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천사 보화
보화야 엄마가 미안해 우리보화 널위해 널놓아주어야하는데
그게 잘안돼네 엄마가 원래 눈물이 많은거 보화도 잘알잖아
엄마가 너와 은이에게 약속한게 있었는데 우리보화는 알고있었는지 모르겠네
따뜻한 봄이오면 우리 아가들을 위한 여행을가기로했었는데.
그동안 보화랑은이가 엄마일할때 외롭지않게 곁에있어주었잖아 엄마랑 일하느라 좋은데놀러도 많이 못다니고
가게에서 겨우바람쐬고 근데 엄마가 보화한테 그약속을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마음이아파.다음생엔 우리보화 여행도많이하고 맛있는것도많이먹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좋겠어
우리보화를위해 기도해주는사람들도 많아 행복한가정속에 예쁜여자아이로 태어나게해달라고..엄마와 보화를사랑했던 모든사람들이 기도하고있어 그러니 보화야 엄마랑오빠걱정말고 뒤돌아보지말고가렴 슬픔은 엄마가 다가지고있을께 .우리보화가는길에 환한불이 비춰줄거야 은이오빠도걱정말아 너몫까지 엄마최선을다해서 사랑해줄거야
보화야 엄마가 우리아가혼자보내서 정말미안하고 우리보화가 엄마사랑한만큼 엄마도 보화 너무너무사랑해 이런엄마와 6년이란시간을함께하고 이쁜보화를 사랑할수있게해줘서 고마워
이젠 우리보화 꿈에서만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