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장맛비를 맞으며 이른아침 복잡한 심정으로 꽁지와함께 찾아간 굿바이펫~
마치 제자식처럼 살뜰이 챙겨서 떠나는 꽁지를 돌봐주신 배려깊은 실장님의 마음씨에
감사를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모든 곳이 다 상업적이며 상투적인 행위겠지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제자신이 조금은
죄송한 생각까지 들정도로 따듯히 살펴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 분들이 굿바이펫을
반려동물들의 마지막 안식처로 선택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실장님 덕분에 사랑스런 꽁지도 꽁지 엄마도 모두 위로와 위안을 받고 돌아올수있어
더없이 다행스럽다 여깁니다.
굿바이펫~ 정말 굿 입니다.
**** 꽁지야 ! 엄마한테 사랑많이 받고 행복하게 살다 마지막에도 좋은곳에서 마무리할수있었으니
얼마나 축복이니, 부디 좋은곳에 가서 행복하게 살려무나, 그리고 아무리 좋아도 엄마 잊지말고
너두 엄마의 행복을 빌어주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