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울아... 아무리 생각해도 믿어지지가..내일이면 무지개다리 건너간지 2주나 되는구나 ..내 예쁜애기야 엄마랑 누나들 ..매일매일 널보고 싶어한단다 .. 여울아 사랑하고 고맙구 미안하다 .엄마 이제 조금 울께 무지개 다리건너고 그다음날 엄마한테 왔지. 걱정말라고 뽀뽀해주면서 .... 꼭 기억하고 마니 .. 울어서 여울이 무지개다리 중간에서 애태우는거 꿈에서 보고 이젠 ..걱정마 우리 여울이보러 가는날 까지 꾹 참으께 우리 아들 행복하게 여자친구 만나서 잼나게 놀고 있어 .. 항상 기도하고 여울이 사랑한다..울아들아^^
내아기..여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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