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장님~(^^)/
지난 금요일날 다녀갔던 짱가 엄마입니다.
아파 고생하는 짱가에게 기적이 있어주기를 간절하게 바랬습니다.
그렇게 4개월 가까이를 엄마로서 최선을 다해보겠다고했던것들이..
짱가를 더 힘들게 했던건아니였나.. 후회도 많이했구요.
주변에서 받아들이라고 제게 조심스레 말건네올때도..믿고싶지않았지만
그러다 어느날에 눈물범벅으로 알게된곳이 굿바이펫이였습니다.
숨이끊어져 누워있는 짱가옆에서.. 고작 하룻밤더 함께보내는것밖에..
해줄수 없단게 얼마나 슬펐는지요..
그 슬픔을 이해해주고 친절하게 말씀주셔서 실장님께 감사했습니다.
수많은 장례업체중에서도
굿바이펫을 알게된것. 실장님과 통화한것. 우리짱가가 원한것이겠지요~
그런 좋은 믿음만큼 우리짱가몸도 편안하게 떠날수있게 매만져주신것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