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야 작은누나야 잘지내고있어??
토토야 너랑 지낸 11년동안 누나한테는 정말 행복했어^^
밥줄까하면 왈하고짖고 간식달라고 애교떨고 공던져주면 가져오고
누나들하고 아빠가 나갔다들어오면 꼬리흔들고 뛰어나오고 산책가자고하면좋아하고
다리에데고 팍팍팍 긇어데고 누나는 잊지못해...
토토야 정말 너랑 하고싶은게 너무 마니있는데 이제 못하니까 누나는 정말 슬프다
누나들하고 아빠는 아직도 나갔다가 집에들어오면 허전하고 토토가 마니보고싶어
누나는 너랑 헤어질준비도 않해서 너가 그렇게 혼자 가버리니까 누나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어 토토야 누나아직도 마니힘들어 너가 너무 보고싶고 널안고싶고
한데 인제 그럴수없다니는게 정말 누나는 싫어.....
토토야 하늘나라에서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밥잘먹고 아프지말고 잠잘자고
신나게 뛰어놀고 있어 우리 작은누나랑 큰누나랑 아빠랑 다시만나서 영원히 가치 살자
떨어지지말고 영원히 살자 알겠지??내동생...우리가족 토토야 사랑해 마니보고싶다
