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엔 총 3마리의 강아지가 있었는데요, 2019년은 타장례업체, 2023년은 굿바이펫
그리고 2026년 오늘 또 이렇게 굿바이펫에서 잘 보내주고 왔습니다.
이런날이 오지않길 매일매일 간절히 바랬었는데,
둘째를 2023년에 굿바이펫에서 보내며
먼 훗날 셋째는 고민않고 여기로 다시 와야겠다했었습니다
타장례업체에서 장례를 치뤄본 경험이 있다보니,
굿바이펫이 슬픔을 상업화하지 않는 얼마나 진실된업체인지를 뚜렷히 느낍니다
가슴이 너무 아려오지만,
그래도 이렇게 마지막 가는길 잘 배웅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됩니다.
앞으로는 털동생은 못기를것같아요
평생 저에게 준 행복감은 너무너무 크지만,
큰만큼 이별은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네요..
주변에 누군가 문의를 해온다면, 고민없이 추천할게요
위로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