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끝까지 관심가져주시고 마지막까지 저희에게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ㅜ 저흰 깐돌이에게 미안할정도로 현실로 빨리 돌아와버렸네요...ㅠ
대문을 열면 늘 저희가족을 반겨주던이가 이제는 없다는것이 너무나 공허하지만,
그래도 집안에 있는 유골함을 보면서 저희와 늘 같이 있다는 생각으로 살려구요...
부모님께서 선생님께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시네요.
이렇게라도 저희 부모님 대신 감사의뜻 전합니다.^^
제가 선생님께서 하시는, 반려동물의 권리를 신장시키는 좋은일도 말씀해드리니
부모님께서도 경외심을 가지는 듯 하십니다. 물론 저와 동생들도 그렇구요..
전 이번 깐돌이의 장례를 계기로 많은것을 깨닫고 배우고 갑니다.
저도 반려동물의 권리를 높이기위해 많이 공부하고 활동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