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장님~ 저는 지난 6월 17일 토요일에 장례를 치룬 뚱이 가족입니다~
벌써 뚱군의 장례를 치른 지 한 달이 지나갔네요
그동안 감사인사를 전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실장님 일단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와 제 가족은 뚱군이 하늘나라에 문을 두드린 후 크게 낙심하며 어두컴컴한 동굴 속에 들어간 기분이였어요
뚱군을 어떻게 보내야할지도 모르겠고.. 또 보내고 싶지 않았죠..
그런데 굿바이펫에서 뚱군의 장례를 치르고 난 뒤 동굴이 아닌 터널을 지나온 것 같은 기분입니다
너무나 정성스럽게 후회없이 뚱군을 보내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뚱군의 사진을 보면.. 뚱군의 빈자리를 보면.. 그리움에 눈물 흘리긴 하지만..
실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뚱이를 사랑하고 뚱이가 사랑했던 저희들이 행복해야 뚱군도 행복하다는 말 잊지 않고 열심히 즐겁게 살려고 노력중이예요^-^
뚱이에게 받았던 사랑 이제 나누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솜씨라 감사한 마음을 다 담지 못한 것 같아 아쉽네요..
실장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작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서 굿바이펫에 대해 포스팅 한 글이 있어 주소 첨부합니다~
http://m.blog.naver.com/klwfklwf/221037176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