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을 함께한 나의 아들 사랑이가 오늘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아픈 아이였지만 너무 갑자기 떠났기에 아무런 준비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알아보고 실장님께 전화드렸는데 정말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왕복 픽업까지 해주셔서 우리 아이를 편하게 잘 보내주었어요~
처음부터 마지막으로 보내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위로도 해주시고 사랑이가 편하고 행복하게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말씀도 해주셨어요~
아이가 최대한 편하게 떠날수있게 진심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