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에 갑자기 콩이를 보내고 바로 예약때문에 늦은시간에 연락들렸는데 바로 예약을 바로 잡아주시더라고요 콩이를 보내면서 마음에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실장님 말씀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감정을 추스리고 다잡은거 같아요 절차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면서 우리집 콩이를 위해서 정말 정성을 다해 해주시는거나라고 느꼈어요,, 아직 집에서 콩이가 없는거에 익숙하지않고 찾게 되겠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하루 감사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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