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한실장님 잠은 주무셨는지..식사는 하시는지
혹시 안보이는 날개 달린 존재라
안주무시고...안드시는 분이 아닐까요.
낯선곳에 슬픈일로 찾아간 곳인데 울다가 웃을수 있게 하신분.
본인은 모르는데....남들도 모르는데 어디서 그런 성품이 내려와 흔들리기 쉬운 우리네 심사를 차분이 앉게하여 편하게 해주시는지여.
보내기 싫어 억지로 간곳에 내 손 거두어 차가운 눈길에 미련만 한아름 답답한 시간을 내 마음 들키어 다 보시고 단단한 사랑 ..
확인시켜 주시어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으로..간 내 아가 선희
아마도뒤돌아 보지도 않고.....뛰어 놀고있을듯 합니다.
그래서 저 또한 집으로 오는길 뒤돌아 보지않았습니다.
이미거기엔 내 믿음과 든든한 동지가 있는걸 확인했으니까요.
늘....건재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