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가족...제동생 몽이를...새벽늦은시간에도... 좋은곳으로 보내게 도와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사장님 덕분에...우리몽이 좋은곳으로 갔을것같아요...
저희에겐 너무나 소중한 몽이엿는데... 이렇게 무지게다리를 건너게되서...너무나 슬픕니다... 이젠 저희가할일은 우리몽이를 잊지않고...편안하게 보내주는일뿐이겟지요... 49일뒤엔 인간세상으로 사람으로 태어나...좋은인연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겟네요... 몽이야...사랑하는우리몽이야...건강하게 행복하게 잘지내길바란다....
내동생몽이야... 우리몽이 장례를 잘치뤄주셔서...너무나 감사합니다..
생각날떄마다 들려두되겟죠? 우리몽이..마지막간곳을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