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40분경 집 주차장에서 어느 아주머니의 차에 우측뇌를 부딪쳐서 느닷없이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우리청이를 남편과 저는 순간놀라고 준비없이 보내야했던 현실과 부여잡을 수 없는 현 상황들앞에 대표님께서
너무도 태연히 잘 어우르며 장례절차와 준비, 마무리까지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신 대표님께
다시한번,이자리를 빌어 고마운마음을 전해봅니다.
그리고,마무리로 영상제작까지 신경써주시는 소중한 인연의 흔적을 보내주시고,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우리 청아도 대표님 덕분에 편안히 무지개다리를 건너갔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사랑했던 청아~ 고맙고 또고마웠어.
부디좋은곳에서행복하길..
2022.6.19. 청이를 사랑하는 아빠, 엄마가.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