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오전 11시경 우리 아이 테리를 떠나보냈던 가족입니다.
갑작스런 슬픔으로 이것저것 알아볼 정신도 없이..동물병원에서 얘기듣고 업체에 예약을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한훈희실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사실 동물장례업체는 비용 상술이 많고
사기가 많다해서 처음 찾는곳이고 의심이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의 정성스런 예식과 친절하고 배려를 많이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고, 저희 아이를 편하게 잘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정말 후회되지 않게 잘 치뤘습니다. 이게다,실장님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리며..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굿바이펫 최고입니다.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