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에서 오신 김영신님의 가족. 강아지 김코난의 추모 갤러리입니다.
굿바이펫

굿바이펫

코난이누나♡
우리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하나뿐인 동생 코난아... 니가 무지개다리 건넌지 벌써 내일이면 일주일째야... 정말 누난 니가 떠났을때 엄마며 아빠며 누나가 그 슬픔이 너무커서...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너무 힘들면 어떻하지했는데 ... 그래도 니가 평온하게 웃는모습으로 예쁘게 가서 그런가 그래도 니생각하며 웃으며 추억하며 잘살고있어... 우리코난 똑똑한코난 하나님곁은 어때? 그곳에선 아프지않고 숨 잘쉬고 약도안먹고 맛난거 맘껏먹으면서 행복하게 있는거지? 이다음에 우리 가족들 천국가면 꼭 꼬리흔들면서 마중나와야되~ 우리코난 무튼 누나가 생각날때마다 글남길께 너가 너무보고싶다 코난~~지금도 옆에와서 뽀야해줄꺼같은데.... 우리아가 거기서 재밌다고 누나랑 엄마까먹지말고 꿈에 꼭 찾아와~~!!! 사랑해 내덩생 꼬꼬 김난코 방방고♡♡♡
코난이누나♡
우리코난아~♡ 오늘은 우리코난이가 굿바이펫에서 무지개다리로 건너간지 일주일되는 날이야... 그날도 제천에 비가 엄청왔었는데 오늘도 엄마아빠누나가 있는 마산에도 비가 엄청왔어... 너 잊어버리지말라구 비내려준거야?? 그래도 이쁜 우리코난이 누나 충주올때는 누나 맑은하늘좋아한다고 또비그치게해주고 진짜 고마워~ 누나 충주도착해서 하늘보는데 꼭 코난이 닮은 구름이 있더라 또 그래서 니생각나서 눈물이 찔끔ㅜ 요즘 누나 니생각하면서 안울고 웃으려고하는데도 아직은 가끔 너가없다는 사실이 슬퍼서 눈물이 나와ㅜㅜ그래도 코난 이해해줄꺼지? 이제 누나는 일상으로돌아왔고 또 널추억하며 바쁘게 살아갈테지만 마산에서 니생각하며 외롭게 있을 엄마 아빠가 걱정이다... 그래도 우리코난이 예뻤던 모습만 기억하면서 우리가족 잘 버텨볼께 우리코난이가 우리가족 잘지켜줘~~~!!! 누나 또올께 우리코난 사랑하고 또사랑해♡♡♡♡내덩생 오늘도 행복해야해^^
코난이누나♡
우리사랑하는 내동생 김코난~~!! 잘지내고 있어? 우리코난이가 무지개 다리로 가고나서 쭉 장마라서 비가 계속 오더니 어느새 장마가 끝나고 요즘엔 너무덥다~ 우리코난이 더운거싫어하는데 거기선 시원한곳에서 맘껏 뛰놀고 있는거지? 누나는 깐쵸 데리고있으면서 우리코난이 빈자리가 그래도 좀 채워지나했는데 깐쵸시끼는 밖에서 커야하는 아이라 와니형아 본가로갔어... 코난이도 위에서 다보고있었지?? 깐쵸가 누나원망하는건 아니겠지? 코난이가 깐쵸꿈에가서 잘설명해줘야되 깐쵸 버린게아니라 시골에서 맘껏뛰놀게 한거고 자주찾아갈거니까 서운해말라고~~ 그나저나 누나는 이제 코난이도 없고 깐쵸도없고 일상속에서 너무 외롭고 허전하면 어떻하지?? 그래도 코난이랑 깐쵸 사진이랑 동영상보면서 누나 웃으면서 힘낼께 우리착한코난이 누나도 잘지켜봐주고 마산에있는 엄마 아빠도 잘지켜주고 보살펴줘♡♡ 보고싶은코난아 누나 또 올께 항상 기억하고 생각하고 있단다 내동생 내분신 내쪼꼬미 우리꼬꼬 난코 방방고 사랑해 라뷰♡♡♡♡
코난이누나♡
우리 사랑하는동생 코난아..오늘따라 누나는 우리코난이 생각이 많이 난다... 얼마전에 아빠랑 엄마랑 누나랑 와니형아랑 강원도로 휴가 갔다가왔어... 가는길에 아빠가 예전에 우리코난이 내려서 쉬야했던곳이라고 얘기하는거야... 그순간 갑자기 우리코난이가 없다는게 또 실감이 나면서 너무 슬프더라... 하필 그순간에 또 비가 내리고...우리코난이도 그순간 하늘에서 보고있었던거지?? 예전에는 휴가 갈때도 항상 너무당연하게 우리코난이가 같이 갔었는데 이번휴가는 너가 없어서 그런지 엄마가 별로 재미없어한거같아서 누나가 많이 속상하다ㅜㅜ 우리애기 우리코난이 한달이 지나서 누나 많이 괜찮고 이젠 니생각 마니 안날줄 알았는데 왜케 시간이 지나도 니생각은 끊임없이 나는건지.... 진짜 마니보고싶다 코난아 니 발바닥 꼬순내 맡고싶어 죽겠다 이시키 누나 꿈에 나오지도 않고ㅜㅜ 누나한테 삐진거 아니지?? 누나 니생각많이 하니까 꼭 누나꿈에놀러와 우리아가~~~♡ 우리난코 누나 또올께 내동생 방방고 사랑하고 사랑한다 ♡♡♡♡
코난이누나♡
우리 난코♡ 누나가 너무 오랜만에 편지쓰지? ㅜㅜ미안해~ 누나가 요즘 자격증 공부하고 결혼준비하고 운동도 하느라 넘 정신없었엉ㅜㅜ우리코난이 무지개나라에서 다 보고있지?? 이번주엔 마산에서 엄마랑 아빠가 충주로 올라오셨어~엄마는 아직도 우리코난이 얘기밖에 안하신당~ 아직도 너가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 ㅜㅜ우리애기~~ 만약에 너가 아직 우리곁에 있었다면 이번에 너도 올라와서 누나보고 엄청 좋아했을텐뎅 진짜 요즘따라 니가 더 보고싶다 울난코♡ 티비에서 강아지가 나와도 길가다가 강아지를봐도 인터넷에서 강아지만봐도 니생각나고 니 꼬순내 맡고싶어서 죽을꺼같다 우리코난앙~~ 그곳에선 아프지도않고 숨도잘쉬고 맛난거마니먹고 행복한거 맞지? 우리 잠시만 헤어져있다가 먼훗날 곧 다시 만나는거다? 엄마 아빠 누나 형아 모른척하지말고 꼭 마중나와 우리코난♡.♡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도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해 내동생코난♡♡ 뽀야~ 쪽쪽 또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