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침부터 우리 찡이가 가는길을 하늘도 슬퍼해주듯이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찡이와 같이한 시간들이 정말 너무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찡이는 우리에게 정말 한 자리를 차지한 가족이였습니다.
늘 즐거움을 주고 행복한 시간을 같이한 찡이
우리가족 모두가 사랑했습니다.
찡이가 우리와 가족이 된 2003년 5.23일부터 우리의 곁을 영원히 떠난 2013. 7. 22일까지
정말 찡이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한 가족이였습니다.
찡이가 작년 10월부터 아파지면서 조금은 현실적으로 이별의 생각이 조금씩 들기는 했지만
이렇게 정말 떠나게 될줄은,,,
찡이가 떠난 뒤의 이별의 슬픔이 너무너무 가슴이 시리도록 아파요
그래도 우리 찡이의 마지막 길이
제 품에 안겨서 간 것두 다행이지만
더더욱 선생님의 정말정말 정성어린 손길을 느끼며 좋은 곳으로 떠났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안정됩니다.
차근차근한 선생님의 설명, 정성어린 아이들에게 대한 손길
잠두 한숨 못 주무셨을텐데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어쩌면 그렇게 정성스럽게 해주시는지 저뿐이 아닌 굿바이펫을 이용하신 분들은
아마도 똑같이 느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희가족 모두가 정성어린 손길로 찡이의 마지막 길을 인도해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해요
그리고 선생님 말씀처럼 우리 찡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좋은 곳으로 가기를 진심으로
빌어주고 찡이와의 좋은 추억을 기억하며 미처 찡이에게 못해준 사랑을 남아있는
우리 꼬맹이에게 해주겠습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선생님 많은 홍보를 통해 반려견들을 키우다 이별을 했을 때 어떻게
해야될까하고 슬퍼하며 몰라서 이용 못하시는 견주분들에게
한가족인 반려견을 선생님처럼 따뜻하고 정성어린 손길로 보내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