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날.. 제천 가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슬퍼서 힘들었는데
장례식 마치고 돌아오늘 길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안정이 되더라구요..
우리 참이슬이.. 무지개다리 건너는 마지막 길을..
카페처럼 예쁘고 아기자기한 곳에서... 실장님의 섬세한 손길과 깊은
배려심으로 저희를 신경 써주셔서 너무나 큰 위로가 됐습니다..
아직도 우리 이슬이의 부재가 믿기지 않고 그날 하루가 꿈만 같아
제작해주신 추모영상으로 매일 이슬이를 보고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이슬이 잘 보내주셔서 많이 많이 고맙습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