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까 많이 고민하다가 이제야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 애기 이쁘게 보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잘도착했는지 아이데리고 집에 와서 마음이 편안해졌고, 아이유골을 껴안고 아주 오랜만에 아침까지 푹 잘수 있었습니다 다 실장님 덕분입니다.
처음 제천에 간다하였을때, 가족들이 가까운데서 하는게 낫지 않겠냐, 제천까지.. 라는 말을 하셨는데 다녀오시고 나서 정말 가기 잘했다, 실장님에게 많은걸 배우고 얻고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단순한 장례가 아닌 아이를 떠나보내는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아이의 마지막 모습을 이쁘고 풍요롭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그마음 정말 존경합니다.
이제 아이가 없어 다시 뵐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실장님의 말씀처럼 슬퍼하기보다는 우리아지 잘 도착할수 있도록 아지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실장님 저희가족의 소중한 시간, 잊지않겠습니다 드릴말이 많은데, 다음에 통화 한번 드려서, 이 감사한마음 다시한번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