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은비 ...
오늘도 동트기전 잠에시깨어서, 제일먼저 은비한테 안부전하러 들어왔어.
마음같아선 매일하루한번 은비한테 안부전하고 싶은데...
어젠 은비야...
란이 이모가 하늘이라는 아이를 입양했단다,,,
이모는
은비가는날 병원에서 일때문에 가지못한걸 참 많이 미안해하고
너무 보고싶어한다...
11월 21일이 은비가 병원에 있을때 은비를 마지막으로 본거지?
엄마는
은비 떠나는날 함께하지 못한 이모를 얼마나 서운해했는지 몰라...
그런데... 어제
은비 입원했던 병원에서 ... 인물이 안이쁘다고 아무에게도 관심받지
못하던 아이.. 은비기억하지?
그아이를 이모가 입양했어...
이름은 하늘이...
우리 은비가 여러모로...
사랑줄수있게 만들어주네.....
은비야..
이젠 2013년은 간다.....
은비가 아파하던 그한해가... 간다....
길다고만 느꼈던 이 한해가...소리도없이 간다....
우리은비..
내 사랑하는 은비....
잘 지내고 있을테니.... 걱정은 안하지만...
한번씩
꿈속에 나와줬음해....
잘지내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즐겁게 지낸다고....
안부라도 전해주면 좋겠다...
오늘은
동트기전부터 우리 은비 생각했으니...
기분좋은 행복할일만 ..생길듯해....
내일은
별이랑 은별이 ... 그리고 란이모 새식구 하는이 데리고...
애견카폐다녀오려고....
우리은비 추억도 할겸.......
애뜻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은비...
잘먹고 잘놀고 .....
뛰어다니면서.. 신나게 지내고 있어?
ㅇ항상 말하는거지만...
ㅇ 엄청 사랑하고 사랑한다는거 잊음 절대안된다!!!!!!!
그럼 정말 화낼꺼야.....
울은비..
새해 복 만땅받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