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갔던 단비네입니다
일찍 병을발견하지 못 해 빨리 무지개다리로 보낸것 같아서
단비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처음 반려견과의 이별 너무 막막했는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도와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오롯이 단비와 마지막을 보내게해주셔 감사하고
해주신 말씀으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웃으면서 보내줘야 단비가 마음편히 좋은곳으로 간다는 말씀..
아직은 눈물이 납니다..
다시 한번 굿바이펫에 감사드립니다
그날 해주셨던 많은 이야기덕분에 위로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