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이른아침에 몽실이를 보냈던 가족이예요
오지 않았으면 했던 일이었고
두번째 이별임에도
담담하게 보내줄수가 없어 너무 힘이들었는데
실장님과 함께 이곳에서 보낼수 있어서 맘이 좋았어요.
두녀석들 지금은 먼곳으로 갔지만 그곳에서
잘 지낼꺼라 생각하려구요
첫만남이 행복이었듯이
이별도 슬프지만은 않게 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추워진 날씨에 건강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늘 소신을 가지고 임하시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