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작스러운 이별을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몇달전부터 달라진 콩이의 행동이 이유가 있었던것이였어요 그때는 그걸 몰랐지만요
콩이를 어제 실장님께서 편안하게 무사히 하늘나라로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여기를 알게된건 우연히 본 글이였는데 정말 천만다행입니다
우리콩이 너무너무 편안하고 예쁘게 갔어요
실장님께서 중간중간 위로의 말씀을 해주셨고 그것이 너무나도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죄책감과 후회만 남았던 우리가족에게 마음 편히 보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픔이 언젠가는 조금은 무뎌질수있길 바랍니다 우리는 다시 만날테니까요 꼭 반드시
감사합니다 실장님 우리 콩이 잘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