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어제 장례치른 몽실이 아빠입니다.
어제 몽실이 유골함 옆에 두고 잘 잤습니다.
장례예식 진행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몽실이 실장님 덕분에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고 있겠죠.
감사했습니다.
이제 서서히 추스리고 남은 아이들 한테 넘치는 사랑주려 합니다.
그들이 사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보살펴야 겠죠.
또 두번 저희는 울어야 하지만요...
오늘도 고생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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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어제 장례치른 몽실이 아빠입니다.
어제 몽실이 유골함 옆에 두고 잘 잤습니다.
장례예식 진행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몽실이 실장님 덕분에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고 있겠죠.
감사했습니다.
이제 서서히 추스리고 남은 아이들 한테 넘치는 사랑주려 합니다.
그들이 사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보살펴야 겠죠.
또 두번 저희는 울어야 하지만요...
오늘도 고생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