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시에 장례치른 달봉이 언니 입니다.
어제는 집에가서도 이것저것 정리하느라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달봉이를 보내고 너무 슬픔에 빠져있을때 늦은시간에 저희 어머니랑 저랑 전화 번갈아가면서 했는데도
자세히 설명주시고 예약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보낼때도 저희가 슬픔에 못이겨 울때도 진심어린 위로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정말 달봉이를 힘들게 보냈는데...저희가 너무 슬퍼하면 무지개 다리를 못건너고 울고있을꺼란 말씀에...
안그럴려고 해도 자꾸만 생각나서....쪼금만 슬퍼할려고 합니다....
어제 저희 부모님께 위로의 말씀 마니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달봉이 장례후기는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