물론 엄마는 항상 내 이쁜은비가 그립지만ᆞᆞᆞ
한번만 ᆞᆞ한번만 우리은비 엄마 눈앞에있다면 ᆞᆞ안아볼수없다고해도
은비체온 ㅡ눈빛느낄수있다면 얼마나좋을까?
이런감정이 들때면 정말 주체가안돼ᆞᆞ
그래도 그래도엄마는 ㅡ은비를 기억할수있어서 감사해 ᆞᆞ
은비야 ᆞᆞ정말 그리운 내이쁜아ᆞᆞ
기억하고있지? 널 얼마나 사랑했는지 ᆞ널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느끼고있지?
사랑해 내 새끼 ㅡ사랑하고 사랑해도 표현할방법이없네ᆞᆞ
우리 사랑스런 이쁜이 은비야~~오늘도 편한숨쉬면서 행복하자 ~~네가 너무 그립다ᆞ
안애란·
울 이쁜이 잘지내고 있지? 엄마도,,그럭저럭... 집에서만있어..
몸이 힘들어져서.. 거기다 날도 더워서 애들데리고 어딜 갈수가없어..
그래서 요즘 별인 산책대신 런닝머신하면서 운동하고있어.. 아주 열심히 다욧중이야...
하루도 은비생각안한적앖어... 그리움이...이젠 제법 가볍게 안을수있어.... 문득 그렇지못할
때도 있지만.. 이젠 그것도,,, 잘 넘겨...
요근래 은비 꿈에왔었지?
근데 여전히 가까이오지도않고... 은비가 엄마를 참 좋아했는데..... 애교많은 은비는 이젠 없더라고..
차가운 은비야...
그립다..... 여전히 사랑하고... 여전히 안고 노래불러주고 싶다....은비야.8월에 은비보러갈깨....
잊고 있었다라고는생각하지말고....
엄마...짐 잠온다......
내 보물 사랑하는 내 새끼ㅡ널 널 정말 사랑하고,,,,,또 사랑해...우리 은비''''
안애란·
내 사랑스런 항상 그리운 내 새끼 ㅡ내 보물 오늘도 여전히 네가 그립기는마찬가지네ㅡ
문득 ㅡ아니 불현듯 은비가 엄마팔베개하고 자던 모습이 자꾸만 생각나더라구ᆞ
은비야 ᆞᆞ
은비 너말고 애들은 엄마 팔베개는커녕 ㅡ안겨서 잠도안자ᆞ
별이를 더 느끼고싶어서 안고자려고하면 도망가고 ㅡ
은별이는 주위에서 빙빙돌다 ᆞᆞ
별이도 ㅡ은별이도 엄마한테 체온을 나눠주지않아서 울컥하고 눈물이 나오려는거있지ㅡ
그래서 이 시간에 내 이쁜은비 보고싶어서 얘기하고싶어서 왔어ᆞᆞ
다른말은아냐ㅡ
그냥 네가 여전히 그립고 그립더라는거 ㅡ
그말 꼭 해주고싶어서 ᆞᆞᆞ
은비ᆞ아직도 엄마한테는 은비자리가 많은가보다ᆞᆞᆞ
널 지금보다 편하게 추억할수있음ㅡ
그러면좋겠다ᆞᆞᆞ사랑해ㅡ내 이쁜이
안애란·
오늘도 여전히 더운여름 ㅡ 여름다워서 엄마는 좋다..
그래도 더운여름은 힘들긴해.. 조금전에 별이 얼음마사지해주고 우리 은비 생각나서 왔어..
은비야..
항상 매일 은비 블라인드를봐.. 볼때마다 느낌이달라 ..
유난히 참기어려운 그리움이 밀려드는날이 있는가하면.. 편하게 은비와 함께한 시간을 웃으면서 추억하는날이있고.. 어떤날은 아무런 감정도 안드는 메마름을 느낄때도있어.
은비야 엄마는 그런날이 너무 무섭다... 벌써..시간이란게 무감각해진다는게 어찌나 슬픈지..
그럴땐 부러 은비가 떠난날을생각해..그리고 항상 느끼는게 ... 벌써... 언제이렇게.....
얼마나 억울한지몰라...
같이 지내오고 널 떠나보낸 내 상심들이 모두 한순간 바람들과 섞여 .. 흔적도없이사라진것같아 허무하고 ..
보이지도 않고 ... 잡지도못하는 그런 존재가되버린것같아 넘 속상하고 무섭다....
혹시나 우리은비가 서운해하지않을까.. 혹 우리은비가.. 엄마처럼 억울해할까싶어서 엄마는 아프다...
싫다... 은비가 바람처럼 느껴지는게 너무 싫다... 그리고 무섭다..
내 기억 한구석에.. 보이지도않는 방에 숨어버릴까 ... 느끼지도못하고 후회하다 그리워하게될까 너무 싫다...
은비야..
내 사랑하는 내 이쁜은비야.... 입에서 여전히 은비이름은 맴도는데.....
왜 ㅡ 기억은 희미해지는건지......
그립다.. 내 은비 내 새끼가 너무 그립다...
기억하고있지?
엄마가 했던말....... 그땐... 막연히 슬픔에 널잃은 상실감에.. 바람처럼 내뱉은말....
14년을 함께 했으니 의리로라도 7년은 널 기억하고 슬퍼해야하지않겠냐고...
은비야...
그리고 다시 말했지? 엄마가 숨쉬고 있는한 은비를 기억하고 잊지않겠다고...
미안해.... 그렇게 말해놓고...
엄마 힘들다는 이유로 은비는 이해할꺼라 당연히 나 자신을 정당화시키면서... 피해왔어...
미안해.... 아직도 엄마 마음대로해서.... 미안해....
엄마 편한대로해서.... 미안해....
은비야.. 내가 사랑하고...내가 사랑해서 미안한 -
은비가 .. 다른 엄마를 만났다면... 더 행복하고 더 사랑받고 그랬을텐데....
엄마가 미안해....
은비야... 오늘도 행복하고 행복하게 룰루랄라하고있으렴..
그리고 잊지마 엄마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절대 잊지마...
사랑해 ..내 새끼 내 보물 내 이쁜이 ..... 우쭈쭈....네가 너무 너무 그립다....내 보물 ....
안애란·
은비야ㅡ엄마 오늘 정말 네가많이 그리워서 그런지 ㅡ울딸 얼굴보고 자려고 ㅡ
내 사랑스런 딸ㅡ편한숨쉬면서ㅡ코하고자렴
안애란·
은비야.. 많이 기다렸지?
오늘은 마음으로만 생각하지않고 우리은비 보러왔는데.. 그동안 바뀌어버린 추모갤러리보다 그만 또 울고있네... 오늘 별이가 병원에다녀와서 많이 좋지않아서 ..
모르면 몰라서 무섭고 두렵다고나하지... 헤어지는게 어떤건지 아는데.. 이젠 알고있어서 더 무섭다...
아... 어쩐다니... 미안해... 자꾸 눈물이나서.. 우리은비보러와서 또 궁상만떠네....
다른때같으면 위로의댓글이라도 남겼을텐데.. 너무 엄두도안나게 ..마음이 무너졌어...
은비야.. 엄마가 자주 보러오지않았다고 널 잊고있다고 생각하는건아니지?
그럴수가없어서... 아직도..많이 아프고 그립고..
조금만기다려... 좀 몸도 괜찮아지고.. 그러면... 은비보러갈께... 은비야..
항상 언제나 언제나 ..사랑하고있어...
엄마마음 알고있지?
사랑하고 사랑해서 미안하고... 사랑하고 그리워해서 미안하고... 자주 은비보러못와서 미안해..
그래도 사랑해..... 이쁜 은비 하늘.땅 .만큼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엄마왔어... 오늘도.. 별이때문에..속상해하다은비보러왔네...
은비가 우리별이 잘 지켜달라고... 엄마 땡깡피러왔어... 지난달 검사결과가 안좋아서 심난했는데..
별이가 컨디션이안좋은것같아서 2틀당겨서 검진했거든....
페부종이왔어... 진짜 엄마는 최선을다해서 관리한다고했는데.. 물론 심장환자들이 거의 폐부종이온다고는한다는데.. 엄마는 별이는 안그럴줄알았나봐.. 간수치도높고.. 빈혈도있고.. 담석도있나봐...
머리가 멍해져서.. 몇일전부터.. 떨고하던것도..통증이와서 그럴수있다는걸알고 얼마나 가슴이아프던지..
은비야.. 네가 생각났어... 오늘조혈제맞고 이뇨제용량 올리고.. 일단 ... 일주일후에다시 피검사해보고..
수혈까지 생각해봐야한다니.... 우리 은비 정말 조혈제에 수혈..너무나많이했잖아...
은비야..저녁에 아빠한테 말했어... 별이랑 더 함께 더 있고싶다고.... 생각해보니 엄마 은비때문에 울면서
아빠한테 은비 더 같이있게해달라고했었지... 그때.. 아빠가 혹시라도 은비치료포기할까봐....
다행이도 끝까지 너의 투병생활에... 다른것 은비말고는생각안했지....
그래도 걱정이 여러가지가 정말....
오늘은 눈물이 마를시간이없더라.... 은별일를봐도 눈물이나고... 별이를봐도.. 가슴이 아프다못해..져려온다...
은비야.. 아직은 별이 엄마랑 더 가슴에 추억남길수있게... 우리은비가 더 토닥토닥해주면 안될까?
무섭다... 우리 은비땐-몰라서 무서웠는데... 지금은 어떤건지아니깐.... 그래서 더 더많이무서워.. 은비야...
엄마가 이제부터 정신차리고 별이 더 세심히봐야하는데... 뭐부터해야할지.. 막막해...
은비랑 한 약속 엄마는 지금도 열심히지키고 죽기살기로 노력하는데.... 내가 엄마가 은비랑 한 약속도 못지킬것같으면 은비가 항상 토닥토닥해줬는데....
은비야..지금은 별이좀 지켜주렴.... 엄마가 아직은 마음도 몸도 단단해지지않았거든... 아니 단단해질수없는거잖아... 은비야... 엄마는 어쩌지?
물론 내일도 최선을다하겠지만.... 그래도 어쩌지?
오늘은 은비가 엄마를 -그리고 별이를 포닥포닥해주렴.... 엄마 자꾸 무너질려해....
못나서 미안해... 은비야.... 엄마가 미안해....
안애란·
은비야ㅡ너무나 너무나 그립고 그리워서 ㅡ
오늘은 비가ㆍ바람도 정말 차갑다ㆍ은비는 따뜻하게있으니깐
추위많이타는 은비는 엄마가걱정하지않아도되는거지?
울 이쁜 은비ㆍㆍ엄마 많이보고싶지않니?
엄마는 미치도록 네가 그립고그립고 보고싶어 ㅡ
한동안 눈물안흘리면서 잘 지냈는데 ㅡ오늘 결국무너졌네ㅡ
어째야하는지 ㅡ엄마 이렇게 한번씩 이럴때마다 ㅡ너무 힘들어 ㅡ
널 안아볼수도없다는거알면서도 안아보고싶고 ㅡ지금엄마눈물 은비가
예전처럼 무릎에앉아서 닦아줬음좋겠고ㅡ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ㅡ
은비야ㅡ벌써 가을이야ㅡ우리은비랑 10월 마지막펜션여행간거
너무많이생각난다 ㆍ우리은비 그때 정말 컨디션너무좋았는데ㅡ
더 안고있을껄ㅡ더 많이 사진찍을껄 ㅡ그리고ㅡ무릎이 저리도록 무릎에앉히고있을껄ㅡ은비야 ㆍㆍ내가사랑하는은비야
엄마는 정말 네가너무 그립다 ㆍㆍ
안애란·
은비야ㅡ엄마왔어ㆍ
지금 별이옆에누워 ㅡ은비한테왔어ㅡ
별이ㅡ만났니?
정말 숨쉬기도 힘든슬픔ㆍ널 생각하며 울던모습이ㆍㆍ
아직 그 슬픔이 아물지도ㅡ둔감하지도않은데ㅡ
마음을 다잡고 다잡았는데 ㅡ믿어지지가않아ㅡ
저녁에 엄마랑병원도다녀왔는데ㅡ
꿈같이느껴져 ㅡ
은별이는 몽이모네 붕이모랑갔어ㅡ
은비야 ㅡ죽을것같아 ㅡ
내 새끼들 ㅡ먼저보내는거 못할짓이다ㅡ
나도 쉬고싶어진다ㆍ
별이는 진짜 자고있는것같아ㆍㆍ
그래서 더 미칠듯가슴이아프고 숨쉬기힘들다ㆍ
은비야ㅡㅡ별이 편하게된거지?
별이 엄마ㆍ아빠 보고싶어하면어째ㅡ
매일 애같아서 ㅡ걱정인데 ㆍㆍㆍ
은비야 ㅡ별이 많이못먹어서 말랐어ㅡ
은비가 만나면 맛난거많이줘 ㅡ
은비야 ㅡ나 어쩌지?
나 백지야 ㅡ또 어디가아픈가?은비 떠나고엄마아직도 아프잖아ㆍ
그래서 별이를 마음처럼챙겨주질못해서ㅡ아파
별이 ㆍㆍ우리 귀여운별이 만나면 엄마한테얘기해줘
사랑하는은비ㅡ엄마맘알지?
안애란·
은비야.. 별이랑 뭐해? 엄마는 아직도 실감이나질않아.. 허무하고.. 배신감도들고... 은비야..
엄마 막막하다... 그냥 막막하다느말밖에.. 그리고 아무생각도없어.. 은별이를보고있자니 뭉클해...
별이가 아직도 있는것같아... 믿어지지가않아...
은비야..넌 별이를 만나서좋아? 엄마는 이렇게 아프고힘든데... 은별이를 어떻게 잘 키워야할지 자신도없어.. 겁만나,,,, 무섭기만해... 집에 들어오는게 어찌나 무섭던지... 두려움그런걸꺼야... 엄마는 집이 어색해... 어제부터 모든게 어색하고 이상해.. 슬픈감정이 뭔지도 이젠 헷갈려...
원망이란단어만 생각나... 좋은 말하고 좋은생각해야하는거 아는데 ... 마음은 안그러네..
못난엄마라 미안해.... 할말도,. 은비너에게나 별이한테도 할말도 떠오르지않아... 멍해..
못난엄마라 미안해...
안애란·
은비야ㅡ별아 ㆍㆍㆍ
참고 참고 ㅡ독하게 마음먹고 눈물안흘리려고했는데 ㅡ
은별이안쓰러워서 참고참는데ㆍㆍ
화장실에서 눈물이 마르길기다려본다ㆍ
가슴이 조여온다 ㆍㆍ
어쩌니 ㅡ엄마 어쩌니 ㅡ
너무 힘들다 ㆍㆍㆍ그립고 그립고
아직도 실감이안나서 ㅡ
어쩌니 ㆍ ㆍ
이럼 안되는건데 ㆍㆍ은비도별이도 마음아픈건데 ㆍㆍ
난 엄마자격이없나봐 ㆍㆍ
미안해 ㆍㆍ그래도 너무 그리워서 너무아파서 가슴이조여와ㆍㆍ
빨리 눈물이멈춰야 나가는데ㆍㆍ
안애란·
은비.별이야...
엄마.. 불안하다..은비도..별이도..너무나 그립고..은별이는 밥도안먹고..불러도안와.. 거실에..주방에 가기가싫다..별이가 아직도 집안어딘가에 업드려자고있는것같아..
아직도..엄마는 별이가 옆에 없다는게..믿겨지질않아.. 화가났다가..슬펐다가...미치겠다...
언제까지 이 힘든 그리움을 참고살아야하는지...
별이가..은비가 미워지기까지해.. 엄마 안보고싶어? 엄마는 미치도록 너희들이 그립고..그리워서너무 괴롭다...
아닌척.. 괜찮은척..그려러고노력하지만 왜 그래야하는지 그것도애해할수가없다..그래도..그런척해야한다는걸아는지...그려려고노력해.. 눈물이 말라버렸음좋겠다... 감정이란게 없다면 좋겠다....
믿기지않는 시간들.. 주마등처럼 눈앞에지나가는것도..싫다..
그립고 그리운 그립고 그리운...내 새끼..
난 어쩌면좋을지..너희가 알려주렴.. 너무 힘들어 쉬고싶다...
붕붕·
별~~~
몇일만에 불러보는 것 같구나~~
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던 그날이후 별이에게 어떤 글을 남겨야 할지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도 않고 어떻게 표현 해야할지 도통 알수가 없다가 오늘 용기 내서 별이 보러 왔어~~
사실 아직 별로 믿기지는 않는다~~
아직 아직 무슨말을 해야 할지 ......,
그저 미안하다는 얘기밖에~~함께 많이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더 많이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더 많이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 하고 또 미안해~~
별~~널 사랑했고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 할께~~♡
붕붕·
별~~~
별아~~오늘 날씨가 무쟈게 흐리고 찌푸둥 하구나~~~비가 오려는 건지 눈이 오려는 건지 알수는 없지만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귀요미 별이 더 생각나네~~
별이두 앵엄마랑 아빠랑 은별이랑 붕붕이모도 보고 싶어 하고 있겠지?
오늘 별이가 생각 나서 들어 왔다가 별이랑 은별이 사진도 보고 간다
별이 잘 지내고 있어~~알찡 이모가 또 올께~~^^
안애란·
별이야... 편하게 잘있니?
눈읗 뜨면서 엄마는 별이생각,,,아직도 실감이나질.....
꼭 병원에서 수액맞고있는것같아..아직도 일어나면 약 줘야지한단다... 아직도....이래
엄머 약 기운에들어왔어....;오늘은 ㅂ별이 은비 보고가는걸루다 만족해야할듯.....
잘께.... 사랑하는 딸들......
안애란·
마음을 강하게먹고 은별이를 위해서 눈물은 참고있어 ㅡ
은비ㅡ별이를 생각하면 지금 너무힘들어 ㅡ
이젠 너희들을 생각해야하니깐ㅡ
실감도 안나고 ㅡ
의욕도 없고 ㅡ그냥재미가없다ㅡ은별인 산책언제나갔는지 기억이안날정도로 엄마랑집에만있었어 ㅡ
성격도 변하고 ㅡ
은비야ㅡ별이야 ㅡ그냥 꿈에 한번찾아와줄래?
너희는 너무 엄마를 아프게하는것같아ㅡ
그냥 안부라도전해준다면 ㅡ
안애란·
은비야ㆍ별이ㆍ오늘도비가와ㅡ
엄마가 몸이 많이 안좋네 ㆍㆍ울 딸들 재미있게 지내고있어?
별이도 은비랑 잘놀고있는거지?
울 딸들은 엄마가안보고싶은거니? 은비는 여지껏한번 엄마꿈에나오고 ㅡ한번 오지도않고 ㅡ별이도 그렇고 ㆍㆍ엄마 너무서운하다ㆍ
긴 ㅡ시간이 흐르지도않았는데 왜 이렇게 아득하게만느껴지는지 ㆍㆍ
이젠 화도원망도 없어 ㆍㆍ
그저 한 순간일꺼라는거 영원한건없다는걸알면서도
너희들을 보내고나서야 후회만한다ㅡ
이젠 인정해야지 하면서도 잘되질않아서 엄마 괴롭다ㆍ
밖을 내다보는일도 거의없어ㅡ
내일 병원에가면서 은별이병원에데려다주고 ㅡ
엄마는 움직일꺼야ㅡ
은별이가 혼자있지를못해 ㅡ울고 ㆍㆍ
어쩔수없이 어디든 데리고다니려고하는데 그것마저도 체력이딸리네ㆍ
은별이는 별이가 어디갔다고만생각할꺼야ㆍㆍ
별아ㅡ은비ㆍ엄마 너무너무 그립다ㆍ
은비야ㅡ별아 ㆍㆍ엄마가 너무너무미안해 ㅡ
그냥 뭐든 맘대로니깐 ㅡ화내는것도 좋아하는것도ㅡ
미안해 ㅡ그래도 은비ㆍ별이 사랑하고 그리워하는마음은 한결같아ㆍ
사랑해 ㆍ내새끼들ㆍㆍ너무너무사랑해 내새끼들ㆍㆍ
엄마가 너무 사랑해서 미안해
별~~
우리 귀요미 별이~~이모가 오래간만에 불러보네~~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불타는 금요일에 이모가 별이가 너무너무 생각나고 보고 싶어서 이렇게왔어~~
오늘따라 유난히 별이가 보고싶네~~
낮에 핸드폰 사진 보면서 그래도 아직은 이모기억속에 별이가 뚜렷이 생각나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 기억이 흐릿해져 버릴것만 같아 잠시 두려웠단다 ~~
정말 아직은 우리별이 기억이 또렷한데 나중에~~아주 나중에 사진을 봐도 별이 모습이 흐릿해져 버릴까봐 울컥 눈물도 난다
울 별이는 이모 또렷이 기억하고 있지?
12월 7일날 앵 엄마랑 별이랑 은비랑 공주 보러 갈께~~
그때까지 별이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하고 보고싶고 만지고 싶지만~~안녕~~
안애란·
내 새끼들 ㆍ오늘도 날이 흐리다ㆍㆍ
이런날은 더ㅡ그립고견디기힘들다ㆍ
이젠 ㅡ보고싶다고 얘기하는것도 미안해진다ㆍ
너무나 안고싶고 보고싶은데 ㆍㆍ
엄마는 현관에걸려있는 별이ㅣ 수영하던사진을보고 한참을 손으로만져봤어ㅡ그런데 아직도 엄마는 실감이안나ㆍ
시간이 멈춘건지 ㅡ엄마가정신이이상해진건지ㅡ
잠깐 이름이라도 불러보고 사랑한다고얘기하고싶어서 왔어ㅡ
은비야ㅡ별이야ㅡ엄마 기억하고있지?
제발 꿈에서라도 만나고 안아봤으면좋겠다ㆍ
안애란·
은비ㅡ별이 ㅡ내새끼들 잘있는거야?
오늘 별이가떠난지 49일이되는날이네ㆍㆍㆍ
별이야 ㅡ그동안 엄마보고있었지?
잘 있는거니?
어쩜ㅡ한번도 꿈에서조차도 만나러오질않는거니?
어쩜ㅡ너희들은 매정할수가있니ㆍㆍ
다른 분들은 꿈도 꾼다는데 ㆍㆍ왜 난 너희들꿈도 꿀수가없는거니ㅡ
아직도 난 ㅡ엄마는 이렇게 아프고힘든데 ㆍㆍㆍ
어째서 엄마 생각은하지않는거니ㅡ
또 이렇게 원망스런말들만 하는구나ㆍㆍ
또 결국에ㆍㆍㆍ
이런게 싫어서 너희들한테 얘기하려않했는데ㆍㆍ
결국 또 이렇게 원망만 늘어놓네ㆍㆍ
어쩌란거니 ㅡ나 어쩌니 ㆍㆍㆍ
받아들이지못하는게 답답할뿐이다ㆍ
알고있는데 ㆍㆍ왜 이렇게 되버린건지ㆍㆍ
사랑해ㅡ내새끼들ㆍㆍㆍ
미안해ㅡ
이번에 울 새끼들 옷도 준비해놨는데 ㅡ엄마가 병원다니느라 ㅡ무리해서갈수가없네ㅡ
내일도 오전일찍병원예약이고ㅡ
울ㅡ새끼들 ㆍㆍㆍ
엄마 기다리고있니?
엄마는 매일 기다리는마음인데ㆍㆍㆍ
엄마 ㅡ시간봐서 꼭 보러갈께ㆍㆍ
울 새끼들 옷 따뜻한걸루당ㅡ갈아입혀줘야하는데ㆍㆍ
울 새끼들ㆍㆍ마냥 엄마기다리는건아니지?
미안해엄마 ㅡ빨리 건강해지고싶어 ㅡ
너무 힘들어 ㅡ내새끼들 알고있지?
붕붕·
은비.별이~~
오늘은 25일 크리스마스.....,
예수님의 탄생을 세상 모든 사람들이 축복하며 감사해 하는 날이지~~
은비랑 별이가 있었음 이 오늘 하루도 기쁘고 더욱 더 행복한 날이겠지~~?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참으로 마음 아프고 슬프구나~~
너희들은 함께 해서 오늘 하루 기뻐하고 있니?
앵 엄마는 너희들이 없어 더 힘들어 하는것도 같던데~~이번에는 늘 장식하던 크리스마스 트리도 장식 하지 않던너희 엄마를 보니 참 많이 마음이 아프다~~
은비 ㆍ별이 항상 그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해야해~~
보고 싶다 ......,
붕붕·
은비.별이 안녕~~
이모가 은비 .별이 보러 오래간 만에 들어왔지~~~
그동안에 설도 지나고 이것저것 일하다 보니 오래간만에 들어 오게 되었네
은비. 별이는 그동안 잘 지내고 있었니?
울 별이는 아직 그 곳에서 많이 힘든건 아닌가 걱정이네~~
그래도 걱정 하지마 별이 따뜻한 봄날이 오면 나무도 풀도 흙도 있고 별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그런곳에 엄마가 데려다 준다고 하니깐 울 별이 힘내~~알찡!
보고 싶네~~귀염둥이 별이~~
붕붕·
예쁘고 귀여운 외모 똥강아지 울 별이~~
별아~~오늘 별이가 사랑하는 앵 엄마 생일이야~~
울 귀요미 별이는 엄마 생일 기억하고 있는거니~~?
별이 은비가 있는 그 곳에선 세상의 모든 만물들 다 내려다 보면서 알고 있겠지~~
별아 오늘 따라 유난히 네가 보고 싶구나~~ㅜㅜ
울 시크하고 귀여운 별이 그곳에서 오늘 하루 엄마 생일 무척이나 축하해해주고 앵엄마가 항상 아프지 않고 밝을 수 있게 별이 네가 그곳에서 도와 주겠니~~?
항상 보고 싶고 그리운 별이야~~
너만 생각 하면 항상 눈물이 나는구나~~
미안하고 사랑하고 항상 그리워~~
항상 미안해 별아~~
이모가 오늘 눈물이 너무 나서 너무 정신이 없다~~
울 별이 이모 이해하지~~보고싶다
붕붕·
은비ㆍ별이~~그동안 잘 지냈어~~?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밤이네.....,
낮엔 덥고 밤엔 춥고 일교차가 커서인지 앵 엄마두 붕이모두 영 컨디션이 꽝이네~~
귀염둥이들이 있는 그 곳은 항상 화창한 날씨이겠지~~그곳에서 둘이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는거지~~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 귀요미들 보러 갈수 있겠지 라고 항상 생각했는데~~앵 엄마 체력이 영 꽝이다
어제도 골~골~골~
오늘은 병원도 가야하는 날인데 병원도 안가고~~우짜면 좋노~~ㅜㅜ
그래도 앵엄마가 항상 너희들 보고싶어하고 그리워 하는거 알고 있지~~
오늘도 애견용품점에 갔다가 거기 사장님이 별이 기억하고 물어봐줬다고 엄청 좋아라 하더라~~
별이를 기억해 주는 모든 이에게 감사한가 보다~~
그리고 어제는 은별이 아이큐 테스트 놀이를 했지~~ㅋ
아무래도 은별이 엄청 똑똑 한거 같아~~
너무 똑똑해서 앵 엄마 치마바람 날리까 걱정이다~~ㅋ
아무튼 은비ㆍ별이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고 이모가 또 좋은 소식 있음 놀러 올께~~^^
빠이빠이~~^^
안애란·
시간이란게... 물흐르듯이 조용히도 흘러왔어.. 긴 ... 시간이다.. 짧은시간이라고는 생각이안드네...
을 ... 은비 ,별이 좀 편하게 지내고 있었니?
소홀해진것같은 엄마때문에 속상했니? 엄마도 너희한테 미안한마음이 눈감고 잘때빼고는 .. 항상 마음에 큰 돌덩이를 얹고 있는것같아...그립고.. 미안하고.... 꿈이라도 꾸면 은비 별이를 데리고 숨죽여 도망다닌단다....
왜 도망다니내고? 어떤날은 사자때문에.. 어떤날은 늑대... 호랑이...
난 별이는 안고 은비는 귀로메고 그리고 정말 힘들게 도당다닌다....
은비.. 별이는 엄마꿈에서는 건강할때 모습이야.... 아휴 간만에 내 강아지 내 새끼들보러이렇게 왔는데. 정신도 몸도...따라주질않아.. 지난달 엄마 떠 덤벙거리다 다쳐서 또 수술했어....
에고 하고싶은말 잔뜩이였는데.-몸이 너무힘드네.......
보고싶다..그립다.... 재 새끼들... 한번만 느낄수있다면.......
붕붕·
별아~~
울 귀요미 별이 .....,
울 별이 보러 이모가 오래간만에 들어왔지~~
울 별이가 무지개다리로 건너간게 벌써 1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게 흐르는 구나
별이 모습이 아직두 생생 한데 벌써 1년이라니~~
별이가 푸른 잔디밭 위에서 마구 신나게 뛰어 다니던 모습이 아직두 생생한데~~
별이는 그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겁겠지? 그렇지~~?
그런데 요즘 별이 엄마는 몸이 많이 안 좋은거 같아
감기도 걸린데다가 계속 꾸는 악몽에다가 컨디션도 영~~꽝 인데다가 말은 안하지만 별이랑 은별이 보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겠니 ㅜㅜ
별이랑 은비가 항상 그곳에서 엄마가 아프지 않고 항상 행복 할 수 있게 그곳에서 많이 지켜봐 주길 바래~~
그리고 울 별이 보러 가지 못 해서 진짜진짜 미안해~~
조만간에 시간내서 별이 보러 갈께
그때까지 은비랑 공주랑 잘 지내고 있어 ~~알았지^^
사랑해~^
붕붕·
은비ㆍ별이 잘 지내고 있어?
요즘 날씨 엄청나게 더워져서 이모는 활동 하기 힘이 든다
그리고 지금 장마철이라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곤 하지~~
요즘 장마철이라 은비ㆍ별이 엄마는 몸이 많이 아플꺼야~~
얼마전에 은비ㆍ별이가 꿈에 나왔다고 엄마가 얘기 하던데~~애기때 모습 으로 나왔다고~~그 얘기 듣고는 많이 보고 싶은 마음에 옛 추억 얘기들을 많이 하곤 했단다.
예전에 함께 태안에 놀러 갔던일~~가평에 놀러갔던 얘기~~이런얘기 저런얘기를 하다 보니 또 보고 싶고 그립고 맘이 좀 그랬었지~~
너희 둘은 사이 좋게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이 되면 너희들이 있는 곳에 시간내서 가보고 싶은데 요즘 이모두 많이 바쁘고 엄마 컨디션도 좋지 않아 맘이 아프네~~ㅜㅜ
그래도 그 곳 에서 잘 지내고 있어~~알찡
많이 보고 싶다~~
붕붕·
안녕~~^^
은비.별이 잘 있었어~~?
오늘은 별이 추모일~~ 일요일에 가서 새로 입혀 준 옷은 맘에 들어?
별이랑 은비 셋트로 맞췄다~~^^ 단지 이모 취향 으로~~ㅋ
새로 꽂아두고 온 빨간 매화는 맘에 드니? 그건 은비 ㆍ별이 엄마 취향~~
은비ㆍ별이 엄마는 오늘 뭐하고 있을려나?
오늘은 더더욱 별이 생각하며 우울해 있을까봐 걱정이네~~
오늘 저녁에 이모가 은비ㆍ별이 대신 엄마 찾아가 볼께~~
걱정들 하지 말고 잘 지내고들 있어~~
이모가 또 소식 전해주러 들어올께~~
그때까지 안녕~~^^
안애란·
은비야 별이야~엄마야..
사랑하고 그리운 내 딸 은비 별이야~~오늘은 엄마가 울 딸들 너무너무보고싶은맘을 참기힘들어 보러왔어.
먼저 이쁜이 내딸 은비야~~잘 지내고있지? 행복하지? 엄마 안보고싶었어?
엄마는 ...아직도 많이 그립고 보고싶다..
우리 은비가 무지개다리 건넌지얼마나됐는지 이젠 셈도안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짧은 시간이겠지?
은별이가 9월이되면 5살이니 ..은비가 엄마를떠난시간도 그만큼이겠지?
딸! 엄마 안보고싶니?
이쁜은비~~엄마 안보고싶니? 그냥 마냥 이말만 물어보고싶어~안 보고싶니?
은비야 엄마는 아직도 은비가 참 많이 그립고그립고 보고싶어.
아직도 은별이를 부를때 실수를많이해 ~~ 은비야라고 부르다 이내 미안해진단다.
은비야~~사랑하는 이쁜이 은비야~~잘 지내고있지?
언제 엄마 꿈에서라도 한번 보러와주렴~~딱 한번 엄마보러오고서는 여지껏 한번도없네~~하지만 가끔은 엄마생각해서 보러왔으면하고 바래보곤해~~
은비야~~이쁜이 내 이쁜이 사랑스런은비야~~엄마 은비사랑하고 아직은비를 잊지못하고 그리워하고있단다.
잘지내고있지? 우리은비 잘지내고있지?
우리은비 사랑해♥♥♥
별이야~~울 귀요미 별이야~~
아직도 무섭고그러니? 울 별이 귀요미 별이도 잘 지내고있지?
울 귀요미 별이 ..너무나 사랑스런별이 잘지내고있지? 울 귀요미 별이한테도 계속 이말만 묻고싶네..
별아.엄마는 별이한테 더 미안해~~별이 소풍간후 엄마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몸이 더 힘들어져서 ..별이 만나러 못가서 마음이 항상힘들고무거워~~
별아..엄만 아직도 주방에가면 별이가 간식달라고 쳐다보고있는것같아.
사실 그 모습이 그립지만..
은별이랑도 함께한시간들도 참 많이 떠오르고~~
귀요미별이야~~사랑하는 내 딸... 아니 딸들~~ 오늘 미치도록 그립고그리운마음이 주체할수없는 그런 밤...
사랑한다고 꼭 말해주고싶은 그런밤... 내 은비..내별이 ..내딸들한테 꼭 말해주고싶어서 ..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항상 사랑해 ..
사랑해 ..항상 변함없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
안애란·
은비야 별이야~엄마야..
사랑하고 그리운 내 딸 은비 별이야~~오늘은 엄마가 울 딸들 너무너무보고싶은맘을 참기힘들어 보러왔어.
먼저 이쁜이 내딸 은비야~~잘 지내고있지? 행복하지? 엄마 안보고싶었어?
엄마는 ...아직도 많이 그립고 보고싶다..
우리 은비가 무지개다리 건넌지얼마나됐는지 이젠 셈도안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짧은 시간이겠지?
은별이가 9월이되면 5살이니 ..은비가 엄마를떠난시간도 그만큼이겠지?
딸! 엄마 안보고싶니?
이쁜은비~~엄마 안보고싶니? 그냥 마냥 이말만 물어보고싶어~안 보고싶니?
은비야 엄마는 아직도 은비가 참 많이 그립고그립고 보고싶어.
아직도 은별이를 부를때 실수를많이해 ~~ 은비야라고 부르다 이내 미안해진단다.
은비야~~사랑하는 이쁜이 은비야~~잘 지내고있지?
언제 엄마 꿈에서라도 한번 보러와주렴~~딱 한번 엄마보러오고서는 여지껏 한번도없네~~하지만 가끔은 엄마생각해서 보러왔으면하고 바래보곤해~~
은비야~~이쁜이 내 이쁜이 사랑스런은비야~~엄마 은비사랑하고 아직은비를 잊지못하고 그리워하고있단다.
잘지내고있지? 우리은비 잘지내고있지?
우리은비 사랑해♥♥♥
별이야~~울 귀요미 별이야~~
아직도 무섭고그러니? 울 별이 귀요미 별이도 잘 지내고있지?
울 귀요미 별이 ..너무나 사랑스런별이 잘지내고있지? 울 귀요미 별이한테도 계속 이말만 묻고싶네..
별아.엄마는 별이한테 더 미안해~~별이 소풍간후 엄마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몸이 더 힘들어져서 ..별이 만나러 못가서 마음이 항상힘들고무거워~~
별아..엄만 아직도 주방에가면 별이가 간식달라고 쳐다보고있는것같아.
사실 그 모습이 그립지만..
은별이랑도 함께한시간들도 참 많이 떠오르고~~
귀요미별이야~~사랑하는 내 딸... 아니 딸들~~ 오늘 미치도록 그립고그리운마음이 주체할수없는 그런 밤...
사랑한다고 꼭 말해주고싶은 그런밤... 내 은비..내별이 ..내딸들한테 꼭 말해주고싶어서 ..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항상 사랑해 ..
사랑해 ..항상 변함없이 사랑해...사랑해 ..사랑해♥♥♥♥♥♥
붕붕·
별아~~
별이 이모가 오래간만에 찾아왔지~~그동안 많은 일이 있어서 핑계 같지만 바빴단다.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여긴 추운데 별이 있는 그곳은 어때?
그곳은 따뜻하고 밝고 화사한 곳이겠지?
그리고 이번에 꼭 별이 엄마랑 이모랑 제천에 갈려고 했었는데 이모한테 일이 생겨 못 가게 되었단다.
착한 별이는 이해해 줄 수 있지?
조만간 엄마랑 시간 내서 더 춥고 눈오기 전에 가보고 싶은데~~맘 같이 돼지가 않네~~
울 별이 이모가 항상 기억하고 생각하고 있으니깐 외롭거나 무서워 하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