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보내고 지금도 가끔씩 우리옆에 아이가 있는것 같아서 가슴이 아파옵니다 그때마다 떠오르는 아이를 보낸 굿바이팻
한실장님께서 들려주신 말씀에 감사해서
저의 마음이 편안해 지곤해요
처음 도착해서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 순간까지 감사와 행복한 마음을 지금도 잊을수 없습니다.
한실장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장님이 계셔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언제나.항상.늘 잊지 않겠습니다.
콩군이맘읽음 938
아이를 보내고 지금도 가끔씩 우리옆에 아이가 있는것 같아서 가슴이 아파옵니다 그때마다 떠오르는 아이를 보낸 굿바이팻
한실장님께서 들려주신 말씀에 감사해서
저의 마음이 편안해 지곤해요
처음 도착해서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 순간까지 감사와 행복한 마음을 지금도 잊을수 없습니다.
한실장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장님이 계셔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언제나.항상.늘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