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7일날 다녀갔던 보화엄마입니다.
우선 우리 작은 보화 쌀쌀한계절에 따뜻하게 마지막을 맞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그래도 힘내겠습니다.
어제 실장님께서 보화를 위해 보화 오빠 은이를 위해 제가 큰 힘을 내야한다고 하셨지요.
태어나서 혼자 있었던적이 없었는데...항상 제가일할때나 잘때나 은이와 셋이였거든요.
그런보화가 험한 길 작은 몸으로 혼자 가야한다는 생각을하니...
보화를위해 이제 힘을내야겠습니다.
행복한 가정속에 예쁜 여자아이로 다시 환생할수 있게 열심히 기도할거예요.
저희 보화 무지개다리를 잘건너갈 수 있겠죠?
부처님 제발 우리 이쁘고착한 작은 아이들을 잘 보살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