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덕분에 마지막까지 따뜻한 시간 보냈습니다. 미미가 좋은 곳으로 길 잃지 않고 잘 소풍 갔을 거 같습니다 모든게 선생님께서 잘 도와주신 덕분입니다
저에겐 특히나 사람이든 동물이든 가족의 첫 장례여서 많이 힘들었는데 안심되게 좋은 말 많이 해주셔서 식장에서 꽤나 잘 버틴 거 같아요 가까이서 아이의 유골을 볼 수 있고 상세한 설명 덕에 지식도 늘고 많이 배워서 갑니다 뜻 깊고 편안한 시간이었고 편안한 곳이였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한국에 이렇게 투명한 좋은 선생님과 좋은 장소가 있어 다행입니다 굿바이펫으로 방문하기 너무 잘한 거 같습니다
평생 은혜 잊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