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반려견을 보내보니 상실감이 너무 커서 어쩔쭐 몰랐지만 실장님께서 우리 탱이를 진심으로 보내주시는 모습보고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냥 동물일지는 모르나 우리 탱이는 가족 그이상의 존재였습니다. 그런 우리 탱이를 정말 존중해주시며 장례를 치르시는 모습에 감동했고 탱이 또한 더좋은곳으로 갔으리라 생각됩니다 한실장님 정말 감사드리며 시간 되실때 식사라도 한끼 사드리고 싶습니다
우리탱이 좋은곳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성,장유정읽음 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