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서야 감사인사를 드리네요..
똘만이 똘순이 똘키 우리아이들 보낼때마다 위로의 말씀. 좋은말들 많이 해주시고 우리아이 마지막가는길 땀이나도록 정성껏 깨끗하게 닦아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똘만이때 처음 장례식 치뤄줄때부터 정성껏 해주셔서 잊지않고 있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실장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무지개다리건넌 아이를 대하는 마음과 모습들이 변함 없어이 한결같아 너무나 좋았습니다.
춘천병원에서 똘키를 위해 안락사를 결정할수 밖에 없는 안좋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통화하며 조언을 해주셔서 많은도움이되었어요.
함께 지냈던 가족같은 아이를 보내는일은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프고 힘들일인거 같아요 ㅠ
웃음과 즐거움 행복까지 많은걸 주고가는 아이들...왜이렇게 수명이 짧은걸까요?
좀더 건강하게 우리와 함께 살 수 없는걸까하는 아쉬움이 항상 남네요.
남은 다섯아이들과도 후회없는 시간을 만들어야 겠어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